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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익명으로 이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8,069건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퇴사 후 이직을 하시려고 하시는 건가요??개인적으로 퇴사 후 이직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잘 안될 경우 공백기간만 늘어나서 더욱 안좋아지니까요.아직도 취업 시장이 좋지 못한 상황으로 되도록이면 환승이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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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찬데 할일이 없어서 이직 고민이됩니다..

첫회사는 5년다니구두번째회사는 6개월 (법적으로 문제 있울것같아서 그만둔거에요ㅠㅠㅠ 탈세관련)그리고 지금 3개월찬데일단 동종업계 타회사들은제 업무를 아무도 단독으로 하지않아요..다들 겸직한데요그만큼 일이 없단 뜻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희 회사는제 상사+저 이렇게 둘이서 그 업무를 나눠서해욬ㅋ 처음받은 업무 그대로 3개월째 유지중이고요제가 정말 미쳐돌아버릴것같아서 일 더 달라고 정중하게 말햇더니00을 담당하라는데그건 1년에 두세번 검토만 하면 되는 일입니다........상사는 맨날 아이고 일이 너무많아 이러는데저한테 일을 절.대 안넘겨줘요저는 그냥 저 00만 하면된대요 저 출근하면 5분만에 일이 다끝나거든요? ㅋㅋㅋ아무리 3개월차라지만 이건 너무한거아닌가요상사도 분명히 알텐데...진쨔 저 하루종일 무슨 고문 받는 기구에 앉아있는것같아요자리가 좀 그래서 .....ㄱ다른 공부나 놀기도 불가능해서하다하다 제가 만들었던 자료 삭제하고 다시만들고한 10번은 반복합니다진짜 과장이 아니라 오늘은 업무시작하고 3분만에 일이 다 끝나버렸어요....그리고 그 업무마저도 상사가 본인이랑 같이 하자고합니다... 그리곤 지가 다 해버려요........아 진짜 근데 제가 너무 짧게짧게 회사를 다녀서...다른데서 서류탈락될것같아서 고밍이에요.. 진짜 어떡하죠 저 ....?참고로 일 없어서 복에 겨운게 아니라요..진짜 성취감도 없고 할일이 없어서 시간도 안가고그냥 딱 돌아버리겠는 그런 상황이에요진지하게 정말 일 많은 전 회사가 그리울정돕니다

tfakvE1Y4fpXIDG 1일 전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퇴사한 사유가 분명하다면 쓰는게 좋구요. 그렇지 않다면 4개월은 안쓰는 게 낫습니다. 퇴사사유로 말하는 것도 어렵고, 경력으로도 4개월은 인정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는 언급을 피하는게 낫고, 구조적인 문제나 강제 퇴사를 당한 경우에만 넣는게 수월합니다."
답변을 기다려요 @알곤용접,범용밀링,범용선반
역제의 온 회사가 고민입니다

 기계제작을 하는 회사에서 용접, 가공, 조립등을 주요 업무로 10년간 몸 담아왔던 30대중반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좋은 기회를 맞아 이직을 하게 되었고, 현장이 아닌 사무직은 제게 정신적 압박감과 우울감을 들게 하였습니다.하여 이직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다시금 현장으로 뛰어들기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2회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차로 가깝지만 차가 막혀 편도 40분정도 걸리는 A 회사 거리상 아주 멀지만 고속도로를 통하여 편도 1시간 걸리는 B회사 가장으로써 빨리 자리잡고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면접을 보았습니다. 동시에 연락이 온 두 회사와 면접날짜를 조정 끝에A회사를 먼저 면접을 보게되었고 사업아이템, 현장분위기, 작업환경, 규모, 조건 등 10년간 다녀온 회사보다 좋은 회사였어서 아주 큰 끌림이 있었습니다.다만, 출장을 가야한다는 조건이 마음에 걸렸습니다.다음날 B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큰 생산라인이 보였고, 옆에 따로 분리된 곳에서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면접자는 대표의 아들이자, 고등학교 후배였고 저를 아주 좋게 봐주었습니다. 회사에서 대체가 불가능하신 공장장이상으로 보이시는분의 대체자를찾고자 채용공고를 올렸고 제가 적임자라 판단해서였죠. 업무는 가공, 조립, 용접으로 저에게 딱 맞는 조건이죠. 생산라인에 비취된 모든 기계들이 그 분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도면없이 그 분의 머릿속에서 창조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연봉은 두 회사가 똑같은 금액을 제시하였고, 근무시간은 A회사가 8시간, B회사가 9시간 이였고 A회사는 상여/성과금없이 순수 연봉만 지급/ B회사는 연말상여2~300%지급이 다른점이였습니다. 집사람에게 출장을 가야되는 A회사에 가도 되겠냐는 상의끝에 A회사로 입사하게되었고입사 후 만족스러운 이직을 하였다고 속으로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회사의 문제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모든회사가 장단점이 있으니 회사에서 요구하는 방향을 맞춰나가면서 지내기로 했습니다.현 회사에서 월1회 1박2일정도 출장을 가야한다는 면접당시 조건과 달리 4박5일, 3박4일 한 달이 채 되지않는 시간동안 보내게되어 집사람과 저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맞이하게 되었고 회사에서도 자금상황이 어려워 은행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 제대로된 도면 및 BOM조차 없어 팔고자하는 물건의 순수 이익이 얼마인지 조차 없는 그야말로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확장해온 결과물들이 보였습니다. 글로 적기 어려운 난해한 상황들이 아주 많이 생기고 보이면서 점점 후회감이 몰려오던 찰나B회사 면접자에게서 문자한 통이 왔습니다. 제가 너무 인상이 좋고 느낌이 좋아서 두 달이 지났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한 번 연락드린다고..연봉을 파격적으로 상승, 출퇴근시간 조정, 주유비지급을 조건으로 제의가 왔습니다.B회사는 금액적인 부분보다 제가 혼자 맡아하기에 부담스러운 업무들과 먼 거리의 조건속에 고민이 됩니다. 이직하게 된다면 근처로 이사 할 계획까지 세워야 할 듯 한데 집사람 또한 장거리 출퇴근이 되어버려서 이만저만 고민이 많습니다.A회사는 노동강도가 아주 적은편에 속하며, 용접/조립/가공 별로 파트가 나뉘어져있어 저는 용접 및 배관쪽 업무만을 보고있습니다.B회사는 전기판넬등은 외주에서 구매하고 그 외 모든 기계적요소를 직접 만들어 자체적으로 사용합니다.

YVgUWDp27XKDClt 2일 전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개인적으로는 역제안 온 회사에 입사를 할것 같네요. 물론 저는 10년 넘게 다닌 회사다 고속도로로 편도 1시간 2~30분이 걸리는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높은 연봉에 좋은 조건을 제시 받았다면 저는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갈것 같네요. 고민해 보시고 아내분과 상의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자격증을 취득하시기는 했지만 관련된 직무를 해보신게 아니기 때문에 이직이 쉽지는 않으실것 같습니다..심지어 취업 시장이 좋지도 않구요... 경력직으로 이직이 쉽지 않다면 중고 신입으로라도 경력을 쌓아 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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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물류컨설팅 직무 재직 중인 프로 아이워너굿컴퍼니입니다. 전공과 다른 쪽인데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단점이 긴 근무시간인데 해당 부분을 감안하고서라도 입사의지가 있다면 다시 한 번 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그 업무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답변을 기다려요 @광고디자인,그래픽디자인,웹디자인
실사출력 디자이너입니다.

곧 이 회사에서만 경력이 1년 되는 신입 디자이너입니다.다들 이정도 연봉을 받고, 이정도 근무를 하는지 궁금해서요. 이제 슬슬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주변 친구들도 사회초년생이니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한탄 비슷하게 써봅니다.현재 왕복 1시간 정도 거리의 서울 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량은 무난한 편 같아요. 주로 일러스트 작업에 거래처를 상대하는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거래처와 연락이 잦고 그쪽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초반엔 힘들었어요.... 폭언을 좀 많이 들어서요.연봉은 2700 / 딱 8시간 일하고 추가 근무 수당은 챙겨 십니다. 야근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거래처와 자주 트러블이 있다보니 내부에서 겉으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이 회사의 장점중 하나입니다.장점은 1)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확실하다는 점 2) 사무실 정치 싸움이 심하지 않다는 점 3) 제가 확실하게 해낼 수 있는 업무라는 점 등이 있고 단점은 1) 출퇴근이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점 2) 디자인 업무에 대한 불만족 (실사출력쪽 말고 다른쪽으로 돌려볼까 싶습니다.) 3. 거래처 4) 연봉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다른 신입 디자이너분들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코딩도 조금 할 줄 아는데 차라리 자격증 획득 후에 그쪽으로 빨리 빠지는 게 나을까요?

fJTzAPdSSfiWzzy 2일 전
입사 거절한 회사에 재 지원하면 안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년 공백기 동안 면접을 보았지만 합격률이 0% 였습니다.채용 공고에는 100억 이하 중소기업만 있었고, 간혹 매출액이 높은 기업은 합격률이 높았습니다.'조금 더' 라는 욕심을 부린 탓에 공백기가 계속 생긴 것 같습니다.중견 기업 채용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하고, 최종 합격이 되면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본사는 따로 있고, 공장 사무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워라밸이 극악입니다.본사와 다르게 출퇴근 시간이 8:30~17:30인데, 무슨 긴급 상황이라면서 8:30~20:00까지 하고 있습니다.이것을 3개월 이상 해야한다고 합니다.입사한지 5일차고, 입사 첫 날부터 풀 야근을 했고, 주말 특근도 하였습니다.포괄임금제라 금융 치료도 안됩니다.이직을 많이 했었지만 이렇게 힘든 회사는 처음입니다.퇴근하면 또, 안 볼줄 알았던 채용 공고를 보게 되었고, 작년에 최종 합격했던 중소기업을 보게 되었습니다.면접을 보면서 많이 인상 깊었던 기업이었습니다.100억 이하인 회사에서 실무 용어를 모르거나 사용을 안해서 질문조차 안하는데, 이 중소기업만 유일하게 실무 용어에 대한 질문도 받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중소기업에 면접을 보고, 2주가 지나서야 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사유를 얘기하면서 입사 거절을 했습니다.이 회사 내부에서 사정이 있었을텐데 제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한 것이 컸습니다.업계, 커리어, 조건을 봤을 때 중소기업이 나아보이는데, 계속 그 중소기업의 채용 공고만 보고 있습니다.지원을 해도 될지, 안될지 고민만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입사 거절을 했는데, 왜 지원했냐?', '현재 직장 다니고 있는데, 우리 회사 온다고 이직할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질 것 같아서요.지원해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안 좋게 생각할 것 같아서 지원해봐도 될까요?

Unhappy 3일 전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지원을 먼저 하는걸 추천을 드립니다. 어차피 합격 유무는 그들의 영역이므로 지원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게 먼저라고 보입니다. 최대한 본인의 역량을 모두 나타내고자 노력을 하시고, 성과와 수치 위주로 본인의 장점을 자세하게 나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직무가 중심이 되게 이력서 작성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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