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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209건
입사 한달 차 실수

안녕하세요제가 계속 5인 미만 회사에서 일하다 이번에 사람많은 (약 200명) 기업으로 이직했고 수습 3개월인데 계약은 연봉으로 하긴 했어요3개월 뒤에 팀장이 평가한다고 하네요지금 한달하고 4일 되었는데 자꾸 실수해서 위 사수가 짜증을 엄청내요전에 하던 업무랑 비슷한데 프로그램도 처음 써보고 무엇보다 체계가 너무 없어요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 되는데 사수는 제대로 했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실수 안 하려고 메모도 하고 다 보는데 꼭 하나씩 틀리네요무엇보다 팀에 저포함 3명인데 나머지 2명이(사수포함) 저랑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거 같아요 입사할때부터 둘이 쿵짝이 잘 맞더니 업무시간에 갠톡 엄청하고 서로 실수했을 땐 왜 그랬어요~ 안 그러는 사람이 이러면서 넘어가는데 제가 뭐 하나 잘못하면 죽어라 쥐 잡듯 잡아요전엔 같은 실수 계속한다고 회의를 하면서 한달 시간주면 기본적인 업무는 다 알겠냐 이러는데 수습은 3개월 아닌가요? 그때도 입사 3주차였는데 말이에요수습은 적응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그 기간에 하는 실수를 용납을 못하는 거 같아요저도 최대한 신경쓰는데 신입이라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둘이서 개인톡 하는것도 파티션이 없어서 다 보이고 실수하면 엄청 비꼬면서 말하니까 저도 계속 눈치보이고 말 걸기도 무섭네요수습 때 잘릴 거 같아요 팀장도 뒤에서 남욕하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셋이 큥짝이 잘 맞아요전 그러지 못하고 자꾸 실수해서 퇴사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기전엔 가만히 있는게 좋은걸까요답답해서 적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후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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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이틀 근무 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제가 이전 회사를 퇴사하고 이번에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PM역활인데..전임자가 퇴사 한다고 하여 급하게 구해진 것 같습니다.문제는 pm역활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고. 그래도 새로운 도전이다 생각하며 열심히 배우고 할라고 했습니다. 근데 전임자가 인수인계를 1주일간 해줄수 있다는걸 면접에서 들었지만 막상 현장에서 전임자가 이틀만에 퇴사하는 바람에 다음주 월요일부터업무도 잘모르는 상태에서 업무에 투입하게 됐습니다.상황을 보니깐 본사분들도 알던 내용 같아요..인수인계라고 해봐야 하루하루 매일 보내는.서류만 인수인계해주고 나머지 업무유형 및 내용이 거의 인수인계 안되고 그분도 모른다로 일관하는 바람에 겁이나네요.업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메일도 사용을 거이 않한거여서 미숙하고...두렵네요., 초심자의 마음은 무너지고 퇴사하고 싶어지네요..이거 참고 더해보는게 나을까요?아님 더늦기전에 말씀드리고 퇴사하는게 나을까요..여태 여러 직장을 이직해봤지만 이번처럼 인수인계 및 설명 교육이 안된상태에서 처음 업무를시작하라니..너무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아직 계약서도 않쓴 상태인 수습기간입니다.

cQCtd47nY0Iq6EB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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