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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면접을 봐서 다른 면접들을 보기 두렵네요..

너무 황당한 사무보조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면접관 2명이 있으며 사무보조 면접과 다르게 면접질문들이 너무 황당 했습니다.사무보조에 일한 경력이 있어 이력서에 경력들을 공개 했는데도 사무보조에 관한 경력이 없으시네요 이러고 사무보조에 필요한 자격증 외에제가 대학 다닐때 취득한 자격증 명칭을 물어보고 그 자격증에 대해 설명 하라했습니다.컴활 및 엑셀 등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제가 환경안전 사무보조로 지원했는데 환경안전에 대해 물어보라고 해서 생산자들이 작업 하기전에 안전하게 일하는 거와 작업 전 및 작업 후 환경을 어떻게 정리 및 청소라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라고 답을 했는데 그 질문이 사무보조에 적합한 질문일까요?그러고는 종교에 대해 물어보셔서 답했는데 옆에 면접관한테 종교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물어보며서 그 면접관이 물어보는거 아니라고 하셨습니다.취미 및 특기는 뭐냐고 물어보더니 자기 인생에 대해 연설을 했으며 단점은 뭐냐고 물어보며서 없다고 하면 안된다고 말하셔서 대답할려고 하면 말을 끼여들고 기를 팍팍 죽어 멘탈이 다 털리는 기분 이였습니다.그러고 통보는 다음날 알려 준다 했는데 다음날 통보는 없었고 2틀이 지나고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dglasowkghkdlxl 1일 전
3년차 건설 경리 퇴사

건설경리 20년도부터 현재까지 근무중인 여직원입니다20살에 건설업 경리로 취업해서 부장님이 2달만에 말도 없이 퇴사하시고, 인수인계는 제대로 받지못한 상황에서 다른 직원없이 혼자 3년 동안 근무하며 업무를 다 익혔습니다지금와서 퇴사를 하려하니 혼자 근무하여 인수인계를 해줄 사람도 없고, 괜한 책임감 때문에 퇴사를 못하고있습니다업무내용이랑 근무환경을 말씀드리면,우선 업무량이 엄청 많습니다 건설업 경리 일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리 작은 2~3억짜리여도 지금 제가 하고있는 공사만 5개입니다 군부대 공사도 있어서 서류 요구하는 것들이 많구요현장관련 된 기성이나 세무 관련된 경리 쪽 업무를 한번에 제가 다 해야하니 업무량이 많습니다주말에도 대표님께서는 업무 나머지 마저해와라 하시니 주말에도 집에서 일해야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결국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그리고 사실상 법인회사를 2개 가지고있어서 거래처 스트레스가 큽니다사람들한테 이리저이 치이는 것은 회사 생활하며 당연히 겪는 일이지만,한 분야가 아닌 여러분야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게 너무 힘듭니다A회사는 건설업, B회사는 파견업이여서 다른 외국계 기업 인력들(파견직)으로 인력보충을 해드려야하는데 사람 구할 시간도 없고 거래처에서는 사람없냐고 매일 쏴대는 것에 지칩니다마지막으로 대표님이 자격증 학력때문에 온라인 대학을 다니시는데 강의수강, 과제, 시험까지 제가 다 해야합니다수강신청이야 업무시간이 조금 여유로울 때 짬처리내어서 할 수 있지만 과제나 시험 등 주말이거나 주말까지입니다 이 부분은 대표님이 직접해라 라고 말씀 드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대표님께서 학교 등록할 때부터 본인은 할 줄모른다 제가 해야된다면서 이 이후로 신경을 아예 끄셨습니다..이 외에도 대표님이 소장님이랑 얘기할 때나 맘에 안드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자주 소리지르면서 욕하시고(그냥 욕이아니라 시*, ㅈ가ㅌ네등)소장님이랑 대표님 사이에서 치이는 것도 이젠 너무 지칩니다 정말 심할 땐 출근하면서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몇달을 출근했었구요 ㅠ대표님이 전에 본인 얘기 집중 안하는 거 같다고 제 의자를 발로 차면서 화내신 적도 있어서 울면서 퇴사하고싶다고 한 적도 있었는데, 면담하시면서 머가 그렇게 힘드냐, 좀만 더 열심히 해보자하면서 퇴사얘기는 그냥 무마된 적도 있긴합니다급여는 그냥 최저수준입니다 (200미만)대신 성과급을 많이 받긴하여서 따지고보면 220?정도인 것 같습니다이럴 때 퇴사를 어떻게 말씀 드리는 게 좋을까요너무 힘들어서 무단퇴사까지 생각했지만 혼자 일하는 사무실 특성상 예가 아닌 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대표님께서는 저를 딸처럼 생각한다고 하시지만, 이렇게 욕먹어가면서 혼자 일하는 직원이 다른 곳에도 있나요?그리고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업무량도 이 수준이 맞은건가요??도와주세요 ㅠㅠ

3PYgpWg5enC7jKh 1일 전
취업사기 같은거 아닐까 불안해서 여쭤봐요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백수로 지내다가 얼마 전 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이런저런 필요하다는 서류를 준비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일단, 제가 불안한 점이 뭔가 하면  어떤 대기업의 공장 내부에 편의시설로 들어가 서비스업을 하는 위탁업체인데 외부인이 해당 대기업 공장 단지 내부로 들어가는게 통제가 되고 있어서 면접도 공장단지  근처 어딘가에서 했었습니다. 면접관 세 분이 오셧더라고요.성함등은 들었지만 명함은 받지 못했습니다.어쨋든 면접 후 몇일 뒤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취업은 약 한달 뒤에 하게 된다는데  그 전에 필요서류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그리고 인사기록카드(부모 신상정보 포함), 등을  보내라고 하는데, 이 서류들은 취업시 필요한 서류가 맞긴 합니다만 제가 찝찝한 건  진짜 해당 회사 사람들이 맞는지가 의문이라...  좀 불안합니다.혹시 진짜 나쁜 경우일 경우 위 서류들로 제가 피해를 볼 수 있는 사항이 있나요?  검색을 좀 해보니 휴대폰 개통 같은걸로 대출을 받아 가는 사기도 있던데  자세히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나이를 먹을 수록 의심만 늘어나네요. 슬픕니다. 

BeF7tZ5IYkJ8S4u 1일 전
대기업 환경관리가 목표입니다. 공백기가 길어지는데 중소기업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런 곳이 있는지 모르고 혼자 고민하다가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전공은 환경입니다. 남자 28살입니다. 한달 후면 29가 되겠네요.휴학을 많이 했고, 졸업하면서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으로 합격해서 환경 직무를 1년3개월 정도 하였는데,일 하면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공부에 집중하려고 올해 3월 퇴사하였습니다.대기업에 대한 목표가 생겼습니다.수질환경기사, 컴활1급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서 대기환경기사, 산업안전기사, 토스를 따서 대기업 환경관리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대기 산안기 둘다 필기만 붙고 실기를 다 떨어져서 올해 얻은게 하나도 없는 처참한 상황이 되었습니다.올해가 끝나면 퇴사 후 지금까지 이미 8,9 달에 달하는 공백기가 생기고현재 토스 공부 중이긴 하지만, 토스를 어느정도 딴다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수질기사 하나로는 절대 대기업/중견기업 환경관리를들어갈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저는 기사자격증 까지 딴다고 하면 내년 하반기에나 지원을 하게 될 것 같은데,그럼 공백기가 거의 1년5개월,6개월이 됩니다.이런 상황에서 일단 중소기업을 가서 백수기간을 멈춘 뒤에 일을 하면서 스펙을 쌓아서 지원을 해야할지.대기업은 중소기업에 재직했던걸 별로 좋게 안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냥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내년9월까지 버티면서 도전해야할지심각하게 고민이 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OAYXsofMTtIkfu8 2일 전
커뮤니티 X 전문가

알잘딱깔센! 현직 팀장님이 조언해 드려용

MZ팀장 이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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