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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익명으로 신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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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를 가는 게 제게 좀 더 도움이 되고 괜찮을까요?

운 좋게 두 회사에 합격이 되어 한 곳은 당장 다음주 화요일 부터 출근을 하는 걸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ㅠㅠ다만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서 두 회사 중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두 곳 다 중소기업이지만 규모로만 생각하면 1번 회사의 규모가 큽니다. 사업의 규모도 크고 인원도 60명 정도 있어서 안정적으로 보이고 2번은 규모가 작아요. 사업의 규모는 작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상황이고 인원은 대략 6~7명 되는 것 같습니다. 복지로 보나 회사 시설로 보나 1번 회사가 더 우세한 상황이지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못해도 이번 주말까지는 답변을 드려야 하는 상황인데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잡플래닛 후기만으로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걸 잘 알지만 자꾸만 마음에 걸립니다. 힘들게 준비해서 얻은 기회인 만큼 신중하게 선택하고 싶습니다,ㅠㅠ,,1번 · 서브 브랜드 패션 계열 웹디자인 일. 말단부터 시작해야해서 진짜 기본적인 것 부터 만듦. 예를 들어 박스에 붙을 경고 테이프 같은 거.· 출퇴근 편도 1시간~1시간 20분 (배차 간격 12~15분, 길게는 30분 기다림. 그러나 이 부분은 다른 버스 이용하면 10분 정도는 줄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사내 분위기는 팀바팀인 듯. 면접을 깐깐하게 봐서 그런가 잡플래닛 후기에서는 인성은 다들 착하다고 함· 사수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음· 연봉 : 2400만원 (상여 60만원 포함)· 복지 : 복지에 신경 쓰는 편. 연차 반차 반반차 1분 전에도 사용 OK, 매월 5만원 복지카드, 월요일 11시 반까지 출근, 출퇴근 시간 앞뒤 1시간씩 유연출근제도, 점심식대 지원.신경 쓰이는 점 : 하루 아침에 퇴사 통보, 정부사업 지원금으로 고용 후 퇴사, 고용 후 퇴사인 행태가 있는 듯 하다는 후기, 사실 회사 다운 회사 느낌이 더 강해서 제가 잘 적응을 할 수 있는지가 제일 걱정입니다. 제가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는지도요.. 딱딱한 분위기에 면접을 보면서 대표님이 배려심도 있으나 딱딱하고 무섭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ㅠ..2번 : 전체적으로 회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사진촬영, 보정, 기획 디렉팅, 전반적인 웹디자인 일, 촬영 현장에 직접가서 보고 확인해야함· 출퇴근 편도 35~45분 (배차간격)· 출근을 하겠다고 결정 할 경우 다음주 화요일에 연봉 협상을 해야함. 예상하기로는 1번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을 것 같음· 복지 : 분위기 봐서는 나쁜 편은 아닌 것 같으나 정확하게 아는 게 없음. 화요일에 가서 연봉 협상하고 복지 얘기 들을 수 있을 것 같음. 복리후생 자체는 일반 회사랑 비슷할 것 같음· 분위기 자체는 이쪽이 본인과 더 잘 맞다고 느꼈음. 자유롭게 얘기하면서 조용히 일하는 분위기..· 사수 있음. 새로운 부서를 만들어 사수와 둘이서 한 부서를 끌어야함신경 쓰이는 점 : 정확히 듣지 못한 연봉, 복지 사항들, 작은 규모로 불안정한 느낌

0diMIVlLPpg3Ds1 1일 전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 입니다

신제품 개발프로젝트 메니저 문*철입니다설계부터 제품의 사양서 선정 및 고객의 요구 사양으로 수주완료 경험이 대부분입니다1) 프로젝트명 : NC 수직선반 개발 프로 젝트- 수행 기간 :2010.06~2011.06 (약 12개월 소요)- 주요 역할 : 제품 설계 및 개발진행 고객 영업기술 수주대응기계설치도 작성, 조립,검사 시방서 작성 , 제품 검수 완료후 출하설치 업체 : 윈텍(주) 가공라인 설치도 작성후 설치 총괄 진행2) 프로젝트명 : 사내 설치 보링기 공구교환장치 40본 추가 설치- 수행 기간 : 2019.02~2019.12 (약 10개월 소요)- 주요 역할 : 일본 YASADA 보링 머신 구조분석 및 설치승인도 확정(본인)- 업무 성과 : 업체 설치현장 실물확인후 협의, 외주공급업체: 주)기공정밀(가공팀의 요구사항으로 내부 협의진행내용임)기타 양산기종으로 수직머시닝센터 기종도 2014년도에 X축이 확장된 라인업된 HiT-400L 표준화 기종 개발 등록하여 왔으며,특별히 개발기종이 대해서는 고객응대를 위해 본인이 검사원과 함께 대응하며 출하 경험이 있습니다.또한 수입기계라 해도 생산 현장에 필요시에는 생산팀과 함께 연동하여 수정 보완해왔던 경험이 있습니다제품을 생산할 때는 매주  1~2회시 검사부서 주관하에 품질협의가 이루어 지며 생산의 가공,조립,검사, 구매, 생산관리 등 부서별로각분야별 설계담당과 협업이 이루어 지며, 품질의 완제품이 될때까지 문제점의 원인분석을 통해 표준화 등록 관리합니다저의 직무와 관련 경영에 참여하시는 분께 조언 부탁드려요

GStfeA7i2DdYzo1 1일 전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 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 입니다.현재 경력은 33년 차이고, 정확히는 33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고객의 요구에 맞는 기계의 사양에 영업기술지원으로 대부분 수주 개발로 해왔으며,설치LAYOUT설계, 기계사양서, 검사성적서 및 견적서 제시 가능하며기계의 유효성평가는 검사원과 함께 본인이 하며, 완성된 제품으로 출하 대응합니다.개발품은 부품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검사부서 주관하에 주단위로생산관련 기종의 담당자(설계,구매,가공,조립,고객지원)들과 협의 진행합니다.문제점은 분석이 되고 표준화로 수정보완 되며, 설계 도면은 양산화로 저장됩니다..고객의 요구사양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고객과 협의시 요구 사양에 따라 가공품의 정도 및 요구되는 부품등이 필요하며견적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요구 사양에 반드시 대응하며,수주된 완성품으로 평가합니다.최근에는 기계설계(CAD,인벤터) 교육 수료ㅡ후 능력평가 받음국가직무능력표준(NCS_ 기본교육 훈련과정 이수 결과(NCS전공교과 : 238 시간)3D 설계는 가능하며, 3차원 형상의 NC data는 사전 산출하여 대응 가능합니다직무와 경력이 일치하는 경력자분들에게 받고 싶어요

GStfeA7i2DdYzo1 1일 전
진지하게 상담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글이 제대로 정리 되지 않는 점 정말 죄송합니다...안녕하세요.27살 고졸 남성이고 중소기업 plc제어로 입사한지 2주된 신입입니다.제가...인생을 정말 잘못 살아왔습니다...평생을 응석받이로 자라온 것 같고...이 나이 먹고도 어린애처럼 행동하는 것 같아요...공고출신에 자격증이라곤 고등학교때 딴 전기기능사 하나뿐이고 성적도 좋지 않았습니다..졸업후 부모님 뜻으로 중앙아시아쪽으로 유학 갔다가 적응 못해서 2년만에 귀국했고...돌아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만 하다가 미루던 군대를 공군으로 갔다가 군대에서도 적응을 못해 상병때 현역부적합으로 나왔습니다...나와서 한거라곤 또 편의점 아르바이트뿐이였고 아르바이트도 한 곳에서 하긴 했지만 매번 주말 야간아니면 주말 주간으로 몇개월하고 그만두고를 반복하다 최근에나 주말 주간으로 1년 넘게 이어서 일했고 부모님께서 취직하라고 계속 하셔서 알바 그만두고 직업전문학교 제품디자인 2D CAD, 3D인벤터 3개월 과정 8월달에 수료하고 여기저기 지원하다 관련도 없는 지식이 하나도 없는 plc제어쪽 회사를 들어왔습니다...9월 3주차때 입사를 했는데 현재 2주 동안 상사들이 다들 아침에 잠깐 얼굴보고 외근나갑니다. 그리고 2주 동안 저는 인터넷으로 plc 정보를 찾아봤었지만 하나도 이해를 못하고 외우지도 못하고 기억을 못합니다.회사에서 일하는거 하나도 모르겠어요. 너무 어려워요.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평일에는 5시 30분 되면 칼퇴하라고 해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주말에도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계속 잡니다...요즘 별다른 이유 없이 그냥 모든게 다 싫고 잠만 자고 싶어요...이렇게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고 항상 답답하고 집도 집같지 않고 너무 죽고싶습니다...계속 이런 상태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29일에는 회식을 했는데 늦게까지 강제로 붙잡혀있다가 협박을 들으면서 겨우 빠져나왔고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이러다보니 회사 그만두고 싶어졌습니다.회사 그만두면 일을 다시 찾아야 되는데 어떤 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사는게...인생이...삶이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친구도 없고...주변에 기댈 곳이 하나도 없고...혼자 꾹꾹 눌러담다가 최근에는 너무 속상해서 울었습니다..근데 울어도 울어도 안풀려요...계속 속이 답답하고 갑갑하고...진짜 너무 죽고싶어요...이런 제가 어떤일을 할 수 있을까요...과연 할 수는 있을까요?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아무것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지금 글 쓰는 것도 제대로 정리도 못하는데...이렇게 답 없는 인생을 살아 온 저는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EREZuJYEuJuP3tA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