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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석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31건
8월에 졸업한 생물정보학 석사 진로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월에 생물 데이터의 특정 분석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코딩하는 주제로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자소서를 잘못썼다고 생각되지만, 직무가 90% 정도 맞다고 생각한 대기업에서 서류탈락을 하고나니 많은 생각이 스칩니다. 점점 바이오에 국한되지 않고 데이터분석/데이터사이언스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분석 취업을 준비하면서 제 석사전공 관련 취업준비도 같이 하려 합니다. 여기서 아래 두 가지 중 어떤 방향으로 취준을 해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R&D는 공백이 독이라고 들었기에 걱정이 되어서요ㅠㅠ1. 그냥 본 전공 관련 중소나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틈틈이 타분야 데이터분석을 혼자 공부하며 준비. 대신 포트폴리오를 위해, 공부한 내용을 깃허브같은 아카이브에 정리2. 당장 취업보다는 국비지원 프로그램으로 금융같은 타분야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혹은 알고리즘관련 코딩교육(ex.SSAFY)에 참여해 공부하며 해당 기업들을 준비하고, 동시에 본전공 취업도 준비. 그러나 이 경우에 본전공은 공백이 반년-1년정도 생김#추가 질문 : 금융이나 마케팅데이터는 베이스가 없는 편이라, 혹시 1번 질문처럼, 혼자 교재로 공부하고 과제 찾아서 실습하고 정리하는 방식은 전혀 취업에 도움이 안 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본 전공 공부가 좋아서 학부시절부터 꾸준히 공부해온 세 네가지 스펙(?)이 있었는데도 떨어지니 불안감이 생깁니다. 이제 겨우 한 번인데도 유리멘탈이라 그런지 타격이 크네요ㅠ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ㅠㅠ

AEwEuZ9h24o8dT1 2022.10.29 작성
30살 인생 참 힘드네요

안녕하십니까 30살 석사 1년차입니다.석사를 하면서 공부에 대한 생각과 이 길에 대한 생각을 하고있습니다.석사진학은 학부생때 랩실 생활을 하면서 연구진행을 진행하다보니 그때당시 엄청 힘들었지만 나름 결과를 얻게되니 자신감도 생기고 이쪽길 괜찮은거같다. 생각이되어 석사의 길로 진학하게되었습니다.막상 진학하게되니 본 대학보다 높은 대학원을 감으로써 수업 및 연구에 대한 레벨의 많은상승의 스트레스와 2달정도 지났지만 결과가 좋지못하여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저는  20살에 자퇴를 하고 늦은나이에 대학을 다시가서 진행중인 상황이며 동기들의 비해 나이도있고 성격이 활발하여 여러박사님들의 기대감도 엄청크시다는 얘기를 동기들 다있는 자리에서 저를 꼽으면서 직접 들어서 부담감도 크며 결과가 너무 좋지못하여 암담합니다. 이러한 저에 대해 질타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처음은 그렇다 괜찮다라고 하시지만  먼가 제가 이대로 진행을 하게된다면 큰발전이 없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고민을 하는 이유가 학부때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괜찮은 결과를 얻었기에 망설여지면 지금은 학부때와는 다르게 하나의 직장이라는 생각의 대학원이라 당장 그만둔다하여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큽니다.그렇다고해서 지금 당장 제가 하고싶은일 그만두고 난 후에대한 계획이없습니다.막연하게 소방관 경찰관이 꿈이였으니 이것을 한번 해보는것은 어떨까라는 생각뿐입니다.흠..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고민입니다.숨이막히네요 미래에 대해 생각을하니글을 써도 답이없는 푸념의 길이라서 이러한 답의 정답은 없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많은 말씀들 듣고싶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XLOhSNV7joqDEh 2022.05.01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