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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면접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16건
막막한 취업, 이직 고민,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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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면접 결과는 넉넉잡아 2주정도 기다려 보시고 만일 그 후로도 연락이 없다면 면접 경험치 쌓았네~ 생각하시고 더 좋은 회사로 합격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같은 경험이 있기에 조언 드리자면 면접관의 행동 & 한마디 한마디에 의미를 두는 것보다 합격 연락이 올 때까지 이미 본 면접은 우선 잊고 다른 기업에 지원을 병행하셔서 합격 확률을 높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저 같은 경우도 면접장에서 면접관의 한마디에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할지 아님 부정적으로 해석해야 할지 골똘히 고민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사람인/취업뉴스] 면접관이 보내는 합격 시그널은? https://www.saramin.co.kr/zf_user/white-paper/office-view?paper_seq=273 좋은 말을 했다고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고 나쁜 말을 했다고 반드시 나쁜 결과로 이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즉, 바꿀 수 없는 과거를 고민하는 것보다는 이미 지나간 면접은 잊으시고 또 다른 기회를 잡기 위해 꾸준히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잠시 잊고 다음 기업을 준비하던 중 합격 연락을 받게 되면 기쁨이 두 배가 될 수 있기에 스스로를 위한 더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면접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더 좋은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면접 본 곳 중에 최악인데 면접관 신고 해보셨던 분 계실까요?

제가 학부생활 때 학부임원을 졸업때까지 했었는데 그때까지 한 이유가 지원자 없어서 계속한거냐고 묻더라고요... 면접 간 곳 중에 이렇게 물어보는 곳 여기가 처음입니다.그리고 답변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아니 지금 그걸 물어본게 아니잖아요 이러고 면접 처음보냐고 내리까고 재미있는 건 저 말고 더 있었는데 다 안오고 저 혼자 면접 봤네요.항상 면접기회가 잡히면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급한 사정이 있지 않는 이상 면접에 참여했었습니다. 결과여부를 떠나서 후회하지도 않고, 후회되지도 않았습니다.하지만, 이번 면접은 매우 후회가 되고 본가와의 거리도 멀어서 시간 아까웠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을 하는데 자기소개서 문맥을 다 파악도 못하고 b기관에서 일했던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적었는데 a기관에서 실수한거라고 인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냥 자기소개서 너무 대충 보셔서 이런 말 안할려고 했는데 벽이랑 대화하고 온 것 같습니다.정말 진심으로 신고하고 싶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요??참고로 타 커뮤 평점 1점대였습니다.... 1점대 면접 처음이기도 했고요...생각할수록 화가 안풀려서 이 글 쓰면서 한을 풀어보려고 합니다...취업이 아무리 급해도 간절해도 면접 조금만 별로이면 합격되도 가지마세요.....

XCtLZBZePsNFSpR 2022.10.05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
아주 불쾌한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천 주안에 있는 규모있는 통신기기 제조업체 인데 아주 무례하고 불쾌한 면접을 보았습니다.3:1 면접으로 시간 맞춰 갔으나 면접관이 1명씩 면접을 보고 싶다 하여 40분 정도 연기가 되어 대기하다가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거기서부터 별로 였는데 면접장 들어가서 하는 질문이 가관이었습니다.이메일 아이디를 보더니 아이디가 왜 그러냐.. 게임 좋아하게 생겼다는 등 유년시절에 만든 계정이라 십년이상 쓰고 있다 말씀드렸더니 메일 아이디를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인게 게임은 몇 시간 하냐. 주소록에 친구는 몇 명이 있는지부터 얼굴품평을 하는건지 얼굴을 보고 싸움 잘하게 생겼다.  말 싸움 잘하지 않느냐?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더니 자격증 공부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내가 취득해봐서 아는데 등등(앞에 계신 면접관중에 자격증은 제가 더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회사는 얼마나 다닐꺼냐 물어보기에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직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 만족할 만한 결과가 있다면 오래다니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으나 구체적으로 몇 년 다닐꺼냐고 묻기에 현실적으로 5~10년 정도 다닐꺼 같다 말씀을 드렸니 요즘애들은 열정이 없다. 회사에 대한 헌신이 없다. 그런말씀을 하시네요. 그러면 오래다닐 사람 뽑는건데 우리가 당신을 왜 뽑겠냐며 뼈라도 뭍겠다는 마인드를 보여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을 듣는데 내가 여기에 혼나러 온건지 당신들 말장난 받아주러 온건지 헷갈리더군요.프로젝트에 따른 반년정도 야근이 있다 괜찮겠냐?라고 물어셔서 잠은 재울정도로 일을 하는가? 물어보니 몇 시간자냐고 울어보셔서 남들 잘만큼은 잔다 말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압벽면접을 저런식으로 하나 싶었습니다.생각을 물어보는게 아니라 정형화된 답을 찾는 과정인것 같았습니다.회사가 싫은게 아니라 사람이 싫은건데 진짜 게.같.은 면접이었습니다, 

동행 2022.01.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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