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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하이엠]광고 진행 니즈가 있는 모든 클라이언트, 광고 컨설팅 및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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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트리플하이엠

광고 진행 니즈가 있는 모든 클라이언트, 광고 컨설팅 및 집행

광고사업2부문 .. 배소정 사원 20.06.19 2148

따옴표 제가 담당하는 업체가 좋은 성과를 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따옴표

직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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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광고 진행 니즈가 있는 모든 클라이언트들을 대상으로 광고 컨설팅 및 집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광고주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광고 목적을 파악합니다. 이후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네이버, 카카오, e-commerce, 구글 등 다양한 매체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운영합니다.

Q2담당 직무를 선택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대학시절부터 마케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업이나 제품을 홍보 기획한다는 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느낌이라서 그 부분이 굉장히 끌렸어요. 그래서 여러 클라이언트를 만날 수 있는 대행사의 마케터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3담당하신 직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아요. 새로운 광고 상품이나 신규 매체를 가장 먼저 체험해보기도 하고, 레퍼런스를 통해 소비자 동향을 빠르게 파악하기 때문에 배워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이런 점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4업무 중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마케터라면 모두 같겠지만 제가 담당하는 업체가 좋은 성과를 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단순히 데이터 상에 유의미한 지표를 확인하는 것 외에도, 해당 업체의 판매 성과가 좋아지면 소속 직원들까지 좋은 영향을 받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업무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우리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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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회사의 특별한 사내 문화 및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내 문화는 Lunch 2X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한 달에 한 번 2시간의 점심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게릴라성 복지예요. 그 시간을 활용해서 밀린 은행 업무도 볼 수 있고, 평소 즐길 수 없었던 맛집을 찾아가서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직원들끼리의 시간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끈끈하면서도 밝은 회사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Q6회사생활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에피소드라고 하기에는 너무 사소하지만 최근 들어 점심시간에 회의실에서 종종 게임을 해요. 유행하는 게임 앱이 있으면 점심 먹고 마치 약속한 것처럼 회의실에 옹기종기 모여요.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동료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그런 소소한 점들로 인해 회사 분위기가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Q7회사의 복리후생 중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안마의자, 카페테리아, 생일자 조기퇴근 등 여러 복리후생이 있지만 무엇보다 주 35시간 단축근무제가 가장 큰 복지인 것 같아요. 일과 시간(9시 30분 ~ 17시 30분) 동안에는 더 집중해서 업무에 몰입할 수 있고, 출퇴근 역시 가장 붐비는 시간대에서 30분 정도의 여유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수월해요. 아침 30분이 컨디션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Q8같은 직무를 준비하는 후배에게 추천하는 활동이나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요?

제일 중요한 자질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제안이든 관리든 클라이언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그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사업이나 상품에 대한 정보를 가진 광고주와 마케터의 전문적인 데이터, 광고 운영 스킬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으니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옴표좋아하는 일이면서 잘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따옴표

Q9아직 직무를 결정하지 못한 취업 준비생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

저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취업 준비를 할 당시 직무를 결정할 때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라고 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일이면서 잘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을 즐기지만 성과가 안 나올 경우에는 그만큼 심리적으로 힘든 것도 없거든요. 하나만 보고 달려들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여러 방면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Q10내가 우리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던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낯을 가리지 않는 게 저의 강점입니다. 마케터의 일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만큼 낯을 가리지 않았던 저의 성격이 면접 당시에도 큰 작용을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의 특징은 업무에서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큰 강점으로 생각해서 키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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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트리플하이엠에서 채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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