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메뉴
SE(시스템엔지니어)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SE(시스템엔지니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11건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업에서 개발자로 근무중인 프로 어이어이마징가요 입니다. 일단 제가 재직해본 경험상 자격증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 지금 갖고계신 자격들이 딱히 공신력이 많이 있거나 난이도가 높은 편도 아니기는 하구요. 깃허브 등이나 개인적으로 무언가 네트워크에 대해 공부한 내용이 있고 이게 깊은 내용까지 하셨다는걸 입증한다면 기업 입장에서 실력을 평가할 때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IT는 결국 포트폴리오가 매우 중요합니다."
막막한 취업, 이직 고민, 이제 끝!
현직자 프로들과 실시간 채팅으로 해결해보세요!
운영자 PICK
IDC 관제로 경력을 쌓을 수 있을까요? 진지합니다.(업무 내용 자세히 봐주시면 감사해용)

안녕하십니까! 정말 내년 만33살예정인 취업준비생입니다! 어렵게 나이 굉장히 많은 쌩신입으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사회생활도 사실상 첨이구요 ㅠㅠㅠ직무는 IDC 운영 관제인데요. 이게 주변에 얘기듣기로 거의 대부분 경력으로 인정 안쳐준다고하네요 ㅠㅠ사실 제가 IT인프라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싶어서 IDC로 택한것도 있고, 향 후 IDC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단, 파견회사에서 IDC 들어가서 op근무하는게 아닌, 회사가 보유한 자체 IDC에서 자사 소속으로 근무하는 op입니다!데 이게 단순히 네트워크,서버 24시간 모니터링만 하는게 아니더라구요.면접 때 물어봤는데 업무는 대략 이렇더라구요.1. 24시간 주/야간 교대근무2. IDC 내 하드웨어 작업  - 렉 구성  - 장비 입,출고  - 하드웨어 장비 안에 OS설치 (말그대로 OS설치까지만 하고 OS에서 서비스 구축,운영은 권한 없다고합니다.)  -펌웨어 작업??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펌웨어라고 처음들어보는데, 뭔지는 잘. ....  - 하드웨어 장비 튜닝 업무? 이게 아마 성능향상 시키고 이런것같은데.... cpu,메모리 교체 같은거...3. 보안통제실 근무 (IDC 서버실 출입 관리)----------------------------------------------여기서 질문있습니다!-1- 혹시 지금 하고 있는 업무로 제가 경력을 살릴 수 있나요???   (확실한건 아닌데, 회사가 뭔가 잡무가 많아보일것 같긴했어요.)-2- 혹시라도 op는 그래봤자 op면 그냥 IDC말고 시스템엔지니어쪽으로 가닥을 잡는게 맞을까요?ㅠㅠㅠㅠ      IDC쪽에서 혹시라도 클라우드를 접할 수 있으면 접하고싶은 마음도 있어요!      (IDC쪽은 경력 살리기 가망이 없다고 여기시면, 혹시 추천하는 직종이라도 있으신지?)-3- 돈이 급해서 한것도 있는데, 만약 이직하는게 낫다고 하면 얼마정도 근무하고 이직하는게 이상적일까요?    1년?? 3년???-4- 지금은 OS, IT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접하지 못하니 개인적인 공부로라도 자격증을 준비해야할까용??    ( 현재 네관 2급,리마2급 이렇게 2개 가지고있습니다... 족보로 딴거지만 .....)

QMF2xPzdL6klLF1 2023.12.17 작성
클라우드 교육 수강 전인데 생각과 걱정이 많아집니다.

정보통신공학과 3학년 때부터 IT 클라우드나 시스템 엔지니어 쪽 생각해서 기초부터 해보고 있었습니다.리눅스랑 네트워크 공부할 때는 혼자서도 할 수 있었는데 AWS같은 클라우드랑 접목시켜서 하려니 혼자공부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교육원 등록했습니다.작년 까지는 그래도 클라우드 국비 교육 듣고 MSP 기업 같은 곳에서 꽤 뽑으니까 채용이 잘 됐던거 같은데올해 경기가 너무 안 좋으니까 클라우드 쪽은 신입 채용이 거의 없는 수준이네요..ㅠㅜ일반 시스템 엔지니어 SE도 작년보단 많이 줄었는데 벌써 취업 걱정이네요.단지 취업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개발로 지금이라도 틀자니 일단 동기 자체가 옳지 않은 것 같고 현실적으로 제 자신을 봐도 C언어는 1학년 때가 다고, 대표적인 웹 백엔드 언어인 자바 언어는 문법부터 다시 봐야되는 수준이고 다른 언어는 Python 정도 외에는 구경도 못 해본 정도이니 기본기가 없네요. 학교에서 모바일 앱 개발 수업 때 멘탈 나갔습니다..대학교는 이미 학기 수료 다 했고 원래 졸업인게 맞는데 졸업 유예했습니다.저 스스로에게 지금 웹 개발이 하고 싶냐고 물었을 때 도저히 Yes라는 대답이 안 나옵니다..개발자로 가진 않더라도 나중에 클라우드 쪽 미래가 밝으니 커리어 개발 잘 해보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개발자로 IT를 시작하라는 뉘앙스의 글도 너무 많고.. 고민만 할 시간에 뭐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교육 가기전에도 필요한거 공부 해보고 있는데 요새 마음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그냥 밤에 이런저런 걱정이랑 생각에 하는 넞두리였네요.혹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 해주실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 무엇이든 괜찮으니 뭐라도 감사하겠습니다.어설픈 위로 같은거 바라고 쓴 글 아닙니다.

Sr7ZPGLGFlriDnT 2023.03.20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