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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대해서 집어주고 넘어가기 vs 조용히 말 안해주고 넘어가기

5인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요,업무 분장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세명이서 모두 동일한 업무를 해요글을 작성하고 있는 저는 이 회사가 첫 회사이고, 2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선임들이 모두 퇴사를 해서 부득이하게 제가 가장 오래 일했고 제일 나이가 많아요.지금 들어온 신입분들이 입사한지 2개월~3개월 되었고 두분 입사일도 일주일정도밖에 차이 안나서 거의 비슷합니다.다만 두분은 대학교를 가지 않고 일을 하셔서 저보다 회사 생활 자체는 오래 하셨어요. 제가 이 회사에서는 그나마 오래 되었지만, 다른분들은 회사 생활 자체를 저보다는 2~3년 정도는 더 하셨을 것 같아요두분 실수 하는 것이 메일에 날짜 안바꾸는것, 발주 보내 놓고 폴더 안옮기기부터 시작해서발주 잘못 넣어서 저희 회사 부담으로 금액 메꾸기 등까지 다양한 실수를 하는데요저도 입사초에 엄청 잔실수를 많이 했어서 조용히 넘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말을 안해주고 넘어가니까 잔실수를 반복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제가 직급이 높은게 아니고 셋 다 일개 사원입니다.가볍게라도 말을 해주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게 좋을까요??(실수한거 말할 때 **씨 지금 해당 업체 발주가 잘못들어가서 이건 저희 회사 부담을 해야될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이런실수 많이 해봤는데, 주의 해주시면 될것같아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넘어가는 편이에요)

QzdF4iAJBEKhi30 2022.06.14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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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 퇴사되었습니다...

중소기업 cs분야에서 약 한 달하고 2주 정도 일했었습니다...이전에 3개월 동안 cs경험한 적이 있어 그 경험을 살리고자 들어왔었습니다..분야가 달라 적응해야만 하는 부분도 있었고, 작은 업무 실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출근 하루 전, 부대표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너는 업무실적이 저조하고(한 달 2주밖에 안 되었는데...?) Cs가 안 맞다 식으로 단정지어버리는 것도 모자라서 다음날이 마지막 출근이라 하는 겁니다. 처음에 너무 멘붕이 와서 재확인하고자 업무용 메시지에 다시 날짜를 확인하였습니다.그래도 구두통보는 너무 아닌 것 같고, 하루 전에 얘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계약서에 한 달 전 통보하는 것과 너무 다르다고 너무 화나고 어이가 없다, 할 거면 깔끔하게 서면으로 해달라 하고 요구했습니다.다음날은 출근 마지막날이라 오전 출근이기 때문에 오전 중으로 준비 가능한지 물어봤었는데, 다름이 아닌 권고사직서였습니다.그리고 그 권고사직서 사유는 제가 적지도 못하도록 "경영악화로 인한 구조조정"이라고 사유를 박아놨었구요.싸인은 했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구두통보로 업무 실적 저조라 할 땐 언제고, 경영악화로 인한 구조조정?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 구두로 한 달 전 통보한다는 걸 어겼으니 통상 30일분을 입금해주겠다 하셨지만, 전 그것도 의문이 들어 어제 인터넷을 샅샅이 팠습니다.수습 3개월 미만은 그 30일분 임금에서 예외사항이라는 것을요.회사 이름을 까놓고 말하고 싶지만,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정말 끝까지 모욕을 저한테 준 것 것 같아 기분이 참 나쁩니다...

VsziW67sfiGFtf2 2022.05.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