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프로필

기본 정보

Nkmg3jfiVSXpp8x

남의 활동

전체 6
이직
환승이직 하려고 하는데 저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가 뼈 깎아서 저를 키워놨더니 퇴사한다고 배신감 느낀다고 하는 상황입니다.(저도 그만큼 열심히 했고 회사에 이바지 한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상사는 그러라고 돈 더 받는거 아닌가요ㅠ)그러면서 온갖 달콤한 말로 회사에 더 있으라고 붙잡는데저는 이제 이직하고싶어요... 예비 신랑 있는 지역으로 이사갈 예정입니다2시간동안 면담한 끝에 퇴사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1달간만 더 고민해보라고 하십니다.(10월이 2년 채우는 달이라 10월까지만 일할 생각이라고 말씀 드렸었어요.)그러던 와중에 제가 갈 지역에 가고싶은 회사의 공고가 떠서 지원해볼까 하는데요,지원하기 전에 조금 더 고민해봤는데 퇴사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말씀을 미리 드려야할까요?아니면 그냥 아무말없이 지원하고 면접보고 합격한 후에 퇴사 하겠다고 말해야할까요?후자의 경우 앞서 말한 10월보다 더 빨리 퇴사하게 될건데 상사가 그걸 이해해줄지 모르겠습니다...제 앞에서 눈물까지 보인 터라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저도 그간 정이 있어서 나쁘게 마무리하고싶진 않은데... 도와주세요

공감 1
댓글1
상세 페이지로 이동
잡담
업무의 끝이 없는 디자이너.. 너무 힘들어요

디자인은 만질수록 퀄리티가 높아지고 정답이 없기때문에기한이 없으면 업무가 무제한이라 너무 힘드네요미리미리 해놓으면 아직 기한까지 시간있으니까 더 만져볼까? 하면서 야근.제가 디자인에 욕심이 있거나 하면 그렇게 투자하는 시간이 안힘들텐데그냥 일은 돈 버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서.. 야근수당도 없어서 현타오고적당히 하고싶은데 디자이너 때려칠까요..?

댓글3
상세 페이지로 이동
퇴사
회사에서 저 없으면 큰일난다고 하는 상황에서 퇴사통보...

회사가 작고 인원 변동이 잦은데제가 그래도 잘 버텨서 자리를 잡았습니다결혼으로 인한 이사 때문에 이직을 해야할 거 같은데차장님이 따로 불러서 저 아니면 회사 안돌아갈거같다고의지 너무 된다고 고맙다고 하시는데퇴사까지는 4개월정도 남아서 퇴사 얘긴 아직 안했어요...진짜 저 없으면 회사 망할수도있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돌아갈거 알지만서도매정하게 얘기하기가 힘드네요... 미리 대비라도 할 수 있게 귀띔이라도 드려야 할까요?어떻게든 붙잡을거같은데 마음이 어렵습니다

댓글2
상세 페이지로 이동
퇴사
퇴사 통보 너무 빨리해도 안좋나요??

2년 딱 채우는 10월 말에 나가고 싶은데,제가 맡고 있는 업무가 좀 있어서 이부분을 회사랑 조율해야 할거같아서요.7월쯤 말하면 괜찮을까요?

댓글7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직
20대 후반 여자 결혼과 이직ㅠ..

안녕하세요취업을 조금 늦게 해서 현재 1년 7개월차 직장인입니다.지금 다니는 직장이 워라밸이 너무 안좋아서 평생 직장으로는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내년 말쯤에 결혼을 하게 될 것 같아서요..!결혼을 하면 남편이 있는 지역으로 이사갈 예정이라현재 회사를 계속 못다닐 것 같아요어차피 이직 생각이 있었으니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현재 회사에서 5개월 더 근무 후 2년 채우고 퇴사이직 후 직장에서 1년 근무(자취) 후 결혼이 루트 괜찮나요?타이밍이 조금 더 늦어지면 이래저래 어긋날거 같아서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공감 2
댓글16
상세 페이지로 이동
취준
비전공자 신입 디자이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좀 들어주세요!

26살 여자인데 올해 2월에 졸업하고 자격증따면서 직업훈련기관에서 국비교육 받으면서 포트폴리오 만들었습니다.학력은 인서울 중위권 대학교 경영학 마케팅전공이고(디자인 쪽에서는 그래도 인지도 높은 학교라 다행인듯해요...전공은 다르지만..)디자인 실력은 제가 나름 재능있다 생각했는데 배워갈수록 모자른 부분이 많더라구요국비지원받아서 만들어놓은 포트폴리오로 합격한 인턴 다니면서 유명한 포트폴리오 학원 다니고있는 상태입니다.인턴계약이 끝나가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정해야하는데새로운 회사에 지원해보자니 국비지원 포트폴리오가 너무 구려서 안될것도 뻔하고, 준비가 다 안됐다 생각해서 지원하기가 꺼려지네요.. 제 자신한테 만족이 안되는 느낌? 그리고 중소기업에서 인턴해보니까 중견~대기업 욕심도 나는데 인턴 계약 끝나고 포트폴리오 준비기간 6개월정도 가지면 공백기가 너무 클까요? (학원에서 만든 포트폴리오로 중견,대기업 못갈 수도 있는거 알지만 도전은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 실력과 포트폴리오로는 괜찮은 에이전시 가기에도 무리가 있어 보여서요...)다른 선배들 말들어보면 그냥 중소라도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경력쌓으라고 하는데 학원도 세달 기다려서 겨우 수강 받는중이라ㅠㅠ 학원 수료하고 싶은 마음도 크거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질문 요약 : 준비기간 6개월 가져서 탄탄하게 기본기, 포트폴리오 잡고 회사 지원하기 vs 회사가 안좋더라도 중소에서부터 경력쌓기(글쓴이는 비전공자여서 전자를 선택하고 디자인쪽으로 더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큼...!)

댓글3
상세 페이지로 이동
공유하기
https://m.saramin.co.kr/company-review-qst-and-ans/detail-page?qust_idx= URL을 길게 누르거나 터치하면 복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