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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영업 직무인터뷰 | 쉽게 들을 수 없는 영업의 심오한 이야기 영업전문가 길준우님께 들어보자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Chpater 30

영업전문가 길준우님과의 인터뷰

무슨 일이든 영업마인드는 필요합니다.

STRORY 01 About 길준우

성명: 길준우

직업: 영업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다는 마음으로 영업분야에서 계속 도전하면서 나아가고 계신 길준우님.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다양하고, 심오한 영업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시다.

영업 업무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영업만큼 창조적이고 폭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직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품을 소개하여 매출을 일으키는 고유의 영역은 물론 마케팅, 생산, 물류, 기획의 영역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작업이 바로 영업이죠.


이 직업을 선택한 동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 영업은 설레임 입니다. 새로운 상품의 탄생과 상품소개, 런칭, 프로모션 등 모든 단계에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고민해야하는 영업이라는 직업은 항상 저를 설레이게 하지요.




신상품을 기획할 때 무엇을 가장 중점적으로 염두하고 일을 진행하시나요?
산업화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80년대 까지는 잘만드느냐의 문제였다면 90년대를 지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어떻게 파느냐의 문제가 중요시 되고 있지요. 요즘은 사연이 있는 상품, 이야기 거리가 되는 상품에 포커싱해서 상품의 스토리 텔링을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합니다.


영업업무에서 중요한 부분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예술가도 대중과 원활한 소통이 되어야 자기 작품을 널리 알릴수 있지 않겠어요?


그러면 영업업무를 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가요?
예전에 제가 직접 담당을 하던 회사가 업계 시장 점유율 2,3위 브랜드였어요. 그런데 열심히 노력을 한 결과 업계 시장 점유율 1위의 브랜드를 이겨 본 적이 있었죠. 영업하는 사람으로서 이만한 보람이 있을까 싶네요.


업무를 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물론 업무를 하면서 힘든 점은 있죠. 영업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가진 스트레스에 목표라는 스트레스까지 한가지 더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매달 말쯤이 되면 사람이 민감해지곤 하죠. 저도 3년차 까지는 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했어요. 하지만 점점 일을 더 하면서 이 부분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전략적, 계획적으로 꾸준히 하다 보면 목표는 따라오게 된다는 겁니다.


영업이라면 외근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무환경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사무실에서 오는 전화만 기다릴 수는 없지요^^ 업무 성격상 외근을 많이 하게되는데 혼자 나가면 가끔 업무외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런데 영업하는 사람들끼리 이런말이 있어요. "놀아도 거래처 가서 놀아라!" 매장에서 있으면서 진열이나 판매, 상품 아이디어를 얻고 거래처 담당과 만나 대화하며 관계를 쌓아 가는 거지요.


거래처와의 관계가 힘들 때는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의 상황을 설득하는게 장기적으로 제일 좋지요. 당장을 모면하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만 응대하다가는 '양치기 소년'이 되겠죠?


영업이라는 업무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다른 업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무슨 일이든 영업적인 마인드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다른 업무를 해도 지금 영업이나 다를게 없는거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직을 하기위한 스펙을 쌓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이 직종을 10년 넘게 하셨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미국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가 한 말로 유명한데 영화 록키 영화 포스터의 문구로도 유명하지요. 일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길 때가 있죠. 하지만 그때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생각을 가지고 계속 도전을 하는 거죠. 이 분야도 그렇지만 다른 분야도 그들도 계속 도전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디자인 분야만 봐도 패턴에 관한, 트렌드를 따라가야 하는 도전이 주어진다고 생각해요. 결국 영업분야나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도전은 계속해서 해야하고,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자기를 훈련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업은 ooo 이다.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업은 종합예술이다.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준비와 진행 과정을 거쳐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이 나오는 영화나 뮤지컬처럼 영업은 이런 종합예술 분야에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직업을 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이나 스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영업을 하기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검열을 통한 개인 의욕관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걸 어필하려면 결국 학점, 언어능력, 각종 자격증 같은 것을 통해 소위말하는 스펙 그것 자체로서 중요하기 보다는 그런 스펙들을 준비한 자신의 성실함과 도전정신을 어필하면 좋겠지요. 제가 관심을 두는 부분은 passion과 communication attitude 입니다.


이 직종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언어능력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어를 놓고 볼때 회사에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죠. 영업만 잘하는 사람, 영어만 잘하는 사람, 영업도 잘하는 사람, 영어도 잘하는 사람. FTA 시대에 많은 기업들이 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는 상황에서 '영어도 잘하는 사람'이 가장 경쟁력있는 영업사원이 겠지요? 그리고 다양한 경험, 이야기 소재가 필요해요. 제품 하나를 출시해도 그걸 표현하는 스토리가 중요한 것처럼, 면접을 볼 때도 기억에 남기위해서는 스토리 텔링이 필요하다는 거죠. 마지막으로 영업은 자기 의욕 관리가 매우 필요시 되는 직종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일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라 올 것입니다.

Side Story 리포터 후기

콘턴츠 기획팀 리포터 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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