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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포토그래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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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꿈은 많고 하고싶은건 많은 취준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취직을 준비하다가 여러사람들의 글을 보고 저도 고민이 있어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우선 실내디자인과 2년제 졸업 후에 취업 고민에 빠져있던 찰라에 친구의 권유로 알바라도 해보는게 어떠냐는 말에 애슐리와 계절밥상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그만 두고 22살쯔음에 건설인테리어쪽에서 한달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저에게 맞지 않아 고등학교때 특성화고 웹디자인을 전공하여 그 쪽 분야로 다시 해보자 해서 공부하다가 그것마저도 너무 어렵고 하여서 포기하고 그나마도 잘하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로 일하는 회사를 가서 일하고 싶어서 이력서를 무진장 넣었습니다. 근데 연락조차도 않오고.. 하여 다시 꿈을 바꿔서 취미로 카메라를 배우다가 재미가 들려서 "포토그래퍼로 전향해보자" 해서 지금은 생각하고 있는게 전문적으로 포토그래퍼로 배워서 전문적으로 취직을 해보자 해서 대충 몸으로 때우는 생산직으로 돈을 좀 벌고 전문적인 기술로 해보자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은 생산직으로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도 연락이 오질 않네요... 아니면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서 해야 할까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한들 아무거나 일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 원하는 분야로 알바를 해봐야 할까요? 24살에는 부모님께 손을 벌릴 수 없어서 나름 용돈 번답시고 포장 아르바이트 한달간 했었습니다. 25살에 알바를 하고 있자니 시간이 아까울것 같고... 정말.. 반오십이 되도록 취업을 못하고 있으니 너무 절망적입니다..
꿈이 있는 저에게는 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k8713k 2021.03.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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