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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5건
전문가답변 "제가 이커머스(서점) MD로 근무할 때 물류 파트 담당자분들과 소통하는 일이 꽤 많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전혀 관련 없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기업마다 다르지만 저희 쪽에서는 물류팀에서 MD로 직무 전환을 신청하고 내부 면접을 거쳐 직무 전환하는 분들도 드물지만 있었습니다. 다만 자주 있는 기회는 아니어서 저라면 계속해서 MD 직군을 도전하는데 집중할 것 같아요. 대신 이렇게 취업 기회를 포기하는만큼 조금 더 MD직군 준비에 시간을 쏟고 전략을 세워보면 좋을 듯 합니다! 얼른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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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경영분야 재직중인 노부랑도 입니다. 자체개발이어도 어차피 더존같은 프로그램 구성을 따라갑니다 시장전반에 있는 모든 시스템이 서로의 강점을 모방하니까요 별다른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이론적인 지식을 프로그램을 통해정리하는 것일 뿐 나중에 다루지 않았다고 평가절하할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사서쓰는 더존같은 프로그램보다 자체개발프로그램을 유지관리하며 성능개선하는 실력이 더 어려운실력이고 더 복잡한 시스템을 활용한 경험이니까요 더존같은건 기성품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체개발 프로그램쓰는곳에서 고도화작업같은 시스템개선작업에 참여하시는 이력이 찐 고평가받는 이력이니 참고하셔서 그런업무담당하실일 있으면 담당해보세요 힘든건 너무 명백한데 성과급이나이력에 따라올수 없는 경험으로 보탬이 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전문가답변 "제 경우엔 첫 회사에서 3년간 받았던 연봉은 제 연차나 동일 산업 대비 무척이나 낮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그때 연봉 외에 배웠던 것들이나, 쌓인 경험과 역량들이 추후 이직 과정에서 제 몸값으로 확확 오르긴 했습니다. 다만 그 회사에 계속 머물렀다면 지금 제가 받고 있는 연봉 만큼 처우가 올랐을 것 같진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본인의 능력만 어필할 수 있다면 이직이 연봉을 높이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작성자님이 일해온 8년은 결코 짧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요. 현재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별개로 이직 준비를 한번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라던 기업에 이직이 확정됐을 때, 역으로 현재 회사에 이정도의 연봉 인상이 가능할지 카운트 오퍼를 유도해볼수도 있을 테고요. 꼭 열심히 일하시는만큼 보상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곧 쿠팡,CJ 제일제당 면접인데 AI면접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며칠후면, 한국 나이로 34세가 되는 한 청년입니다.저는 30이 넘어서야 취준을 제대로 시작해서 맨처음에 취업한곳은 성일그룹(성일엔케어)내의 계열사 성일튜브에서 품질관리직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1년도 못다니고 적은 연봉, 안좋은 복지, 불규칙한 근무 시간 및 패턴, 맛없는 구내식당 및 게으르고 무능한 제 사수 때문에 취업한지 1년도 안되서 첫 회사를 퇴사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부산쪽 근교에 살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산쪽에서 가장 큰 기업은(대기업 계열사가 전무 X) '르노 삼성 자동차'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는 일은 품질관리, 검사(육안),포장 이었구요. 반 현장직, 반 생산직 이었습니다. 대략 2년 6개월에서~3년 정도 다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34세가 되어서는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쿠팡로지스틱스(주), CJ제일제당 이 두 대기업에 지원해서 서류 합격을 두 곳 다 했고, CJ제일제당은 임원진 면접 이후에 30분간 AI 면접도 한다는데, 전 AI 면접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이 부분에 관해서 AI 면접 경험이 있는 분들께 어떻게 하면 AI면접을 잘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쿠팡로지스틱스(주)는 다음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에 화상면접을 보고, 다음주 수요일(5월 8일)에는 CJ제일제당 면접을 보는데 솔직히 두군데 다 합격하고 골라가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라밸이 좋은 CJ제일제당을 가고싶지만, 여의치 않다면 쿠팡로지스틱스(주)에서 1년 계약직으로 일하다 정규직 전환해서 성실히 다닐 것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 글 읽어주신분들중에 두 기업 면접 경험 있으신 분들께서 추천이나 면접(AI 면접)팁 좀 알려주세요!!!  d*^^*b  감사합니다~!

kCiodqhNLidl15W 2024.05.04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행정직무 재직중인 멘토취뽀입니다. 회사마다 복지는 차이가 큽니다. 특히나 공기업과 사기업은 복지라고 하는 게 다른데요. 제가 속한 공기업에서는 자랑이라고 하기보다도 기업의 문화가 곧 복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태도 자유롭고, 선후배간의 수평적인 문화가 있어서 그게 복지라고 봅니다."
운영자 PICK
스타트업 대표 101인이 꼽은 최악의 지원자 Top 5

안녕하세요.사람인 멘토링매치에서 현직자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지난주 아웃스탠딩에 올라온 "스타트업 대표 101인이 꼽은 최악의 지원자, 최고의 지원자" 기사를 보며 HR 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팀을 리드하는 입장에서 또 지원자이기도 한 사람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의견을 정리해봤습니다. ※ 아웃스탠딩 기사 : https://outstanding.kr/bestworst20240415 최악의 지원자 Top 5 - 1위. 면접 때 동문서답함 (57.4%) - 2위. 레퍼체크해 보니까 뭔가 석연치 않음 (54.5%) - 3위. 이미지가 부정적임 (외모/옷차림/분위기/말투/건강상태 등등) (47%) - 4위. 면접 시간에 지각함. (38.6%) - 5위. 최근 3년간 3회 이상 이직함. (37.6%) 이 중 1위인 동문서답하는 지원자와 3, 4위인 태도에 관해서 이야기 보려고 합니다. 면접은 지원자에 대한 역량을 살펴볼 수 있는 회사 입장에서는 입사 전 중요한 검증 프로세스입니다. 직무에 따라 테스트나 인성검사, 레퍼런스 체크가 수반되기는 하지만 일을 함께할 사람을 마주하고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첫 번째 자리는 측면에서 중요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지원자의 입장에서 면접은 자신을 더 잘 어필할 수 있는 자리이고 자신의 역량을 설득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양쪽 모두에게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면접 때 동문서답하는 지원자가 최악의 지원자로 꼽힌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악의 지원자를 피하려면 무엇보다 인터뷰에 집중해야 합니다. 같은 업에 있더라도 사용하는 용어가 상이할 수 있고 같은 직무여도 기대하는 경험과 전문성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어떤 부분을 질문하는지에 대해서 집중해서 듣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 경험상 모든 면접관이 답변을 닦달하지는 않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답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질문을 확인하거나 이해한 부분이 맞는지 답변 전 되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동문서답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4위의 항목 모두 태도와 관련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3위는 복합적인 내용이지만 외모, 옷차림, 분위기, 말투 등 태도와 관련된 내용의 비중이 높고 4위도 시간에 대한 평소의 성향을 짐작하게 된다는 부분에서 태도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태도는 합류 후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측면에서 조직 문화, 핏을 중시하는 최근의 채용 분위기상 만약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있더라도 이 부분에 있어 우려가 있는 지원자는 보통 채용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3, 4위 항목이지만 아주 기본적인 부분이고, 기본은 늘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최악의 지원자 Top 5에 대한 결론은 지원자 입장에서 5가지 모두 스스로 준비하고 보완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조직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부분을 알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 앞으로 구직에 대한 준비를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간의 인터뷰 경험과 준비 사항을 돌아보고 보완할 점을 정리한다면 조금 더 합격의 전환율을 높일 수 있을거에요.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스타트업사업개발 멘토 프로필 및 1:1 멘토링 신청하기- https://mentor-match.saramin.co.kr/mentor/detail/2309643/

프로_스타트업사업개발 2024.04.23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이제 막 졸업한 26남 취준생입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방황하는 청춘입니다제가 가진 스펙 입니다저는 지방 식품영양학과 4년제 학점3.2로 졸업했고자격증은 위생사,영양사,한식조리사,바리스타2급,운전면허1종보통,굴삭기기사,지게차기사,로우더기사,컴활2급,생활체육지도자 골프2급(필기합 실기예정) 등을 보유중입니다 경험으로는 4학년때 아버지의 조언으로 화물주선업(이쪽분야 대표기업 센디) 1인창업을 해 학업과 병행하면서 1년간 활동을 했습니다용돈벌이도 되고 엑셀이나 정보검색능력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는 사회생활을 경험해보고싶어서 접고 취업준비중입니다아르바이트는 생산직 3개월 카페 6개월 골프연습장 2년정도 했습니다 스펙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목표가 없습니다. 해보고싶은 일은 닥치는대로 다 하면서 이것저것 남기며 열정적으론 살아왔는데 남들 다 하는게 없고 중구난방식인데다 제가 정작 하고싶다거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엇인가가 없습니다.취업을 한다는게 다른의미로는 정착을 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전공과 관련있는 회사쪽으로는 가고싶지않은것같고현재 스펙으로는 다른곳도 입사는 힘들것같고선배님들중 전공과 다른 직무를 가지신분들의 이야기나저처럼 큰 뜻이 없었지만 여기와서 열정을 불태울수 있었다! 이러신 분 있다면 이야기를 듣고 조언을 좀 구하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RyzhI1vqHdk3Xg4 2024.04.18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과 출신으로 한 공기업을 목표로 자격증 등 준비를 하고 있었으나 당시 취업난에 더불어 목표로 했던 공기업에서 향후 3년간 신입 공채를 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하여 많은 방황을 했었습니다. 남들처럼 석사를 밟거나 어학 연수를 갈만한 상황이 안되어 고민하던 중 학생회장, 총학을 하면서 나름 커뮤니케이션과 순간적인 대응 능력 등이 남 못지않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 기술영업에 도전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시작은 미비하였으나 지금은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님께서도 잘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 흥미가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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