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프로필

기본 정보

프로_아이워너굿컴퍼니

전문가회원

mentor-match.saramin.co.kr/mentor/detail/13708514

남의 활동

전체 8
커리어
사소한 강점도 활용하라

한때 자괴감에 빠져 내가 잘 하는게 뭘까 자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공교롭게도 중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살펴보다가 매년 받는 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바로 개근상이었습니다. 저는 제 강점이 성실함과 꾸준함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내었습니다. 첫째, 남들보다 여유로운 시간대에 출근하여 사람들에게 부지런한 인상을 줍니다. 둘째, 보고서를 만들 때 틀린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여 팀장님께 신뢰를 얻습니다. 셋째, 매일 해야 하는 만보기, 앱테크 어플을 꾸준히 하여 몇 만원 정도 소소한 수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나의 강점을 작은 것이라도 무시하지 마시고 자산으로 활용하여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댓글달기
상세 페이지로 이동
커리어
생성형 AI와 친숙해지기

생성형 AI가 보편화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여러분들은 해당 기술을 잘 이용하고 계신가요?활용하는 법은 알지만 구체적으로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우선 툴과 친숙해지는 방법으로, 저는 이번 분기부터 AI그림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내 마음상태를 적고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달라 하면 잘 그려줍니다. 가끔은 조금 특별하게 '7살 아이가 이해할 만 한 수준으로', 혹은 '내 질문을 이해했는지 확인 후 결과물을 출력'하는 것을 요청하기도 합니다.생성형 AI와 친숙해질수록 여러분들의 잠재력은 올라갈 것입니다.

공감 1
댓글3
상세 페이지로 이동
커리어
적정한 커리어 성장의 중요성

회사에서 나의 직책과 업무는 무엇인가요? 그 직책과 업무가 회사생활의 기간에 비교했을 때 적정한 수준인가요?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회사생활 기간은, 대졸기준 4~5년차에 팀내 아랫사람 1~3명이 있는 정도입니다.7~8년차에는 중간관리자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가 주어집니다. 10년 이후에는 파트장이나 팀장 자리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만약 스스로의 직책과 업무가 일반적인 상황과 다르다면 그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빠르면 빠르게 리더십을 길러야 하고 이로 인해 개인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느리면 커리어 발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제 진단을 통해 원인을 파악해보세요. 팀내 구조적 문제라면 팀이동, 나아가 이직을 생각해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개인역량 문제라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인간관계 문제라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달기
상세 페이지로 이동
커리어
직장상사와 싱크 맞추기

회사 월급의 절반은 인간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나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상사와의 관계는 일을 그만둘지를 놓고 고민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입사 후 가장 처음 해야 할 일은 맞선임으로부터 주어집니다. 그곳에서부터 관계는 시작되는데요, 주로 몸을 쓰거나 업무가 고된 직무들이 더더욱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합니다. 빠르고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맞선임부터 같은 팀에 속한 직장상사의 특징을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추려는 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의 평가가 자신의 평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면, 그들이 원하는 바를 빠르게 파악하고 맞추면, 업무를 잘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고 회사생활의 난이도가 낮아집니다. 이는 사회초년생들이 간과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업무만 잘하면 되는 것이 다가 아니라 직장상사와의 관계도 생각보다 중요함을 잊지마세요.

공감 2
댓글2
상세 페이지로 이동
커리어
업무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업무를 처음 경험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업무량과 실제 업무량의 숫자가 비대칭인 경우에 당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무엇이든 일을 할 때에는 해야 할 업무들을 나열해보시고, 그것을 위해 세부적으로 해야 할 일도 적어보세요. 그 후 우선순위별로 번호를 매겨보세요. 이렇게 하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시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게됩니다. 내 일을 시각적으로 각인시키면서 중요도가 높은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체크리스트를 적은 후에도 시간을 계산하였을 때 업무량이 과하게 많아서 처리가 불가능한 상황에는 직,간접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어필해보세요. 나에게 업무를 인지시키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자신의 업무량이 과도함을 각인시키는 과정 역시 중요합니다. 업무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명한 사회생활을 해보세요.

공감 1
댓글1
상세 페이지로 이동
커리어
이 업무를 하면 나보다 경쟁자가 더 돋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상황일 때, 이를 해낼 시 나보다 경쟁자에게 공이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어떨까요? 공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면, 그게 커져서 중요한 순간 이득을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죠. 설문조사 중에 '나는 10만원 받고 , 원수는 1000만원 받기 vs 나와 원수 모두 100만원 잃기' 2가지 선택을 하는 조사가 있었는데, 결과는 흥미롭게도 후자가 더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서는 전자가 정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에게 0.0001이라도 이득이 되면 원수라도 손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 비일비재 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는 것이 세상살이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는 것도 상황을 봐가면서 해야합니다. 승진의 기회로 얻어지는 금전적 이득보다 주변의 질투와 리더십의 압박이 더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이번 공을 타인에게 돌려 다음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공감 1
댓글달기
상세 페이지로 이동
직무 구매·자재·물류
회사 월급보다 더 일하는 느낌이 들면 손해일까?

회사는 개인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개인도 회사를 과도하게 맹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손해보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본다면 회사도 개인도 끝까지 서로를 믿을 수 없습니다. 관점을 바꿔볼까요? 결국 개인은 자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고 다행하도,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회사입니다. 회사를 다니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회사도 개인도 윈-윈 할수 있습니다. 회사와 개인이 서로간의 신의를 보여주는 것이 과도하게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 좋습니다. 몇 년을 내 시간을 잃어가며 회사일에 파묻힐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1도 손해보지 않고 이득만 챙겨가는 마인드는 장기적으로 독이 됩니다. 어느정도 손해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면, 자신의 공적을 정리하여 공식적인 루트로 회사에 건의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시원치않은 반응이라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댓글달기
상세 페이지로 이동
무엇이든_물어보세요
회사 인사평가 최하위에서 탈출했습니다. 일잘러 되는 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취업멘토 소개닉네임 : 아이워너굿컴퍼니현) 롯데* 컨설팅팀 물류 전문 컨설턴트전) 롯데* 지방 물류센터 담당자전) 롯데* 본사 물류운영 담당자✅ 답변 가능 주제- 직장상사에게 찍혔을 때 극복하는 방법- 인사평가나 진급누락, 기타 부조리에 대한 억울함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는 방법- 물류 관련 직무에서 커리어를 쌓는 방법- 대기업 대졸 공채 취업 노하우✅ 답변 기간7/5 ~ 7/7 (3일)*질문/고민 댓글을 남겨주세요. 7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답변해드립니다.취업 이후 30%이상의 사람들이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1년 이내 이직이나 퇴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제 사례를 통해 회사에 입사하였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 적응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지,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에는 모든 것이 순조로울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수십~수백 대 1의 경쟁률을 제치고 당당하게 대졸공채로 입사에 성공했다는 뿌듯함으로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자만했던 것일까요? 당연히 잘 해내고 있는 줄 알았던 제 회사 생활에 매년 인사평가시즌마다 좋지 않은 피드백과 최하위 고과가 찍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진급 발표가 다가왔습니다. 대졸공채는 대리직급까지는 다 진급시켜준다는 소문을 믿고, 마음을 다잡으며 진급자 명단을 확인했을 때 저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이름이 없었기 때문일뿐더러, 평소 소문이 좋지 않던 동기를 포함한 다른 동기들의 이름은 모두 기재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 슬펐던 건 발령까지 나서 4년 간 몸담았던 운영부서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차 없이는 출퇴근도 못하는 지방센터로 좌천까지 당한 일이었습니다. 거의 '나가라'는 회사의 통보에 가까운 인사였습니다. 그 시기에 저는 회사에 대한 분노보다는 알 수 없는 승부욕이 불타올랐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어디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자리 잡았고, 사직서 대신 출퇴근용 중고차를 구매하였습니다. 일은 가장 기초적인 업무라도 가리지 않고 도맡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엑셀로 수식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업무 효율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웠고, 팀원들에게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의 벅차는 기분도 느껴보았습니다. 휴일에는 대학원을 다님과 동시에 CPIM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시간을 쪼개어 자기계발에 힘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맡았던 지방 물류센터의 문제분석 및 효율방안이 담긴 투자보고서가 승인되어 조금씩 인정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몇 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켰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연말에 모범사원으로 상을 받기도 함과 동시에 누락되었던 승진도 뒤늦게나마 성공하게 됩니다. 동시에 저를 버렸던 부서로부터 다시 돌아와달라는 오퍼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본사로 복귀하여 물류 전문가로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커뮤니티에 등록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조금 더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사람인 멘토링매치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 멘토링매치 프로필 : https://mentor-match.saramin.co.kr/mentor/detail/13708514/※ 멘토링매치 첫 이용 무료 쿠폰 받기 : https://mentor-match.saramin.co.kr/event/newMembersCoupons/

공감 33
댓글29
상세 페이지로 이동
공유하기
https://m.saramin.co.kr/company-review-qst-and-ans/detail-page?qust_idx= URL을 길게 누르거나 터치하면 복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