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메뉴
수습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수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119건
전문가답변 "수습기간이라고 한다면 3개월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굳이 짧은 기간을 안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퇴사사유를 말하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본인과 안 맞는 회사를 꼭 한 번씩은 거치기 마련입니다.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고, 본인을 돌아보는 계기의 시간으로만 판단을 하십시오."
막막한 취업, 이직 고민, 이제 끝!
현직자 프로들과 실시간 채팅으로 해결해보세요!
수습기간 당일 퇴사 질문

이번주까지 하면 한달인데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토요일에 다른 직장 구했다 말한 후 퇴사하겠다고 전화로 말할 생각입니다. 원래 이직처 구하는거 때문에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둘 생각이었는데 오늘 또 크게 혼나서 회사에서 당장 나가고 싶더군요. 특히 일주일 먼저 온 저와 같은 신입에게 한글도 못 알아보냐라고 구박받을때 가장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그냥 제가 사무실에 오기만 해도 모든 사람들의 눈빛이 저 놈 빨리 퇴사 안하냐는 눈빛으로 보고 같이 나가는 업무가 있을때 대높고 코앞에서 한숨 팍팍 내쉬며 귀찮아 하는 말투로 대하고 차장은 한숨만 푹푹 내쉬고 부장은 이미 두번이나 일을 늦게 배우고 적응을 하지 못해 걱정이다라고 면담을 했습니다. 저를 뽑아주신 대표님도 안좋은 얘기가 귀에 들어왔다며 고쳐야 한다 전화 주셨습니다. 저를 뽑아주신건 대표님이라(회사에 인사담당자가 없어 대표님이 직접 뽑으십니다) 대표님에게 전화로 얘기할 생각인데 아마 월요일에 회사가서 사직서라도 내고 그만둬라고 말하겠지만 도저히 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토요일에 전화로 퇴사얘기하고 그대로 끝낼 생각인데 예의가 없는 행동인건 알지만 회사에서 대놓고 쪽을 주고 빨리 나가라고 무언의 압박을 주는 상황 속에서 구지 회사에 또 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사회성이 너무 떨어져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입니다. 일단 퇴사 성공적으로 하면 쿠팡 단기 알바라도 하면서 이력서 계속 넣어볼 생각이고 그것도 안되면 자격증 공부로 들어갈까 생각입니다.   

4pwigi25lgSaoJo 2024.05.16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경영분야 재직중인 노부랑도 입니다. 일단 기다려주지않고 꼽주는 회사는 나가는게 맞습니다. 근데 단기알바하며 취준한다면 어차피 반복되는 갈굼에 놓이게 되지 않을까요 자격증공부가 먼저인거같네요 취준하고 안되면 자격증공부라니 순서가 잘못된거같습니다.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정도는 숙련가정도가 되어야 업무에 스스로 활약할 능력이 될겁니다 그런 준비없이 무작정 입사했다가는 인격모독당할수있죠.. 그렇다고 잘하는건아니지만 어쨋든 사무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스킬은 자신있도록 능력개발하고가시기 바랍니다. 입사 후 퇴사 반복만큼 무의미한게 없습니다. 실력없으면 누구도 동료로 인정해주지 않을거에요 본인만의 강점이 있는건 기본적인 사무스킬을 가지고있을때 얘기이니까 기본적인 사무프로그램다루는건 숙달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회소한 컴활2급 워드프로세서 취득하고가시고 그거보다 높이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컴활1급 정도 취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취업 좋은 직장생활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모두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르는 어리버리한 신입시절이 있었답니다!^^;; 참고하세요)"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회사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스스로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버티기 보다는 몇일 안됐을때 빨리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오히려 나중에 더 어정쩡하게 될수도 있으니까요.."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그래도 1년은 버티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나중에 중간에 화를 못참고 그만두게 되는 경우에는 재정적으로도 손해이고, 경력사항에서 1년 미만이라 퇴사사유를 잘 말하기도 어렵드라구요. 퇴직금을 수령할 수도 있어서 이직시에 도움이 되므로 조금만 참아보세요."
정규직이라 서로 이야기하고 일주일 넘게 회사를 다닌 후 계약직 통보받았는데 어쩌죠?

수습 후 정규직이라고 서로 얘기 다 끝내고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조만간 쓴다고 해서 기다렸구요.일주일 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앞에 '계약직'이라고 붙어있고 한달 미만으로 근무하는 계약서를 주시길래 당황해서이에 질문을 했더니 그게 수습 계약서라고 말하면서 기간은 한달 미만인데 수습 n개월이라고 적으라고 했습니다.의문은 있었지만 일단 상충하는 내용이 있으니 계약서 작성을 했습니다.근데 며칠 후 신입은 계약직 n개월로 일하고 그 후 수습n개월 뒤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채용 공고에도 그렇고 저랑 회사 입사하자마자 얘기할 때도 그렇고 수습 2개월밖에 안 써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불안하고 당혹스럽습니다.다양한 직종에서 다양한 계약을 해봤는데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계약직과 수습 기간 때문에 안정적인 정규직 기간이 멀어진 것도 그렇고사업주 입장에서 의도가 구체적으로 뭔지 모르니까 굉장히 불안합니다.지금이라도 빨리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할지충분히 이런 계약이 있을 수 있으니 그냥 다녀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받고 싶습니다.ㅠㅠ

jWbmzhFU08goDY8 2024.04.28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당연히 당황스러울 거 같습니다. 이때에는 계약 조건이 다르다고 하는 명목으로 다시 물어보시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계약조건을 바꾼건 분명 근로기준법상에 불이익처분에 해당하는 거라 부당한 대우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의제기를 하게 되면은 정규직과 멀어져서 조심스럽긴 합니다. 차라리 이직을 준비를 하시는 편을 추천을 드립니다."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커리어챗 담당자입니다.\b 재직중인 경력자분들께 답변을 듣고싶으시다면 사람인 커리어챗으로 가보세요! 사람인 커리어챗에서 현직자 분들과 실시간 채팅 나눠봐요:) 커리어챗 바로가기 https://m.saramin.co.kr/career-chat/channel?channel_no=55&appmode=need_login?inner_source=commun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