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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국비지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30건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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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에 조언받고자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전문대학 재학중 막학기에 우연히 회사면접을 보고 IT중소기업에 입사하여 3년 좀 넘었습니다.이직을 고민하게된 계기는 일단 전 IT개발자로서 일을 하고싶었지만 입사후 1년정도는 초보개발자로서 선배들에게 배우면서 교육을받다가 2년될쯔음 SI로 대기업에 파견을 보내버리더군요.업무가 어려운것이 없어 파견 4개월 후 선임근무자분도 퇴사하셔서 혼자 남게되었습니다.그렇게 1년 허송세월 보내다 이제 3년이 넘고 내채공도 끝나 돈도 받아서 족쇄도없어져 이직을 고민하게되었습니다.아예 퇴직 후 국비지원사업으로 학원 반년정도 다니면서 파이썬이나 spring쪽을 배워AI쪽이나 IoT쪽으로 이직하는걸 베스트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국비지원카드는 올 초 발급 받아두었습니다.)다만 같은 IT업계라도 경력이 SI였던터라발목을잡네요...후..앞서 말씀드렸듯 전문대졸업이라 회사다니면서 틈틈히 방통대다녀서 올해 졸업예정입니다.나이는 29. 만으로 28 이구요포폴은 대기업 이다보니 파일 반입출이 안되는 까닭에 사진같은걸 찍어 작성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이직을 하게되면 개발자로서 신입으로 가도 상관없습니다.퇴직을 해서 학원을 다닌후 취업하는게 더 좋을지. OR 현직장에서 다니다 환승이직을 하는게 좋을지..요즘 이직 고민이 많은데 조언받을곳이 없어 이곳에 저의 장문의 고민을 남겨봅니다ㅠ

마늘갈릭팝콘 2022.06.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