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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견 말했더니 휴직 권유 지금 보러가기 상세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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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 걸릴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현재 2년차 호텔마케팅 쪽에서 근무중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판촉업무를 하다가 하우스키핑, 프론트, 눈치우기, 도로얼어있으면 도로 얼음깨러가기, 제설차량에 염화칼슘 채워넣기 등등 본업을 넘어서는 일들을 어마무시하게 해왔지만 이번엔 선이 넘었다 싶은 일들이 있네요..외주 부대업장 치킨집 에서 6시에 퇴근하고 9시에 다시 와서 밤 11시 까지 일을 도우라고 하네요..???? 근무외 수당을 줄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부려먹는것에 이골이나서 정신병이 걸릴거같은데저말고도 다른 리조트 호텔에서 판촉 마케팅 일을 하시는분들 이렇게 근무하시나요?

OXBylyBFxah8mI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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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고 정적인 회사 vs 연봉 적고 편안 회사

일단 본인 올해 28살 여자 대졸 여러 경력 많으나인사 총무 업무에는 수박겉핥기 수준 경력.1. 연봉 높고 정적인 회사는 말그대로 대졸 신입기준 3300만원 연봉 높은편이고 인사 총무 업무입니다. 근데 회사 자체 분위기가 소리도 못낼정도로 정적이고 숨막힙니다.. 상사분들도 다 무뚝뚝하고 숨막히는 그런분위기입니다2. 연봉 적고 편안회사는 스타트업인데 기존 개인사업자셨다가 법인설립해서 기초 탄탄하고 투자자도 많습니다. 연봉은 적은편 여기도 인사 총무 업무고 2800만원이고 추후 3000만원 가능할것같습니다. 여기는 사무실부터 컴퓨터부터 제가 같이 투입되서 같이할것같구요. 근데 대표님이 젊고 밝으신편이며 마인드가 열려있습니다.직장출퇴근 거리 비슷하구요복지도 비슷해보입니다(그닥없음)이 둘중에 저는 2번이 더 끌리는데 연봉이라는게 작게시작하면 다들 끝까지 작다라는 말을 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리고 2번에서 요번주 목요일에 출근하라는데 1번은 토요일쯤 결과발표한다고해서 엊갈리고 안맞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YoQ9ribqoHm4F4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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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견 말했더니 휴직 권유

개인 집안 사정으로 퇴사 고민 중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찌 하다보니 휴직계를 쓰라는 걸로 이야기가 바뀌었어요 알겠다고 하고 집에와서 다시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생각해보니 휴직계를 한달 쓴다고 그 이후에 상황이 나아질수 있다는 확신도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어느한곳에 마음둘수 없는 상황이라 그만두겠다고 한거였는데 결정을 잘못한거같아요..아직 휴직계는 작성하지 않은 상태라 내일 다시 말씀 드리면 될거같은데 문제는 이 회사를 3년 넘게 근무하면서 조용히 나가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는거에요 퇴사하기전 무조건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당하고 퇴사못하게 사람 미안하게 만들고 책임감부여하고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휴직계 쓰고 다시 돌아와야한다고 하면서 말이죠내일 다시 말하기가 너무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어떡하면 단호하게 또 뒷말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심적으로 많이 무너진 상태라 하나하나 다 예민하고 두렵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sRWDpD4kZHvwAjr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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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공시 업무

경리업무만 했었는데요(자체기장)자금 공시 업무는 완전 다르게 생각해야되는거 맞나요?일반회사 경력은 인정안해준다고하던데 그것도 맞는지 궁금해요

I4SMjvTHj6XQ429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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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무엇을 제일 보시나요?ㅠㅠㅠ

면접 봐서 두곳이 붙었는데요너무 고민이 됩니다ㅠA회사:거리가 출근할땐 빠르고 퇴근할땐 느림(버스가 순환이라 내렸던 곳에서 타기때문),건물이 세련됨,역 바로 앞임,B회사보단 매출이 많이 적음,복지는 비슷(식대포함)잡플래닛 평점:2.7/ 연봉같음B회사:A회사와 거리가 반대 출근할땐 늦게 내리고 그만큼 집갈땐 얼마 안걸림,건물 노화(후기엔 화장실도 줄선다고함) ,매출 A보단 많음 ,복지 비슷(식대별도)잡플래닛 평점:2.3 / 연봉같음

T7NYu11tZ8rxhxN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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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완전 중소기업이지만 초봉은 중견급인곳

그만큼 일이 많은건가요? 아니면 회사가 튼실하다는 건가요? 

zEOv20FYWxbo7qU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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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자 4일 출근하고 짤림

신입으로 입사했고 수습기간 3개월로 근로계약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도 안되서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신입이었기 때문에 이렇다할 업무를 하진않았고 전화받는일이 주 업무였습니다. 면접을 원래는 대표랑 봤어야하지만 약속된 시간에ㅡ나타나질않아 실무진들과 면접보고 채용 연락을 받았습니다. 면접 때 백신 접종여부에 대해 묻지않았고 저는 백신접종 여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4일째 출근하던 날 점심을 먹다 백신 얘기가 나와 저는 미접종자라고 말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다들 경계해야겠다며 보균자 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 식사가 끝난 후 대표가 저를 따로 불러냈습니다. 백신을 왜 맞지않았는지 이유를 묻더니 접종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하라고 종용했습니다. 접종을 하지않는다면 다른 대안을 생각해봐야겠다며 어떤 대안인지는 말해줄 수 없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도록 요구하더라구요.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백신을 맞지않는건 배려가 없는 생각이라며 저의 소신때문에 사무실에 피해주지말라고 얘기했으면서 이게 바로 강요하는 것 아닌가요? 바로 결정하기 어렵다고 시간을 요청했고 1시간동안 정말 많은 생각을 해서 겨우 얻은 직장 잃을 수 없다는 생각과 접종이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 날 바로 1차 접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출근날 해고당했네요. 백신 때문이냐고 물었지만 아니라고 합니다. 팀장 말로는 대표 본인이 직접 뽑은 사람이 아니다보니 처음부터 그러지않았을까 싶다며 조심스레ㅡ말하더군요. 그럴거면 채용을 하질말지 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출근 첫 날 대표를 처음 본 날 대표는 저에게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에 있던 직원은 편한걸 넘어 너무 친구처럼 대했다는 이유로 해고했다며 조심하라는 듯이 말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불안하기는 했지만 주어진 일 열심히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죠.. 일도 안해보고 겨우 4일? 만에 사람 판단할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네요.....해고통보는 도와드릴 일이 없는지 팀장에게 여쭤보니 그제서야 말하더군요. 우리 사무실과 맞지않는 것 같다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제 생각엔 백신 미접종으로 대화를 하던 과정에서 판단으르하셨겠구나하는 생각이ㅡ듭니다.  그 한순간 주관적으로 판단하신거죠. 결국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드신거겠죠. 순종할 것 같지않으니까. 진짜 삶의ㅡ의욕이 뚝 떨어지네요..... 사람 취급을 못받은 기분입니다.

YanuET9HKk81sw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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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자 26살 전문대졸입니다.

제가 3년정도 이런저런 아르바이트,국비지원하면서 사회생활하다가 24살 전문대입학후 26살 올해2월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회계,경영지원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평균학점 4.06에 엑셀,전산운용3급,전산회계1,2급,FAT1,2급,한능검2급 있습니다..2월에 전산세무2급취득할예정인데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이 많아요ㅠ회계직쪽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많이 늦은건가요?ㅠㅜ중소기업쪽으로 취직준비하려고 하는데토익이나 취득하면 좋을 자격증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WbAuU90Gn9DgRMN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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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겠다고 사직서는 냈는데 마음이 갈팡질팡하네요

전공을 교직인데 애들은 너무 예쁘지만 학부모 상대하는게 너무 버거워서 때려치고 세무회계자격증 따고 취직했는데 세무회계랑은 1도 상관없는 수.발주하는 일을 4년째 거의 최저임금수준의 연봉으로 하고 있어요그러다 코로나때문에 임금 동결되고 식대 안주는 꼬라지를 보니 정떨어져서 (그 외에 거래처 대금도 밀려서 전화 계속옴) 2월까지만 다닌다고 사직서를 냈어요근데 솔직히 제가 뭘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뭘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에서 지금 다니는 곳이 휴가도 많이 주니까 연봉 협상해서 다녀봐라 그러는데 사장 꼬라지 보고있으면 어휴 진짜 멱살 잡고싶고나이도 33살이나 됐지만 이력서에 넣을 수 있는 뭐가 아무것도 없네요저만 인생 헛살았나봐요 다들 돈도 잘벌고 잘모으고 잘쓰고 부럽....하고싶은일 잘하는일 이런건 어떻게하면 찾을 수 있나요?

0bexe5F0wDwjS3P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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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재무제표 주석 검토방법

안녕하세요! 상장사인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재무팀 사원입니다.이번에 첫 사업보고서에 첨부할 별도재무제표 및 주석을 작성하고 있는데요,주석을 다 작성했는데 다른분들께서는 검토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지금 3주째 평일주말 다 나오면서 결산을 진행하고 있는데 주석까지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재무/회계 관련 전문가님들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HPrj2SjWkALamav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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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실수하는 꼼꼼하지 못한 성격 ㅜ

지금 전 직장에서 퇴사 한지 8개월차 인데 22살에 면접보던 나는 잘할수있냐는 질문에 당차게 그렇다 해보면 할수있다 대답했는데전 직장에서  실수를 해서 혼나고 더블체크 했음에도 계속 상사에게 가져가면 실수가 생겨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면접 보기가 무서워지네요  전 직장에서 너무 혼나고 집가서면 울면서가고 화장실에서 울다가 들어가서 수정하고 그랬는데 ㅜㅜ 회사가 상사가 무서워요 ㅜㅜ벌써 26인데 언제까지 백수로 살순없자나요 아직 적성도 찾지못해 이리저리 그냥 연맹만 해서 그럴까요 ㅜ

Oud0hGcxocI2Ya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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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은 정말 과학 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그냥 사람 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이번에 전 직장을 그만 두고서 어렵게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중소기업이고 여기저기 타지역에 회사가 여러 곳 분포 되있으며 일은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업무 였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도 그 쪽 관련 경력이 없는데 합격이 되었습니다 . 면접을 보러가기 전 잡플래닛에 검색 해보니 평점이 1.9 여서 찝찝하긴 했지만 일단 뭐든 해보자 하고 지원을 했고 불합격 일 줄 알았는데 이틀 후 합격 문자가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 그런데 며칠 후 sns를 봤는데 잡플레닛은 과학이다 평점 낮으면 믿고 걸러야된다 너가 죽는다 이런 글을 보니 자꾸만 잡플래닛에 쓰인 내용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 했고 계속 읽게 되고 스트레스까지 오는 지경 까지 와버렸습니다 ㅠㅠ .. 대부분 공통단점이 하는 일 때문에 연차 쓰는 게 자유롭지 못 하다 , 업무가 너무 쉬워서 발전을 할 수 없다 이고 한 개 정도가 고인물들에 사내정치질 이런 것도 있었는데 면접 볼 때 신경 쓰여서 면접봐주신 이사님께 자세히 물어봤었거든요 사내분위기 , 신입들어오면 잘 적응 하는 지 등 등 근데 다 좋다고 하시고 다들 잘 다닌다고 자기가 상사라 자기 앞에서만 그러는 줄은 몰라도 자기는 직장내 괴롭힘이나 부당함은 절대 용납 못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 근데 회사 통틀어서 제가 제일 막내라고 22살은 처음이라고 하셨었어요 . 저는 오래 다닐 곳을 찾고 있는데 잡플래닛을 보니 또 실패 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제가 너무 치우쳐서 생각 하는 걸까요? 일단 일 해보고 아닌 것 같으면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입사 전에 그만 하는 게 맞을까요 ? 

4DxtUxblonjNRQN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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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직전연봉 허위 기재 (퇴직금포함??)

직전연봉을 원천징수연봉 +퇴직금더한 금액으로 기재했는데 추후 허위사실로 문제되나요면접때 퇴직금포함액이라고는 얘기 못했어요그리고 원천징수 연봉보다 실급여가 더 많아요(실급여액은 3개월치 급여명세표로 증빙가능)만약 합격하면 입사전 솔직하게 얘기해야겠죠

hsiwguhfaiibsdh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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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직장내괴롭힘인지 모르겠어요

이걸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여기에 처음 털어놔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사례가 많은지..제가 이상한건지 저 스스로는 판단이 안서서요 직장을 옮긴지 몇개월 되었고 전에 다른 직장들을 두곳 다녔습니다 제 바로 위 상사는 50대 아저씨인데 상사가 둘이 밥을 먹으러가자고 하곤합니다 그럴때 과장님이 왜 꼭 둘이 먹으려고하냐 물으면 따로 밥을 사준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전에도 3번이나 따로 먹었는데두요  그 이후엔 밥을 사줘야하는 핑계를 만들구요 그러다 둘이 먹으려던 자리에 다른 사람이 껴서 같이 가면 바로 다음날이 되더라도 둘이서 점심 먹는 약속을 다시 잡습니다. 매번이요. 밥 먹고나선 회사로 바로 들어가지도 않고 저에게 묻지도 않고 여기저기 본인 가고싶은곳에 점심 시간이 끝날때까지 데리고다니고 이런게 반복되어 제가 불편한 내색을 보이고 다른분이 제가 불편해하는것 같다고 얘길해도 아랑곳하지않습니다 단둘이 마주보고앉아 철도 아닌 빙수를 먹기도 했구요 데려다준다며 퇴근길에  제가 짐 챙길때까지 기다리렸다가 회사입구까지 같이 내려가기도하고 근무시간에 제가 뭐하는지 자꾸 쳐다보길래 달력을 그 사이에 세워두니 저 쉬는날 제 책꽂이 위 달력도 맘대로 치워버렸습니다 업무도중 제 책상위에 비품들 말없이 함부로 손뻗어 사용하고 제 서랍도 말없이 막 열어 뒤지기도 합니다 습관적으로 침을 바닥에 계속 제쪽으로 뱉고 감기 걸린상태에서도 그렇구요 저는 이런게 선을 많이  넘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힘든건 업무 지시도 본인 자리에서 얘길 안하고 말없이 제 옆으로 훅 가까이 와서 제 마우스를  뺏어서 얘길합니다 본인 모니터 보면서 해도 될 얘기를요 제가 그게 너무 불편해서 마우스도 다시 제가 뺏고 그냥 그 자리에서 말씀해달라고하면 말을 더이상 안해버립니다 업무지시를 내리다말고 그냥 출장 가버려요ㅎ 저는 그걸 뭔지 몰라도 처리를 해놔야하는거구요 이런걸 하라는거냐고 여쭤보면 대충 대답하고 나중에 그걸 처리하려고보면 본인이 이미 해놓은 일입니다 제가 그 분의 이런 선 넘는 행동들이 불편해서 선을 긋고 딱딱하게 대하니 본인 할 일이 없으면 제가 결재 올린것만 하루종일 보며 틀린 부분이 있는지 찾고 제대로 확인 안해본 상태에서 이거 왜이러냐 이상하다는식으로 하나하나 갑자기 막 던지듯 물어봅니다 제가 틀렸다는 전제를 깔구요  다른 일을 하고있다가 그 조용한 사무실에서 그 순간 대답을 빨리 못하면 제가 잘못한게 되는겁니다 업무도 안알려주고 상의는 당연히 안하지만 저 스스로 그분이 진행하시는걸 다 알아서 알아보고 일을 해야합니다 연차도 본인은 당연히 저한테 얘기없이 쓰고 저는 모르고있다가 그날 갑자기 그분이 안나오면 처리안해두고 간 일들을 처리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욕도 대신 먹구요 이런게 매일 반복되다보니 숨을 쉬는데도 숨이 너무 가쁘고 너무 불안하고 긴장이 됩니다 언제 어떻게 행동할지 모른단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다른 직장들 다닐땐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저는 이런게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루하루 너무 지옥같은데 제가 예민한건지 그사람이 이상한건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여기에 글로나마 적어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경우가 많나요

8VERW0aSUSvYtPq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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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에 이렇게 써있는 경우는

정규직이라는 소리인가요 계약직 이라는 소리인가요 아니면, 선택하라는 소리인가요? 뽑는 직무는 하나였습니다

RBekr4OTGWToNuX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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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해고

먼저 사표를 던져버렸어야 했는데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 회사에 크게 애정도, 배울 점도 없었다는 건데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 회사를 다녔던 것도 이력서에 꼭 포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월 채 안된 거라 어짜피 경력으로 인정되지도 않을텐데 기입하는 게 맞을까요?

SyImPEOnGFH4wLP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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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봤자 너 정도는 2500이상 못 받을거라던 팀장님

좋소에서 같이 근무 한 2년동안 퇴근 후 틈틈이 공부해서 전기산업기사, 전기기사 취득하고 공기업 이직 성공해서 4000 이상 받고 있습니다.... 최저시급 주고 노예처럼 부려먹으면서 이 정도면 잘 대우해주는거라고 매일같이 말씀하시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딴 사상으로 부하직원 관리 잘 하고계실지 모르겠네요... 제발 40대 초중반 애매한 나이에 권고사직 당하셔서 팀원들 괴롭힌거 뼈저리게 후회하셨음 좋겠습니다.

OfzUzQGmgDWrb4n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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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날 특허 도안과 제안서 작성제출?

안녕하세요.오늘 첫 출근을 했습니다. 설계쪽 경력이 없습니다.경력이 없어 신입으로 지원했고 오늘 첫 출근을 했습니다.보통 첫날은 교육이나 같은것을 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시중에 파는 상품의 사진 한 장을 톡을 보내시면서 이 제품 특허를 딸려고하니 도안과 제안서를 3일 후까지 작성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워서 어느분께 도움을 받아 진행하면 되겠냐고 물으니 시중에 흔한 물건이니 그냥 혼자서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사진을 하나 더 주셔서 봤는데  완전 멘붕이 왔습니다. 한번도 그려본적없는 방식으로 치수나 정보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진으로만 그리려니 너무 막막 하더라구요. 전 경력없는 신입사원인데ㅠㅠ오늘처럼 제가 한없이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참고로 전오늘 교육이나 그 비슷한것도 아무것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전 이제 어찌해야하나요ㅠㅠ

Ub9VadIBHxO9TA8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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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퇴사 이유 어떻게 적으시나요?

팀원의 갑작스런 퇴사로 3개월 동안 업무 과중에 치이다가 매일 멍한 상태로 일만하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 웃기더라구요커리어 성장 등 다른 문제도 있었고, 3개월 간 기계처럼 일만하니 어딜 가도 여기보다 낫겠다 싶어서 퇴사했습니다.이직 면접 시 퇴사 이유를 자주 물어보시는데  두루뭉술하게 역량 성장에 지체되는 느낌을 받아 다양한 직무 경험을 하고 싶어 퇴사했다고 말했는데다른 분들은 업무 과중 같은 부정적인 방면도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편인가요?

zRjrgDN49bwVKZr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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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했다가

연락처를 옛날번호를 그대로 써서 제출하는 바람에기업에서 열람하고 1시간? 쯤 뒤에취소 후 번호 변경하고 다시 재지원했는데번호 바뀐거 확인하고 연락 올까요?ㅜㅜ

PzrlJOf7ockIF0l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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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초이스 게임
내가 회사에 바라는 복지는?
투표기간
2022-01-26(수) ~ 2022-01-29(토)
영상 면접

서류 합격하고 영상 면접 날짜 잡혔는데요!링크는 언제 알려주실까요?! 보통 줌이나 웹엑스로 하겠죠? 핸드폰에 줌, 웹엑스 다 다운로드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영상 면접은 처음이어서요 ㅜㅠㅠ

아얌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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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려요 @(주)롤큐
게임 mcn에 이력서를 제출 했는 데 결과가 언제 나올까요

이력서 열람이 되었다 라는 연락을 받았는 데 언제 확인이 될 지 궁금합니다. 불합격인지 합격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른 곳은 이메일이나 번호를 적어놔서 가능하다만 롤큐는 없기에 불안한 마음만 가지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JnI9GuWbwMRGtkT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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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하고싶어요

1. 연봉 2400(식대포함) OA단말기 유지보수부서원: 총 3명, 업무강도 : 쉬움, 워라밸 있음출퇴근 거리 35분~ 40분정도직업행성 사이트 기준: 잠깐 다니며 이직준비 하기 괜찮음2. 연봉 2400(식대포함) IT인프라 보안 엔지니어 (신입)부서원: 4명 , 워라밸 있음, 3개월간 수습 급여80% 지급사람들은 좋아보임, 출퇴근 거리 50분 이상연봉 인상률은 높다고함 (면접관 피셜)급한대로 1번을 취직해서 다니다가 옮길까요 아니면 둘다 가지 말까요? 2번을 쭉 다녀볼까요? ㅜㅜㅜ제가 원하는 급여는 2600 정도 인데 이정도 준다는 기업이 있긴했는데 회사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 보였거든요..좀더 존버를 하면서 더 구직활동을 하는게 맞을까요?

디그다그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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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문의드려도 될까요...?

분명 면접 볼 때는 분위기도 좋았고 근무조건 이것저것 말씀해주시면서 일주일 이내로 연락주겠다고 하셨는데 열흘째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ㅜㅜ 이 경우에는 문의드려도 되는 걸까요? 너무 안달난 것처럼 보이진 않을까요? 그냥 암묵적으로 불합격이라고 생각하고 잊고 싶지만 정말 원하던 곳이라 차라리 불합이라도 받는 게 마음편할 것 같아서요..ㅜㅜ

5uYJdzzkwls5tgZ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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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 계산 잘하시는 고수분들...제발 읽어주세요ㅠㅠ

근무 수당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실까요???제가 원데이 투오프 근무 (원데이: 24시간 근무) 형태를 하는 간호사 인데요근무형태가 어떤식이냐면 3명의 근무자가 한달에 10번 또는 11번 24시간을 하고 20번 또는 19번 쉬는 근무 입니다24시간 근무가 3일 근무에 해당되고요이번 2월부터 한분이 나가셔서 2명이서 퐁당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14번 근무 14번 오프)근데 이게 약간 이상한 계산법으로 하는게원래 루틴대로라면 10개 근무고 20개 오프가 맞는데...이번에 한분이 나가시면서 20개 오프중에서 총 5개를 반납하고 그 5개중 3개는 나이트 나머지 2개는 24시간을 하는것으로 근무표를 받았는데수간호사님이 말한 제 근무는 오프반납 3개 24시간 근무 추가 2개라고 합니다....그게 맞는건가요..??? 오프를 5개 반납하면오프반납 5개 수당과 나이트3개 수당과 24시간 2개 수당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이게 병바병이라지만...이거에 대해서 따질려고 했는데 자기네들 노무사는 정상적인 근무다 라고 말했다는데... 제가 이상하고 도둑놈 심보일까요...?ㅠㅠ몰라서 물어보는데 알려주실분..ㅠㅠ 수당 계산 고수분 찾아요..ㅠㅠ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정당하게 수당을 받으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실분...ㅠㅠ

yFZniep4Y3mWyj1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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