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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문가 답변

총 103건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관련하여 팀장님 또는 인사 담당자와 먼저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이고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회사의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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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회사도 삶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특별히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를 찾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삶을 영위하고 삶이 유지되려면 필요한 사회와 경제라는 측면에서 일을 한다는 것, 경제 활동은 자연스럽고 보통은 당연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회사에서 무언가에 몰입하거나 성과를 만드는 것에도 즐거움을 찾는다면 삶의 많은 부분이 즐거움으로 채워질거에요. "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나이가 있고 기존의 경력이 있으신 만큼 주변의 말씀처럼 직무 전환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현재 경력을 유지하면서 개인 시간을 추가로 할애하여 IT 공부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 IT 개발이 적성에 맞지 않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IT 부트캠프 중에는 취업과 연계하는 기관도 있는 만큼 상담을 통해 나이와 경력에서 직무 전환 케이스와 취업 사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퇴사 후의 공백기간 등을 고려해서 인사담당자는 서류를 판단합니다. 기업마다 잦은 이직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우선 지원하시고 추이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을 진행한다면 퇴사 사유를 여쭤보게 되니 퇴사에 대한 사유를 잘 정리해두시기 바랍니다. "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입니다. 정확한 계산법은 인사팀에 문의하셔야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수습 기간 처우의 n% 지급에 대해 안내 받으신게 있다면 그 부분이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급여 지급일에 대해서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일 급여를 보았을 때는 4월 15일 ~ 4월 말일까지 일한 급여를 5월에 지급하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인사팀에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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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주변과 비교를 시작하면 늘 불안하고 스스로에게 가혹해지는 것 같아요. 어쩌면 나와 다른게 없는 사람인데, 왜 나보다 높지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조금 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주변의 다른 사람들의 지금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거쳐온 커리어까지 존중해줄 수 있다면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포트폴리오에서 기타 업무 등으로 별도 구분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경력사항에 회사 정보를 기재하셨을테니, 회사명이 오픈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리젝 당한 기획서이기 때문에 대외비 등 내부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만약 공개된 정보가 아니라면 OOO으로 표기하거나 음영으로 표시되지 않도록 처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계없이 불안한 부분이 있다면 회사명, 솔루션명은 노출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아티클] 면접관은 어떤 질문을 할까요?

 조직과 면접관 개인의 경험과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면접 질문은 지원자의 서류를 기준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지원자마다 상이한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맞춤형 질문을 작성할 것 같지만 제 경험상 전체적인 질문의 구조가 달라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1) 조직의 인재상, 핵심가치, 일 하는 방식 등 조직의 가이드를 기준으로 면접에서 검증하고자 하는 바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고 2) 각기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경험을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을 동일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지 않는 한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면접은 개인의 선호가 아닌 조직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진행되어야 한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 대다수의 회사는 인재상과 핵심가치, 회사가 추구하는 일 하는 방식이 존재했어요.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면접의 검증의 목적에서 이러한 가치가 더 많이 활용되는 것 같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면접에서 검증의 의미를 넘어서 실제 일을 추진하고 평가를 받는 데 있어서도 지속되는 DNA로서 존재합니다. 그 말은 면접을 준비한다는 것은 조직의 인재에 대한 가치라는 가이드를 벗어나서는 안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결과적으로 지원자 개인 별 직무적인 역량과 경험에 대한 검증을 하는 데 있어서도 조직의 가치라는 가이드 아래에서 질문을 고려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구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면접을 준비한다는 것은 그 조직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대해서 더 탐구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무 별로, 직책 별로 디테일하게 요구하고 검증하고자 하는 가치는 상이할 수 있지만 큰 틀에서 회사의 가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최근 많은 조직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살펴보면 '문제해결', '데이터 지향', '사용자 중심'이 있습니다. 주로 프로덕트, 서비스 중심의 스타트업에서 많이 강조하는 가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업에서 중요하게 보는 가치라고 봅니다. 몇 가지 질문을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표현이 다를 뿐이지 질문의 의도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어요.1. 문제해결 -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리더 및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했던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 기획, 디자인, 개발 각 직무 별 이해가 맞지 않았을 때, 어떻게 그 이해를 맞추고 일을 진행할 수 있을까요. - 주도적으로 고객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했던 경험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2. 데이터 지향 - 기존의 조직에서 관리하는 핵심 지표는 무엇이었나요. 왜 그 지표가 핵심지표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사용자 데이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접근이 가능했었나요? 그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보셨나요.3. 사용자 지향 - 담당 서비스의 고객의 가장 큰 니즈는 무엇인가요. - VoC를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VoC의 중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서비스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보셨나요. 위와 같은 일반적인 질문을 개인의 경력과 경험에 맞추어서 조정하면, 특정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결정을 하시겠어요? 와 같이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직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의 한계는 실무자와 함께 해결한다." 4년의 리더로서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직무의 면접에 참여했던 것 같아요. 저는 비즈니스 직무 커리어를 가졌는데 전략, 사업, 마케팅 등 관련 직무의 면접뿐만 아니라 업무가 확장되면서 점포 개발, 영업, 영업지원, 운영, CS, MD, 디자이너, 개발까지 직접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은 직무까지 면접을 진행했어요. 직접 경험하지 않은 직무나 경험이기 때문에 초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1) 직무적인 전문성에 대한 검증은 함께 참여한 실무자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고 2) 결국 일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공통적인 가치에 대한 검증과 팀으로서 함께 일을 하기 적합한가 측면에서 접근하는 형태로 잘 풀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직접적인 직무를 수행했던 경험과 다양한 직무의 동료들과 실제 일을 해왔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가 경험하지 않았던 직무의 면접 시 활용했던 질문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B2B PM) B2B 솔루션은 어떤 형태로 프로덕트 방향을 가져가야 한다고 보시나요. B2C 서비스가 사용자 중심이라면, B2B도 사용자 중심으로 사업화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 (서비스 기획자 ) 다양한 데이터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셨던 기준이 궁금합니다. - (프로덕트 디자이너) 플랫폼 서비스에서 디자인 적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재상, 핵심가치 등 가치를 기준으로 질문을 구분하지만 모든 질문들이 명확히 나눠지지는 않아요. 하나의 질문으로도 몇 가지 가치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면접 과정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재하면서 패스할 질문을 체크하고, 또 새로운 질문을 작성하기도 합니다. 흔히 압박 면접이라고 하는 꼬리를 무는 질문은 실제로 심리적으로 부담이 높아졌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히 이해가 되지 않거나 질문과 다른 답변을 하거나 등 면접 자리에서 새롭게 생성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압박이라는 의도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궁금한 점을 계속 물어본다고 받아들이면 조금 더 부담이 낮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면접관이 어떻게 질문을 준비하는지를 생각해보면 조금 더 면접 준비가 용이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채용 플랫폼들에서 AI를 활용해서 개인의 이력서를 분석한 후 나올법한 질문 리스트를 생성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면접 준비에 있어서 다양한 활용을 해보기를 바래요.--지금 취업 준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 사람인 멘토링매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사업개발이었습니다.※ 스타트업사업개발 멘토 프로필 및 1:1 멘토링 신청하기- https://mentor-match.saramin.co.kr/mentor/detail/2309643/

프로_스타트업사업개발 4일 전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12년차 직장인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그 기간 경험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필하고자 하신다면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퇴사에 대한 사유가 인사담당자 및 면접관도 공감할 수 있도록 잘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맞지 않는 케이스는 어느 조직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외부에서 볼 때 지원자님의 입장에서 바라보지는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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