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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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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중소기업 경리 1년 연봉 얼마쯤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 된 4년제 대졸 출신 현재 인원 약 100명 정도 되는 상장사 중소기업 경리입니다. (자체기장)상장사이긴 하지만 저는 지사 소속이라서 경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경력 1년 되었고 이번에 연봉 협상 들어가는데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이 제가 하는 업무에 비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현재 하는 일은급여대장 작성근태관리4대보험신고지방소득세특별징수신고정부 지원금 신청 및 관리비품 및 소모품 구매기타 서류 관리채용 관리연말정산월마감월결산연결산 보조 (IFRS 기반)수출 외화 관리전표 입력자금 관리외주대금 관리매출매입 세금계산서 발행예산 관리 보조지금 대충 생각나는 것만 이 정도인데본사와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를 쓰고 있어서부가세 신고나 원천세 신고는 합산하여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관리 직원은 저만 있고 사수 없습니다.처음 입사했을 때 수습 없이 본사에서 전화로 인수인계 받았구요.현재 지사에서 하는 일 뿐만 아니라 본사 업무 + 다른 지사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어요.근무 시간에 업무를 다 해결하지 못해서 주말에 업무를 본 적도 많습니다. (일 생각에 제대로 쉬는 것도 불안함)일이 너무 많아서 버거울 정도인데회사 인력 충원 계획에 제 직무는 없더라구요.현재 연봉 26,520,000원이고 제시한 금액은 약 28,000,000원 (약 5.5% 인상)이직도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제 업무와 경력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ClaXT3pIEmL9MVk 2일 전
회사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긴글 죄송합니다..그냥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고 힘들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현재 특성화고 졸업해서 25살이 되었고 중소기업 경영관리팀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전직장, 현직장 모두 상사와 저, 이렇게 단둘이 팀입니다.전직장에서도 1년 지나고나서부터 상사가 거의 매일 자주 뭐라고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뒀는데, 몇년전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대충 일은 잘하는데 우리가 시키는것만 하는 기계가 아니다, 다음으로 올라가려면 .. 뭐 이런거였습니다. 후임이 오는데 저보다 직급 높거나 돈 더받아도 좋겠냐 이런식으로요.근데 현직장에서도 9개월차인데 슬슬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는것도 있어야하고, 무슨 서류를 보든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게 아닌 완벽히 이해를 하고 생각해야 한다. 이런 얘기듣고 후임얘기도 똑같이 들었습니다.더불어 현직장은 늘 이만큼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 이것들 얼마 안걸리잖아. 하면서 제 하루한걸 보여주면 그렇게 상사가 평가를 합니다. 제가 논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도 하거나 외부요인으로 시간이 더 걸릴수도 있는거고.. 이거 그냥 넣고 끝이잖아? 이런식으로 가볍게 얘기하는데 억울합니다. 뭐 때문에 오래걸렸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걸 받아들여 주지도 않고요. 상사가 원하는 속도가 나오지 않으니 계속 쪼는것 같습니다.솔직히 이러니까 스스로 생각이고 뭐고 주어진 일을 빨리 쳐내는 식으로 하기 바쁩니다. 시간단축하려고 먼저 그냥 어떻게 할까요 물어보면, 스스로 알아보고 해보고 자기한테 검토받으라고 하는데. 그렇게하면 시간 오래걸려서 다른일 못하면 쪼을꺼 생각하니 또 그거대로 스트레스 받고.이렇게 하면 더 좋을것 같다 의견도 내라는데저는 제 생각을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성격도 아니고 그렇게 쪼면 노력해야지 라는 생각보다 뭐라고 들었다, 난 부족하다 이런생각만 가득찹니다.상사는 거의 매일 늘 1시간씩 잔소리하고, 대놓고 이제 1년 다되어가니 제 상상이상으로 쫄거다, 본인은 쫄 수밖에 없다. 눈물 흘리는 날이 더 많아질 수 있어, 농담아니야  이렇게 저한테 계속 얘기해요.아무리 생각해도 스스로 생각해야 된다는게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감이 안잡힙니다.중소 경영관리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이 딱 이만큼 하면 된다고 정해져있지도 않고 반복업무다 말은 해도 늘 새로운 짜잘한 일들과 상황이 계속계속 생기는데 제가 경영관리 쪽이랑 맞지 않는건가 그런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회사를 가거나 다른 직종의 일을 해도 마찬가지라면직장생활 해나갈 자신이 없습니다.처음에는 습득 빨라서 한번 알려주면 바로바로 다하고 좋다가 근데 뒤에가서는 그럴거면 알바랑 다를게 뭐냐 이런 소리 듣고, 제가 일머리가 없는거 같고..경리,경영관리팀이 저랑 너무 안맞는거 같아서다른 직종으로 가면 나을까.. 싶은데 스스로 생각해서 일해야 한다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인가요?맨날 회사에서 뭘 하던 그걸 다 알아야하고, 남이 한거 검토하고 신경쓰고 관리하고..  그러고싶지 않습니다딱 이만큼 하면된다, 이렇게 정해진 업무를 할수있는직종이 있을까요이런 생각하는 제가 고쳐져야 하나요ㅠㅠ주변에 조언 구할 사람도 없고이상황에서 이 회사 퇴사하면 자신감없어서취업하기도 힘들것 같아요두 회사생활 모두 결국 이렇게 거의 일주일에 3번이상 1시간씩 뭐라고 듣는 상황이 반복되니 저만 문제인것같고늘 1년 이상 못버티는 사람 될까봐 걱정되고, 직급 달고 올라가는 모습이 상상도 안되고 그렇게 성장할수도 없을거같아요 무섭습니다

Z9kmGyOTZsDNcES 2023.01.26 작성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