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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건축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건설·건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222건
전기공사업체 경력직 대기업 이직 커리어 관련해서 여쭈어봅니다

만 22살 전기공사업체 직원입니다.인천에 공고 전기과 졸업하면서 가지고 나온 전기기능사와 승강기 기능사 가지고서울 2년제 전문대 졸업하고 중소기업 전기공사업체에 취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기존에 하는 직무는 하자보수건 이며 지금은 신축현장에 주기적으로 인력 보충으로 현장에 나가고 있습니다.이 회사에 다니면서 급여는 적지만 틈틈히 노력해서 전기, 전기공사, 소방전기 산업기사 취득하고더 나아가서 기사 취득 후 3년정도 더 근무해서 경력을 쌓고자 하고자 합니다아직 먼 미래 이야기고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이 맞는지도 의문이고 때문에 의욕도 계속해서 상실합니다1. 하자보수업무와 건설현장 전기경력이 대기업 입사시 큰 매리트가 될까요?2. 산업기사 3종세트 기사 3종세트 종합세트 취득해 놓으면 저에게 큰 무기가 되겠죠? 더 필요할게 있을까요?3. 위 기사 3종까지 다 취득하고 3년 경력을 쌓으면 30대쯤일것 같은데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하나요4. 다른분들은 의욕을 잃을때마다 어떤 마음으로 다시 노력을 하셨나요아니 근데 이정도 스펙에 이대로 노력하면 임원도 가능하다고 이사님이 말씀하셨는데...큰곳으로 가고싶은 마음이랑 지금 받고있는 페이로는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현장알바 한다고 뇌에 새기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rXjHjxYmUPhjsmC 2023.10.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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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입사 1달차에 권고사직을 통보받았습니다

지난달 2일에 실내건축회사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 규모는 사원 6명 규모의 지방 중소기업이고, 월급은 세후 218만원 정도구요.원래 입사 면접에서 입사 후 6월에 시작하는 태안반도 공공기관 실내공사에서 견습 현장 관리직으로 출장을 갈 예정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해당 시설이 공사 중지 명령이 내려져서 자연스럽게 태안 출장도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거 때문에 사장님이 저한테 오늘 권고사직을 말씀하시더라구요.원래는 태안을 가서 현장관리능력을 키우거나 일을 배우고 운전 연수도 할 겸 해서 채용한 거였는데 공사가 중지되니 회사 행정업무 쪽은 이미 주임님 2분이 계시고, 그렇다고 현장에 보내서 일을 시키자니 그것도 회사 안에서 다른 상사분들이 공사 현장 관리하고 시공 업무는 외부 인력들한테 다 맡기고 해서 제가 일할 자리가 없다는 겁니다.일단 출근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만 하고, 다음 주부터는 출근을 안해도 되는 대신 다음 달 월급날에 이번 달은 다 출근해서 일한걸로 간주해서 월급을 100% 지급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럽게 통보를 듣고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요.작년 9월부터 취직을 위해 직업학교도 다니고, 캐드랑 포토샵 다루는 법도 배워서 역량 쌓고 일하며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다 제자리로 돌아가버린 느낌입니다.제가 아직 근무할 의지가 남아있다고 해도 회사 쪽에서 계속 저를 거둬줄 이유도 없으니 더 말씀드려보는 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여기서 제가 법적으로 구제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다니던 직업학교 실장님이랑 취업지원제도 상담사님한테 다시 부탁드려서 당분간 다시 취업알선이나 관련 정보를 받기로 했습니다. 사회인 선배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ㅜㅜ

dtam 2023.06.07 작성
32살 공무원 면직 후...

임기제 공무원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본인 스스로가 모자란 사람이란 생각에 졸업 후 취업보다 사람으로 먼저 성장하자는 생각에 여러 아르바이트부터 전전했어요...지방대에 학점도 높지 않고 대체할 건 자격증, 어학점수 밖에 없더라구요. 알바하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많이 땄습니다... 나름 이떄가 가장 열심히 산 시간이었던것 같네요.그러다 우연히 임기제 공무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29살부터 시작했습니다.직렬이라고 해야 할까요? 특정 사업을 위한 임기제 공무원으로 일하다 보니 현재 정권이 바뀐 후 여러 지자체에서 해당 사업을 안하는 추세라 계약연장도 없고 더는 계약직으로 일하는 건 앞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지금 취준하고 있습니다.나이가 32살에....제가 건축을 전공했거든요. 지금이라도 건설사, 엔지니어링으로 들어가고 싶어 준비중입니다.정량적인 스펙은 다행이 많이 갖고 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워낙 건축 일과 담쌓고 지내다보니 자소서부터 걸러지네요 ㅠㅠ나름대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공모를 통한 성과도 내고 맡은 일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어렵습니다.2월부터 준비했는데 면접기회조자 잘 잡히지 않네요.면접왕 땡형, 인싸당땡땡, 취업사이땡 여러 유튜브도 참고하고 하는데 역시 어렵네요. 바보라서 그른감...나이도 나이인데 경력도 쓸데가 없고, 건설 쪽에서 일 하고 싶은데 그것조차 맘대로 되는게 없네요.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습니다.혼자 끙끙 앓다가 글이라도 적으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s10r2Jmfwmf67u 2023.05.13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인한 고민이 깊어보이시는군요. 건설사, 엔지니어링 같은 직무의 현직자분들께 조언을 구해보는 건 어떠실까요? 실시간 채팅으로 커리어 고민을 해결하고, 현직자분들의 경험도 공유받아보세요:) 커리어챗 바로가기 https://m.saramin.co.kr/career-chat/channel?channel_no=55&appmode=need_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