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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제약영업 직무인터뷰 | 치료제 전문의약품 제조사로서 정진하는 유영제약의 선배님들을 만나봅니다.

그 백 여든 두번째 이야기


유영제약

유영제약은 제2의 도약을 목표로 명실상부한 21세기 최고가치의 치료제 전문회사를 지향합니다. 국민건강의 증진을 최고의 가치로 하여 연구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고 치료제 전문의약품 제조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정진하는 유영제약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신웅(31)
직무 : 서울1팀(영업)
신종엽(27)
직무 : 서울2팀(영업)
유영제약? 약국에서는 못 본거 같은데, 뭐? 가족 같은 분위기에 800억 원이 넘는 매출 실적을 가진 건실한 중견 제약회사라고! 왜 몰랐지? 당장 알아보자~ 베일에 쌓여있는 유영제약을 파헤치기 위해서 비밀이 숨어있는(?) 유난히 깨끗한 길을 지나서 지금부터 유영제약을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담당하시는 업무와 직무를 선택하기 된 계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신웅(유영제약) : 안녕하세요! 우리회사는 영업사원을 MSC로 특별하게 부르고 있어요. 병원 관계자분을 뵙고 단순히 의약품만 설명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환자분들에게 좋은 새로운 약을 설명하고, 조언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연극을 전공했는데요, 연극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어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고 흥미가 있어서 제약 영업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승환(사람인) : MSC은 무슨 의미인가요?
신웅(유영제약) : 다른 제약회사에서는 영업사원들을 주로 MR이라고 불러요. 의약품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지식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MR(medical representative)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몇 년 전부터 MR보다 조금 더 미래지향적으로 컨설턴트가 되어서 파트너십을 가질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MSC(medical solution consultant)로 부르고 있습니다.
승환(사람인) : 확실히 단순한 영업사원이 아닌, 컨설턴트라는 의미가 들어가게 되면 책임감이 많이 느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도 굉장히 많이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신웅(유영제약) : 그렇죠. 병원 관계자분보다는 많이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대화를 하려면 일정 수준의 의학적 지식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많이 노력해야 해요.
승환(사람인) : 공부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종엽님은 사회체육학을 전공하셨잖아요. 이 직무를 선택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종엽(유영제약) : 저는 원래 야구를 했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야구를 시작해서 프로리그에서 잠깐의 선수 생활을 끝으로, 무엇을 할 지 고민하던 중 유영제약의 공채 공고를 보게 됐어요. 주변에서 영업은 힘들다고 말을 많이 해주셨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에 배울 점이 많다고도 해주셨죠. 그래서 유영제약 영업사원 공채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유영제약 선배님들의 인터뷰 중 모습

많은 제약회사 중 유영제약에 지원하시게 된 동기가 있으신가요?
종엽(유영제약) : 유영제약의 장점은 가족 같은 분위기예요. 다른 회사 이야기를 들어보면 선배들과의 관계가 좋지만은 않다고 하는데, 유영제약은 좋은 선배님들이 많은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승환(사람인) : 사실 제약회사에서 영업팀이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잖아요. 회사의 가족 같은 분위기는 굉장한 장점 같아요. 신웅님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셨나요?
신웅(유영제약) : 일반인들은 유영제약을 잘 모르세요. 저희가 약국으로 납품하는 약이 없다 보니 익숙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찾던 중, 유영제약은 주사제에 관해서는 정형외과 쪽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기업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중견기업이지만 한 분야에서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는 회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죠. 그리고 회사도 방배역에 위치하고, 사옥이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승환(사람인) : 다양한 영업 중에서도 제약영업을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신웅 (유영제약) : 보통 영업의 3대 업종이라면 '자동차, 보험, 제약'이라고 하잖아요. 그 중 자동차와 보험은 모든 사람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약영업은 고객이 정해져 있는만큼, 보다 더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고 믿었어요.
승환(사람인) : 확실히 보험이나 자동차는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할 수 있지만, 제약영업은 전문 의사들을 상대하는 만큼 전문적인 지식이 많이 필요해서 그만큼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 종엽님은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셨나요?
종엽(유영제약) : 저는 운동을 하느라 공부는 많이 못했어요. 그래도 병원 관계자분들과 대화를 하려면 제품을 다 알아야 하니까, 많은 공부를 하게 돼요. 그렇게 공부하면서 얻게 되는 지식에 대한 성취감이 다른 영업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영제약 2012년 MOS Edupack, 유영제약 2012년 MOS, PME Edupack

유영제약은 직원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제약만의 교육문화는 어떤가요?
신웅(유영제약) : 입사하게 되면 연수원에 다 같이 모여서 합숙을 합니다. 기초 의약 지식부터 병원 관계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배우고 예행연습도 해요.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거예요. 교육 중 회사의 모든 선배가 한 번씩 오셔서 2개월 동안 무엇을 많이 준비해야 할 지 알려주시기도 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열심히 배움의 시간을 갖습니다.(웃음)
승환(사람인) : 신웅님은 연수를 받으시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나요?
신웅(유영제약) : 공채 4기가 약 40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 4기가 동기들이 가장 많아요. 지방별로 전국에 흩어져 있지만, 신입사원으로서 힘들 때마다 연락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돼요. 그런 동기애는 연수원에서 만들어졌어요. 2개월 동안 많이 놀지는 못했지만, (웃음) 잠도 같이 자고 계속 붙어 있으면서 어려움을 같이 견디다 보니 끈끈한 정이 들었어요.
종엽(유영제약) : 연수원에서 매일 시험을 봅니다. 그래서 공부하다 보면 보통 새벽 2~3시에 잠이 들어요. 밤 늦은 시간까지 동기들과 같이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을 도와가며 서로에게 힘이 됐던 것이 좋았어요
승환(사람인) : 2013년에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셨어요. 그만큼 인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연수교육 외에도 다양한 교육 시스템이 있으신가요?
상무님(유영제약) : (이 부분은 상무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셨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새로운 시도, 특히 인재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으세요. 매출 1,000억 정도 되는 회사에는 인재개발팀이 별도로 없는 곳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회사는 인재개발팀이 따로 있죠. 그만큼 교육에 대해서 훨씬 앞서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 영업사원은 지금도 매일 약 30분 정도 반복 교육을 합니다. 영업부는 1년에 두 번, 1월과 7월에 Edupack 교육도 진행되는데요. 정책교육은 물론, ‘감성영업은 어떻게 하나?’ 등을 주제로 영업에 필요한 부분을 외부 특강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작년부터는 교육을 더 강화해서 기업의 비전인 VISION2020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영제약 2012년 MSC Edupack

특별한 사내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신웅(유영제약) : 입사 전에 신입사원은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회사는 신입사원들도 한 달에 한 번, 회사가 직접 지정하는 휴일인 비타민데이를 통해 한 달의 피로를 풀 수 있죠. 그리고 회사 직원분들이 대부분 야구를 좋아하세요. 그래서 팀워크를 다지는 차원에서 야구장에 같이 가기도 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우리회사를 알리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똑같은 회사 옷을 입고 1시간 정도 회사 주변을 청소하기도 하죠.
승환(사람인) : 인터뷰 전에 일찍 도착해서 한 번 돌아봤는데 어쩐지 회사 주변이 깨끗하더라고요. 종엽님은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드셨나요?
종엽(유영제약): 저도 거리청소 봉사활동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봉사활동을 통해 회사를 알릴 수도 있고, 부수적으로 거리를 청소하면 기분도 좋거든요. 자율적으로 참석하는 사람들로 구성해서 한 달에 한 번 30~40분 정도 진행하고 있어요. 출근 시간보다 일찍 와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보기 힘든 다른 부서와도 인사할 수 있는 좋은 활동 같아요.

유영제약 정문, 유영제약 탕비실

유영제약의 주력제품은 무엇인가요?
종엽(유영제약) : 유영제약은 정형외과 위주 의약품에서 현재는 내과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그 중 '프라바페닉스'라는 복합형 고지혈증 치료제가 세계최초로 개발돼서 우리회사가 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프라바페닉스는 유영제약에만 있는 제품이니까 아무래도 병원 관계자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시기도 하고, 소개하기도 편해서 아무래도 영업하기 수월한 것 같아요.
승환(사람인) : 그렇군요. 신웅님, 추가적으로 더 말씀해 주실 부분이 있나요?
신웅(유영제약) : 프라바페닉스에 대해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새로운 의약품이다보니 병원 관계자분께서 흥미가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이 제품을 통해서 다른 의약품도 추가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루게릭병 환자분들을 위해서 루게릭병 치료제를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고 다른 회사와 협력해서 발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크녹산이라고 하는 약물은 주로 종합병원 쪽에서만 사용되는 약물인데요. 수술을 할 때 피가 굳어서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항응고제예요. 이 의약품은 외국 제약회사의 제품과 저희 유영제약의 제품만 유일하게 판매 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 3가지 제품의 약들을 중심으로 저희 MSC들이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승환(사람인) : 주력 상품들이 세계 최초, 또는 유일한 약품들이기 때문에 다른 제약회사에 비해 더 수월하게 영업활동을 하실 수 있겠어요.

유영제약 2012년 PME Edupack

선배님들이 가지고 있는 영업 노하우에 대해서도 듣고 싶어요.
신웅(유영제약) : 일단 고객이 어떤 걸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의약품이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웃음) 그 외 추가로 이 고객이 나에게 의학적 지식을 원하는지, 취미생활 공유를 원한다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승환(사람인) : 종엽님은 어떤 영업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종엽(유영제약) : 저는 아무래도 야구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병원 관계자분을 찾아 뵙고 유대를 쌓습니다. 처음부터 영업에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속적으로 방문해서 유대를 쌓아야 저와 회사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방문을 통해 유대를 쌓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승환(사람인) : 끈기와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입사 전에 알아보셨던 유영제약의 모습과 이제 입사 후 본 유영제약의 모습은 어떤가요?
신웅(유영제약) : 입사 전에는 소문으로만 유영제약을 접하게 됐는데 다 믿을 수는 없었죠. 그렇게 소문만 듣고 면접을 보게 됐는데, 첫 면접이 유영제약이었어요. 첫 면접이라고 하면 무척 떨리잖아요. 그런데 하필이면 첫날 첫 번째 면접자가 저였어요. (웃음) 잔뜩 긴장해서 들어갔는데 처음 긴장했던 것과는 달리 사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편하게 해주셨어요. 그때부터 조금 긴장이 풀리면서 대답을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입사 후에 보니까 면접 분위기와 회사 분위기가 똑같더라고요.
승환(사람인) : 면접에서 느끼셨던 회사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계시는군요. 종엽님은 어떠셨나요?
종엽(유영제약) : 솔직히 유영제약이 어떤 회사인지도 잘 몰라서 (웃음) 불안감이 있었는데 입사 후 팀장님, 상무님, 본부장님, 지점장님 등 모든 선배님들이 무척 잘해주셨어요. 유영제약은 회사 전체가 가족 같은 분위기로 부하직원이 잘못했을 때에도 거친 표현이 나오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치열하지 않은 분위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에 대한 책임감은 강하죠. 또 많은 직원이 야구를 좋아해서 같이 야구장도 가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영제약 2013 승진자 핵심가치 교육, 유영제약 선배님들의 브레인스토밍 모습

입사한지 1년이 되셨는데, 그 동안 이룬 성과를 자랑해 주세요.
신웅(유영제약) : 보통 의사분들은 의약품을 쓰는 확고한 신념이 있으세요. 저희 프라바페닉스가 복합형 고지혈증 의약품인데, 이 의약품은 기존 고지혈증 의약품과는 다른 TD(중성지방)까지 관리하는 의약품이에요. 이 의약품을 처방받기 위해서는 의사분들이 몇십 년 동안 쌓아온 생각을 바꿔야 해요. 생각을 바꾼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 노력 끝에 의사분들이 생각을 바꾸셔서 저희 의약품을 처방해 주시고, 저희 의약품이 많은 환자분들에게 쓰였을 때 성취감을 느껴요.
승환(사람인) : 몇십 년 동안 갖고 있던 생각을 바꾼다는 게 사실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서 노력 끝에 의사분들의 생각을 바꾸셨을 때는 성취감을 많이 느끼실 것 같고요.
일하시면서 정말 힘드셨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신웅(유영제약) : 힘들었던 점은 많아요. 병원 관계자분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5~8개월 동안 방문해서 천천히 생각을 바꾸는 작업이라서 쉽지는 않죠.
승환(사람인) : 정말 좋았거나 기억에 남는 분이 있으신가요.
신웅(유영제약) : 병원 관계자분들과 이야기 하면서 제 이야기도 많이 하게 돼요. 저의 생일, 부모님이 하시는 일 등을 이야기 하는데, 병원 관계자분들은 하루에도 20명이 넘는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을 만나잖아요. 그래서 일단 방문했을 때 제 이름과 회사 이름을 알아주시면 고마워요. 그리고 전에 말했던 부모님이나 저의 안부를 묻고 기억해 주시는 분들도 기억에 남아요.
승환(사람인) : 종엽님은 어떤 분이 기억에 남으셨나요?
종엽(유영제약) : 저희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인공투석을 하고 계신데,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병원 관계자분께 많은 조언을 받았어요. 저는 환자도 아니고 회사업무로 간 건데 인공투석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승환(사람인) : 영업하면서 좋으신 분들도 많이 만나시는군요.

유영제약 2013 사내 아이디어 제안 세미나, 유영제약 2013년 MOS Edupack

면접 시 1분 자기소개는 어떻게 준비 하셨나요?
신웅(유영제약) : 유영제약에 입사하기 위해 온라인 카페에서 정보를 많이 찾아봤어요. 2012년 12월에 프라바페닉스라는 제품이 나왔다는 사실도 확인했어요. 그리고 자기소개 시 유영제약에 대한 열의를 보여 드리기 위해서 그 제품에 대해서 간략하게라도 말씀드리면서 '이런 제품이 있으니까 이렇게 영업을 하겠다'고 말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승환(사람인) : 종엽님은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셨나요?
종엽(유영제약) : 저는 다른 지원자들과 가장 차별화된 이야기가 야구였어요. 그래서 저의 야구 인생 이야기를 통해 자기소개부터 남들과 구별되는 저만의 독특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승환(사람인) : 야구선수 경험은 확실히 다른 지원자분들과 차별화 될 수 있었던 부분인 것 같아요.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 하셨나요?
신웅(유영제약) : 저는 당당함을 보여드리려고 했어요. 절실함보다는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유영제약에서 나온 제품을 판매해 보겠습니다.'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습니다.'라는 저의 자신감을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종엽(유영제약) : 저는 마지막에 ‘신입사원 중에 최고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승환(사람인) : 두 분 모두 패기와 자신감을 보여주셨군요!

유영제약 선배님들의 업무 중 모습

앞으로 입사하게 될 후배들에게 바라는 자질 및 마인드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종엽(유영제약) : 일단 영업을 하면 많은 사람을 만나는 만큼 외근이 잦아요. 여름날은 매우 덥고 겨울날도 추워서 힘들죠. 그래서 도중에 지쳐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는데, 회사에 입사한 이상 어려움도 견디며 끈기있게 일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신웅(유영제약) : 앞에서 말했던 내용과 비슷한데 영업은 혼자서 하는 일이에요. 고등학교 생활과는 다르게 자신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계획을 스스로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장 저희 약을 안 쓰셔서 초조해도 좌절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끈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영제약 2013년 PME 힐링 워크숍

마지막으로 왜 두 분이 대표 인터뷰이로 선정됐다고 생각하세요?
신웅(유영제약) : 저희도 인터뷰이가 됐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왜 우리일까? 생각해 봤는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회사 선배님들이 좋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종엽(유영제약) : 저도 선배님들이 평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저희의 모습을 잘 봐주신 것 같습니다. (웃음)


유영제약 상무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입사 TIP



상무님(유영제약) :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준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영업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 덕목이 끈기, 두 번째가 자신감입니다. 그래서 면접을 통해 가장 먼저 ‘끈기있는 사람인가?’를 확인하려 합니다. 또,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도 확인합니다. 그래서 졸업하기 전, 그리고 졸업 후 1~2년 간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죠. 저희는 이처럼 채용 과정을 통해 제일 필요한 덕목인 끈기, 그리고 자신감을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술적인 부분은 트레이닝을 통해서 키워줄 수 있지만 자신감과 끈기는 키워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유영제약은 서류와 면접에서 끈기와 자신감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서 합격자를 결정합니다.
유영제약 인터뷰 후기

많은 사람들이 힘든 일이라고 말하는 제약영업. 그러나 오늘의 인터뷰이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이 아닌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가득했습니다. 그 이유는 유영제약에서 일하기 때문일까요? 인재를 소중히 여기며, 가족 같은 분위기의 기업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유영제약을 놓치지 말고 지원해 주세요..

유영제약

유영제약

유영제약 사랑나눔 봉사활동

'고구마 수확 봉사활동', '헌혈운동'. 고객에 대한 친절과 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씨앗과 같은 기업! 유영제약의 사랑이 넘치는 봉사활동 모습!!

선배님의 한마디!

  • 신웅 "You Young 젊은 여러분 함께해요~"
  • 신종엽 "끈기와 열정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마침 ㈜유영제약에서 채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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