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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 입니다 저는 호텔외식조리 전공을 해서 관련일을 6년정도 하다가 작년 5월부로 정리를 하고 설계직으로 이직을 준비 했습니다5-8월 말까지 4개월 과정 관련 수업을 듣고 자격증 준비를 하다가 전산기계제도응용기능사 3D프린터기능사 필기만 따둔채로 11월에 갑자기 면접본곳에 붙게되어 얼떨결에 근무하게 됐어요 월급은 세전 200이고 상여금 200입니다 설날 100 휴가 50 추석 50만원이요 연차는 따로 없구요 9:00시 부터 18:00 근무인데 퇴근시간은 매일 하는일도 없는데 30분-1시간 늦게가기도하고 10분 빨리가기도 합니다 복불복인거죠 차라리 일이많아서 야근을 하고 수당으로 쳐준다면 퇴근을 늦게해도 상관없습니다 조건으로는 사실 전 이분야에 경력도없고 자격증도 없으니  좋은 조건인건 압니다  근무한지는 3개월차 접어드네요 제가 사실 빨리 소득이 있어야 하는 압박감에 성급하게 들어온거같아요 회사는 개인사업자이고 작은회사인데 처음 들어올때 사무직을 처음 구하는거라 제가 체계를 잡아가야한다 하셨습니다 전기가스공사회사인데 직원이 저 포함 5명이에요 나머지 4명은 다 남자 현장직 분들이라 부딪힐일이 잘없어서 정말 혼자 일합니다 대표는 같이 사무실에 있기만 합니다 업무 강도도 낮을뿐만 아니라 일안하고 눈치만 보다 퇴근시간이 제면 집가는날이 다반수구요 사수가 없어서 물어볼사람도 없고 말할사람도 없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이 듭니다 대표는 가끔 농담삼아 제가 제일 일이 편하다며 말하는데 그말조차 신경쓰입니다 자기계발하면서 경력을 쌓으려고 버티려 했는데 시간낭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자꾸 이게 맞게 가고있는건지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일년을 어찌저찌 버틴들 물경력일거같은데 이경력이라도 있는게 나을까요?사무직이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제가 뭘해야할지 뭘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매번 사람들 마다 오는 슬럼프일까요? 제일 힘든건 같이 일하는 사람이 없어서인거같아요 하루에도 수천번씩 생각과 마음이 왔다갔다합니다 제인생인데 제가 제일 모르겠어요.. 퇴사한다고 답이 있는것도 아니고..이직 하려면 퇴사를 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사실 구직 하는게 많이 힘들다보니 답을 정하고 퇴사 하는게 맞는거같은데 도움 주실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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