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메뉴
총 60,400건
막막한 취업, 이직 고민, 이제 끝!
현직자 프로들과 실시간 채팅으로 해결해보세요!
2년 공백기, 취업 성공했는데 고민됩니다.

이전 직장 경력이 2곳 있는데1년 미만일 정도로 경력이 짧습니다.(좀만 견디면 퇴직금받을 수 있었지만 못 참을 정도로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대학생 때 아르바이트할 때는 2~3년 이상으로 성실하고 성격도 무던한 편이라 어느 곳에서든 잘 어울렀습니다.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해보니 회식을 새벽 3시까지 한다던가, 야근은 기본, 상사의 폭언이나 갑질 등으로 퇴사했는데 그 이후로 우울증도 생기고 건강이 악화돼어 병원다니면서 2년동안 공백이 생겼습니다.최근에 다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취업 준비를 하려는데 이력서 제출하자마자 바로 연락온 곳이 있습니다.공고에 근속연수가 4~5년 정도에 사람들 좋고 워라벨이 좋은 곳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하는 업무는 매우 간단해 보였습니다. 커리어에는 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지만, 경험 쌓기 용으로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문제는 공백기 생기기 전 연봉이 2800인데 지금 연락 온 회사에서 2800을 제시하더라고요. 저는 3000을 제시했거든요. 아무래도 공백기가 길기도 하고 그냥 이 연봉 맞춰서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간이 더 길어지더라도 다른 곳도 지원해 보는 게 나을까요?장점1. 자율출퇴근제, 통보식 연차 사용 (1시간 단위로도 사용 가능)2. 중식제공, 업무적 스트레스X3. 근속년수가 다들 길고 사람들이 좋다고 함4. 거리가 매우 가까움단점1. 연봉이 아쉬움2. 실력을 요구하지 않는 회사 (단순 작업 업무)

0fhxsMOTpjY6s5R 오늘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