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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102건
취업난 시대에 이직 시기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어느 한 회사에서CS 업무 수습 3개월 진행하다가 본부가 바뀌는 바람에 다시 3개월을 실행하여 총 6개월의 수습기간으로 다음주에 수습 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그러다가 12월 말부터 정규직 전환을 위해 CS업무가 아닌영업 업무로 변경이 되었는데요... (강제, CS업무 유지 시 정규직 전환 불가능)영업 업무는 처음이라 너무 낯설더라구요... 현재까지 차장님들이랑 같이 외근다니면서 회의록 작성과 신규 영업회사 컨텍 등을 시도했는데요..이런 업무 제외 해당 본부에 대한 시스템이 정말 힘들어요..'막내'가 전체적으로 F/U 하여야 하고, 본부장님과 그 밑에 계시는 총괄차장님의 꼰대 모습으로 인해 과장, 차장 2명 퇴사, 영업 담당 회사가 아니더라도 본부장님 자료 전달로 인해 공유되는 자료 모두 저장, 본부 내 단톡방 3개, 영업 마케팅 업무 진행,휴가 시 업무 관련 직접 call 받고 처리 시 업무통화 가능 , 연락처 등등 작성 및  통화 불가능한 경우는 인수인계자 ***님 연락처 작성해서 말씀드리기 등등..지금까지 R&D, 생산, C/S 업무들을 처리해왔어서 이런 업무들이 전혀 저랑 맞지않더라구요ㅠ물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수는 없겠죠 ㅠㅠCS팀 업무로 인해 수습기간을 버텼던거라 한 달도 안된 영업 업무를 계속 하는 건 힘들겠더라구요..ㅠㅠ지금 당장 퇴사하고 싶어도 취업난이라 너무 고민됩니다.ㅠㅠ지인들은 1년(퇴직금) 버티라는데, 이번년도 6월까지 못 버틸 것 같아요 ㅠㅠ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Ynv7IuOqDX2LSJa 2023.01.12 작성
영업관리직이나 지원직에 계신분들께 고민 및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2살 b2c 가구 판매영업직 남자 직장인입니다.국립대 나와서 탱자 탱자 놀다가 로드샵 영업직으로 입사하여 일하다보니 운좋게신규 지점 점장일을 하고 있습니다.(회사는 분류상 대기업입니다.)전체 경력은 4년정도에 점장일 한지는 1년정도 됬는데..현타가 오네요..ㅠㅠ 주말이 없는 삶도 그렇고 제품 특성상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일도 많다보니..(백화점매장입니다.)이제라도 눈을 돌려 영업관리직이나 영업지원직으로 가고싶습니다. 아니면 퇴직후 공부해서 회계쪽에 도전해볼까 하기도 하구요!사실 일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게 영업직이랑 영업관리직은 목적만 같지 일이 참 다르다는 거였거든요.그래도 점장직을 하면서 직원관리 및 매출관리나 매장관리를 한 경험이 있어서 조금은 알거같은데이게 회사에 매리트가 있어보일지 자신이 없네요..점장이지만 결과적으로 영업직이다 보니 제가 그동안 뭘했고 어떤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게 참어려운것 같습니다.(커뮤니케이션, 매출관리-달성 역량만 주구장창 얘기하고 있습니다.)경력을 포기하고 신입으로 쓰자니 나이가 걸리고, 경력으로 쓰자니 사실상 무경력자나 마찬가지인 느낌입니다.현재 생각하기로는 대리점 관리나, 거래처 관리, 매출관리 등을 하고싶은데제 경험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또 B2B쪽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또 도전한다면 경력으로 가야할까요 신입으로 가야할까요?나이는 32살이나 먹었는데 아직도 취업은 거대한 장벽같네요..ㅎㅎ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gIF6qZvYc3Zswc 2022.11.06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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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vs광고대행사 합격고민..

안녕하세요.30 늦깍이 지방 취준생입니다.서울 중소기업 3곳을 합격했는데 고민에 빠졌어요.영업/광고대행사/광고대행사를 합격했습니다.1.영업의 경우주얼리 산업으로, 기존 거래처 관리와 신규 거래처 발굴이고, 연봉 2천중후반 정도 되는거 같아요.야근은 없고, 워라벨은 보장되는걸로 알아요.2.광고대행사의 경우, 연봉2천 초중반으로 주로 패션 쇼핑몰 광고를 맡아서 관리 합니다. 사무직으로 영업은 없고, 주업무가 광고관리 입니다.관리하는 업체가 많아질 수록 월급이 늘어나는 식이에요. 광고주와 자주 소통해야하기 때문에, 쉬는날이 불분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센티브3.광고대행사의 경우, 연봉2천 초중반이고 맛집,쇼핑몰 그 외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있으신 대표님들께 전화를 걸어 아웃바운드 TM영업을 주로 하는거 같습니다. 주업무가 영업입니다. 남들처럼 뚜렷한 목표 설정을 가지고 있으면 없을 고민이지만, 그렇지 않기에 연봉과 상관없이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제 성향이 내근 보다는 외근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것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렇다보니 1번 영업직에 관심이 가기두하구요..하지만, 추후 사업자를 내서 의류 쇼핑몰을 운영해보고 싶어 2번에도 관심이 가는거 같습니다.쇼핑몰광고관리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쇼핑몰을 많이 접하고, 눈으로 익히며 광고관리는 물론이거니와쇼핑몰 상품에 대한 안목이 길러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광고대행사의 경우,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특별한 기술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꼼꼼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더라구요.실제 지방에서도 광고대행사가 많은데 왜 굳이 서울에서 하려고 하냐 라는 말두 듣구요.,..쇼핑몰을 하고싶으면, 광고대행사 말고, 쇼핑몰 회사 밑에서 시작하는게 낫지않겠냐 라는 말을 들어요.그렇기에 도움이 될까 겁이 나네요.사실 영업도 마찬가지입니다.1번의 경우 외근을 경험하고 싶고, 제 성향과 잘 맞을거 같습니다.2번의 경우 의류쇼핑몰 관련 광고관리를 배우다보면, 자연스레 쇼핑몰도 자주 볼 것이고, 눈으로 익히는게 많을거 같아요.쇼핑몰을 운영할 경우 광고관리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고민에 빠지는거 같아요.나이가 차는 만큼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지네요..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벌써20대후반 2022.10.28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일단 1번을 추천드립니다. 정확히 관심 있으신 '영업' 직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는 사실상 이것저것 하는 경우가 많아서, 영업만 한다고 볼 수 없고, 일단 대행사라는 것 자체가 을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1번은 워라벨이 보장되는 것으로 보아 순수 영업과 숙련된 영업사원들의 라이프밸런스를 지키려는 케이스네요. 2번의 경우 명확한 부서로 관리되고 있다면 좋은 경력이 될 수 있겠지만 말씀하신 바로는 그렇지 않아서 모든 상황 고려 했을때 1번이 나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