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성화산업주식회사]공장가공배관 분야의 Turn-key base EPC 업체인 성화산업의 선배님을 만나봅니다.

선배들이 들려주는 101가지 취중진담

그 일흔 다섯번째 이야기

성화산업은 배관지지물 및 공장제작배관사업 전문화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기업으로 발전소, 석유화학공장, 해양설비 및 LNG 터미널 공사 등에 제품을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회사, 더불어 성장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성화산업을 사람인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성화산업은 어떤 회사 인가요?
성화산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통하는 회사입니다.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그리고 이룰 수 있게끔 도와주는 회사입니다.
많은 회사가 규모가 커지면서 큰 조직원 속에서 하나의 부품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화산업은 업무적인 측면에도 개인적인 측면에서도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지원해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발전소라고 하면 대게 1조원이 넘는 거액이 투자되고 모든 공학적 기술이 집약된 산업입니다.
그런 산업분야에서 세계의 유수의 기업인 SIEMENS나 ALSTOM과 거래를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세계 시장을 누비며 영업활동을 하고 싶은 저의 꿈과 부합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내/외형적 부피도 개인적 발전에 도움이 될 거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맡으신 직무에 관한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고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이 팔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판매된 제품을 통해 생긴 수익을 무사히 회사로 돌아올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Business의 처음과 끝을 담당하는 게 영업의 역할인 셈이죠.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회사는 상쾌한 체조와 유쾌한 박수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기운을 이어받아 밤사이에 해외 고객들로부터 온 Email을 확인하고
오늘 해야 할 일들을 개인적인 노트에 열거합니다.
가능한 우선순위 위주로 열거를 하고 그 일들을 하나씩 지워가며 계획했던 업무를 다하려고 노력하지요.
주로 오전에는 해외고객들이 실시하거나 실시할 예정인 발전소 프로젝트 건에 대한
자사 제품 견적업무를 관련부서에 요청을 하고
오후에는 완료된 견적자료를 고객에게 송부하는 업무로 크게 나뉩니다.
하지만 영업의 업무가 고객 위주의 업무이다 보니 일과가 고정적이지 않고
마케팅업무, 수금업무, 그 밖에 여러 가지 변동적인 상황에 따라 멀티플레이를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
(ex. 고객방문, 출장 등)
입사 후에 개인적인 발전을 위해서 특별히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회사의 지원으로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기초 단계라 아주 간단한 회화만 가능한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일본고객들과도 문제없이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공부할 예정입니다.
(간바리마쇼~^^~)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발전소 분야에서 영업인들이 느끼는 보람은 당연히 거액의 계약이 수주 되었을 때와
그 수주로 인해 거액이 입금 되었을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힘들 때는 그 반대겠지요.
미국 전시회에 참석했었을 때,
세계 유수의 업체에서 저희 부스를 방문해서
“성화산업 품질 Good”이라는 말을 해주었을 땐 정말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직원들을 위한 회사의 배려 중 가장 와 닿은 것은 무엇일까요?
유명한 심리학자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누어 놓았는데
그 중 첫째가 생리적 욕구 중 하나인 먹을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정말 남부럽지 않은! 음식 수준을 자랑합니다.
많은 회사가 비용절감을 위해 식단을 조정하기 마련인데
저희 회사는 음식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먹는 것만큼은 먹고 싶은 만큼 질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나오는 수육은 정말 짱입니다. (웃음)
요즘 성화 산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작년에 수주한 사우디 아라비아의 BOP Package계약건과 제 3공장(광양) 완공으로 인해
지금 회사는 또 다른 도약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하면 된다는 자랑스런 성화인의 꿈들이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면서
모두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무척 고무적인 분위기입니다.
물론 이면에 숨겨진 걱정도 있지만
모두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해당 직군만의 특징이 있다면?
2012년의 핫 스타 싸이의 히트곡 중 ‘연예인’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영업은 그야말로 연예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중요한 계약을 수주하기 위해서는 계약이 이루어지는 단계부터, 어떻게 생산이 되는지
그리고 최종 고객에게 제품이 무사히 전달되는 지까지의 모든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되죠.
진정한 회사의 연예인은 영업인! 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화산업 만이 가진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확실한 하계 휴가와 동계 휴가 기간이 정말 좋습니다.
하계휴가는 주말을 포함하면 9일 동안 쉴 수 있으며
성탄절부터 신정(1월1일)까지 주어지는 장기간의 동계휴가는
직장생활로 미루어 왔던 여행이나 개인적인 사무를 보는데 충분한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
직장생활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얼마 전 회사 탁구장에서 동료들과 탁구를 치고 있는데
회장님께서 갑자기 오셔서 같이 탁구를 치자고 하셨습니다.
수십 년 만에 쳐본다고 하시면서 같이 치게 되었는데 실력이 보통이 아니셨지요. ^^
10여 분을 연습하다가 저에게 함께 게임을 하자고 제안하셨고
저는 이 게임을 최선을 다해 이겨야 하나
아니면 전혀 눈치채지 못하시게 져야 하나 만감이 교차되었지요. (웃음)
그래서 마음속으로 최선을 다하되 공격은 하지 말자! 라고 다짐하며 경기에 임했는데
경기 내내 회장님의 잦은 실수로 제가 계속 리드를 하고 있었답니다.
이대로 이기면 어쩌지 싶은 찰나 회장님께서 “휴~ 체력이 안되 못하겠다. 다음에 도전하마”라며
13:9로 이기던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그때 남몰래 등에 흘렸던 땀들이 생각이 나네요. (웃음)

자기소개서 작성 팁이 있나요?
저희 회사는 모든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다 읽어봅니다.
또한 그것이 지원자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첫째로 면접을 볼 수 있느냐 마느냐를 가늠하게 합니다.
둘째로 면접 시 면접관에게 좋은 질문거리 제공뿐 아니라
자신을 어필할 수 간접적이면서도 아주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삶과 마음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성의 있게’ 쓰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취업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나요?
공대생으로 해외영업 직군에 취직 한다는 건 어떻게 보면 유리한 점이 많지만
인문계열에 대비해 언어적인 약점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언어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저는 일찍이 영어공부를 어느 정도 완료한 다음,
중국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공대생으로 두 개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메리트를 가진다고 판단을 하여
작은 자격증들보다는 언어 쪽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
면접 당일 느낌은 어떠셨나요?
살짝 기대하고 나간 소개팅에 퀸카를 만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웃음)
너무나 깨끗한 회사건물에 여느 면접분위기와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
고객을 위해 준비된 원두커피기계, 젊은 회사의 느낌 등등이 생각납니다.

선배님만의 면접TIP이 있을까요?
정말 어려운 질문인 거 같네요.
면접은 이미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된 사람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지요.
서류 전형에서 쓴 것들이 모두 진실로 작성이 되었다면,
그 진실들을 왜곡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면접관들의 질문에 대해 본인이 알고 있는 범위에서 성실히 답하면 되지 않을까요?
구직자들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순간을 꾸며서 면접을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보다 적게는 10년, 보통은 20년 넘게 인생을 먼저 살아오신 선배님들은
이미 저희들보다 많은 것을 알고 계시고, 그런 저희를 판단하시는 탁월한 안목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 점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20대에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도전! 그 도전이 무엇이든 간에 많이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가능하면 목적을 달성하세요.
그 과정 속에 쌓이는 경험들이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단돈 50만원만 들고 한달 동안 중국과 베트남을 여행한 기억과
100만원만 들고 호주 연수를 떠난 기억이 있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고
거기에서 배우는 소중한 경험들이 나중엔 중요한 자산으로 남는다는 걸 느꼈습니다. ^^
선배님의 생활신조나 좌우명을 말씀해 주세요.
배려, 바르게 살자입니다.
재미있다고 하는 방송에서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문화가 팽배하고
그게 마치 재미있는 문화인 거 마냥 떠들어 대지만
우리나라만큼 함께하는 것에 익숙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국민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살아간다면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 같다는 생각으로 살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사회에 나가는 직장인이 되면 이런 마음가짐들을 잊기 쉬운데,
배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르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은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

최근에 읽은 책 중 감동받으신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겠어요?
이진성님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세기를 거치면서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계속해서 전해져 내려 오는 책들이 있습니다. 인문고전 책들이 그러한 것인데
인생의 지혜를 모으고 모으고 또 모은 책이 바로 인문고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인문고전에 대해 쉽게 접근하는 방법뿐 아니라
왜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동기부여가 잘 정리된 책인 거 같습니다.
같은 직무에 취업하려는 후배들은 이런 것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있을까요?
영어 발표 능력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외국어 공부를 할 때, 의사소통이나 독해 등을 공부하는데
해외영업에서는 고객들에게 회사나 제품 등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습니다.
짧은 대화가 아닌 긴 발표를 영어로 해야 할 때는 외국어능력뿐 아니라 발표능력도 필요하죠.
따라서 미리 영어로 발표하는 연습을 자주하여
현업에 배치되었을 때 누구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취직, 여러분이 진정으로 사회에 내딛는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
지금 준비라는 운동화를 신고 계신다면 성화산업이라는 대문으로 들어와 열심히 달려보십시오.
세계라는 운동장이 반기고 있을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마침 성화산업주식회사에서 채용중이네요!

더보기

해외영업에는 이런 공고도 있어요

  • 바로가기

    (주)위니아딤채

    2021년 상반기 신입/경력 사원 채용(가전R&Dㆍ영업ㆍ지원)

    #해외영업·무역영업#서울

    ~5/24(월)

  • 바로가기

    메가존(주)

    [메가존] 2021 상반기 부문별 채용

    #해외영업·무역영업#서울

    ~6/30(수)

  • 바로가기

    (주)우진플라임

    (주)우진플라임 각 부문별 인재채용

    #해외영업·무역영업#화성시

    ~5/31(월)

  • 바로가기

    (주)골든하인드

    [애그드랍] 21년 상반기 인재 채용

    #상품기획·MD#서울

    ~5/31(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