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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익명으로 면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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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봤는데 별로라고 생각하면 안가는게 낫겠죠?

월요일 오전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그날 오후에 다음날에 면접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동대문구에서 오후에 면접을 보기로 하였는데 전화 받고 얼마 안 있어 오전으로 시간이 당겨지고 장소도 마포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어서 어제 면접을 보러 갔는데 제가 지원했던 회사랑 약간의 제휴 업체 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회사 이름이 달랐어요.) 그래서 대표님과 면접을 봤는데 거의 대표님이 회사를 소개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입사하게 된다면 3명째라고 하더군요. 사실 면접보러 간 곳도 실장님이나 대표님을 제외하면 3명만 있었습니다.(책상들은 꽤 있었는데 컴퓨터도 없고 비워진 책상이 많았습니다.) 그때부터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또 면접볼 때도 제가 그 때까지 유일하게 지원한 남자라서 그런지 이런 일은 남자가 여자보다 낫다라는 뉘앙스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금요일날 면접이 있으니 담주 월에 통보하겠다고 하고 면접이 끝났습니다.그런데 오늘 갑자기 어제 면접본 대표님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 회사 부장들과 면접을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금요일에 면접을 잡았는데 입사할 생각이 없으면 그냥 이야기만 하고 와도 되겠죠??

9azBxiORqE48CqM 6일 전
전문가답변 "사실 면접에서 받은 느낌이 중요하더라구요. 비워진 책상이 많은 것은 외근이나 출장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지원했던 회사랑 다른 회사에서 면접을 봤다는게 제일 의문이 듭니다. 예상되는 면접의 내용이 경험상 큰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된다면 참석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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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지금처럼 공고가 많이 없는 시국에 면접일정이 잡히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면접 가시기 전에 해당 회사에서 하는 일이나 회사의 간략한 소개 정도는 파악꼭 미리 하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회사명을 검색하면 최근 뉴스나 기사 같이 직군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좋은 성적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전문가답변 "병원 코디네이터라는 자격증이 있습니다. 그 자격증에 나온 지식 등을 공부를 하고서 가시기 바랍니다. 복장은 최대한 깔끔한 복장이 좋지요. 아무래도 서비스업이다 보니 외형적인 이미지 등도 평가하는 요소 중 일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사소통능력과 고객 마인드적으로 탑재 되어 있다는 내용을 어필해보세요."
전문가답변 "면접보는 회사에서 따로 요구한 경우가 아니라면 정장에 구두가 정석인 것 같습니다! 여름의 경우 반팔 와이셔츠를 입어주는 것이 좋고, 비즈니스 캐주얼이 면접 복장인 경우 넥타이 없는 정장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바지의 통을 너무 줄이거나 앉을 때 발목이 보이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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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면접관으로서 참여할 때는 한 번에 2명 이상의 면접자를 보는 것이 비교하기 용이할 것이고, 면접 대상자의 입장에서는 혼자 보는게 더 낫겠죠."
전문가답변 "면접자는 면접관에게 자신의 모습을 홍보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뻔뻔하지만 겸손하며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판매자라고 생각하고 임합니다. 그러나 면접은 분명히 일방적인 면접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회사와 비교하여 최종 선택을 역시 해야 하기에 이 곳이 어떤 곳이 판단하고 엿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결과여부를 떠나 면접자 역시 한명의 소비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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