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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다양한 분야에 최적의 IT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누리텔레콤의 선배님을 만나봅니다.

그 백 칠순 두번째 이야기


누리텔레콤

누리텔레콤은 22년여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응용 솔루션 분야의 업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틸리티, 제조, 에너지,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의 IT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무선 통합 AMI Total Solution, 스마트 에너지디바이스, 에너지관리 시스템, 인터넷 전자고시 서비스 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누리텔레콤을 지금 사람인이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최우석(32)
직무 : 해외사업부
최지선(27)
직무 : 홍보팀
누리텔레콤 인터뷰하러 가는 길, 조금은 더운 날씨였지만 누리빌딩 사옥에 도착해서 넓은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더위가 싹 가셨습니다. 이 기분처럼 시원시원한 인터뷰가 되기를 기대하며 누리텔레콤의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 담당하고 계신 업무가 궁금해요.
지선(누리텔레콤) : 안녕하세요. 저는 홍보팀에서 사내 캠페인 관련 업무와 회사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문화 캠페인은 현재 대표이사님과 직원들에게 소통을 위한 CEO 스킨십 프로그램 하고 있어요. 그 밖에도 직원들이 회사를 즐겁게 다니기 위한 사내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석(누리텔레콤) : 해외사업부에서 누리텔레콤이 하고 있는 가스 " 전기 " 수도 원격 검침 솔루션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해외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담당 직무를 선택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비행기 안에서 비즈니스맨이 노트북으로 업무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그 모습이 굉장히 멋있고 인상이 깊었죠. 그 후 저도 해외시장에서 활로를 개척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었어요. 그러던 중 누리텔레콤의 원격 검침 사업을 해외시장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알게 돼서 지원하게 됐어요.
지선(누리텔레콤) : 이전 회사에서 신입사원 교육 팀에서 홍보팀과 함께 사내행사나 기업문화 캠페인 업무를 했었어요. 그렇게 같이 업무를 하면서 홍보팀에서 활기차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일을 한다면 나도 홍보팀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누리텔레콤 CEO 접견실 모습

많은 회사들 중에 누리텔레콤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석(누리텔레콤) : 국내에서 원격 검침 솔루션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기업이 누리가 처음이었어요. 많은 무역 회사들이 있지만 누리텔레콤이 원격 검침 솔루션 분야에서는 가장 경쟁력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또, 대학생 때 참석한 국제 회의에서도 인지도가 있어서 눈 여겨 보고 있었던 중 공채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선(누리텔레콤) : 저도 우석님과 마찬가지로 회사가 경쟁력 있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또, 온라인 상에서 누리텔레콤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누리텔레콤을 좀 더 알아보고 지원하게 되었어요.
누리텔레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가요?
우석(누리텔레콤) : 전기 " 가스 " 수도 원격검침 AMI(Ambient Intelligence)이 누리텔레콤의 중심 사업입니다. 해외사업은 AMI 사업을 주로 하고, 국내 사업부에서는 한전사업부와 RFID사업부 부서가 있습니다. 그 중 제가 담당하고 있는 AMI 원격 검침 분야를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AMI는 전기 " 가스 " 수도 계량기를 원격 검침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 하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서울시 각 가정 소비자들이 한국전력에서 검침원들을 직접 보내지 않아도 원격으로 통신 가능하고, 데이터를 분석, 통제해서 사용 할 수 있게 하죠. 또, 아프리카 시장에서는 저희가 처음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선불로 전기를 사서 자신의 집에 전기를 충전을 시킬 수 있는 선불식 원격검침 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누리텔레콤 사옥 이전 기념 재즈콘서트, IT이노베이션 대상 대통령 표창 모습

누리텔레콤의 특별한 사내문화는 무엇이 있나요?
지선(누리텔레콤) : 저희가 사옥을 이전하고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편하게 즐기라는 의미로 정기 런치 콘서트를 2회 진행 했어요. 1회는 재즈, 2회는 클랙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앞으로도 장르를 바꿔가며 계속 이어서 갈 생각이에요. 또 대표님과 직원들 소통을 강화하는 CEO 스킨십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아닌 야외에서 직원들이 편하게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면 회사 발전에 관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얼마 전에는 임원 분들이 산행을 다녀 오셨고 다음 달에는 대표님과 신규입사자들이 산행을 다녀올 예정이에요.
수신(사람인) : 클래식 콘서트는 반응이 좋았나요?
지선(누리텔레콤) : 네, 재즈나 클래식이 조금은 생소하잖아요. 그런데 바로 앞에서 라이브로 들으니까 매력 있었어요. 직원들도 처음에는 클래식이라고 해서 기대반 우려반 이었는데, 후일담을 들어보면 다 좋았다고 해요. (웃음) 런치 콘서트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서 직원들 의견을 반영해서 음악 장르를 바꿔 가며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우석(누리텔레콤) : 또, 저희가 가정의 날 행사로 매주 금요일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기 퇴근을 해요. 5시가 되면 지선님이 음악과 함께 가정의 날 행사 안내 멘트 방송도 해주시면, 그 방송을 들으면서 퇴근 준비를 하죠. (웃음)

누리텔레콤 청계산 산행, 연합밴드 기념콘서트 모습

누리텔레콤의 복리후생은 어떻게 되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저희는 사내 동호회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저는 야구 동호회를 하고 있는데요. 야구뿐만 아니라 축구, 등산 등 동호회가 있어요. 동호회 활동은 회사에서 전액지원해주고 있어서 개인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아요. 야구 동호회를 예를 들면 식대, 리그비, 기타 장비구입 비용을 전액 지원해 주고 있어요.
지선(누리텔레콤) : 여성 휴게실도 1층에 마련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희 회사는 육아휴직도 근로 기준법을 준수해서 여성들이 다니기 좋은 회사인 것 같아요.
특별한 동호회가 있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저는 입사하면서 야구동호회를 시작했어요. 입사 전에는 야구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인사팀장님이 저를 보고 내일 한 번 나와보라고 하셨어요. (웃음)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야구 동호회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야구를 하면서 점점 실력도 늘고 재미도 붙어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수신(사람인) : 야구 대회에서 우승도 했다고 들었어요.
우석(누리텔레콤) : 야구 동호회는 2007년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계속 운영되고 있어요. 저희가 2012년 이지웰 직장인 야구 대회에 우승도 했습니다. 사회인 야구에서도 등급이 있는데 저희는 거의 최상급인 2부 수준이에요. 지금도 2개의 리그에 참여하고 있고요. 전국대회는 거의 다 참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전국대회 6개 정도 참가했어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우리나라는 연장자가 우선이잖아요. 예를 들어 술자리에서 연장자에게 먼저 술을 따르고 젊은 친구들은 나중에 받죠. 그런데 해외 파티나 모임에서는 언제나 와인 등 음료를 여성먼저 따라 드리는 것이 예의에요. 한 번은 비즈니스 어워드 컨퍼런스에서 식사를 하는데 원탁테이블에 6~7분 정도 덴마크 분들이 계셨어요. 그 자리에서 제가 와인을 한 번 따라 드렸는데, 옆에 여성분을 먼저 드리고 순서대로 따라 드렸죠. 그런데 끝에 여성분이 또 한 분 계셨어요. 제가 실수한 거죠. 그런 사소한 것들이 룰로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비즈니스 매너에요. (웃음)
지선(누리텔레콤) : 저희가 얼마 전 워크숍에서 직급별로 회사에 대한 문제점이나 건의사항을 편하게 이야기는 하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가졌어요. 같은 직급별로 모여서 이야기한 후에 각 직급대표들이 다시 한번 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굉장히 재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누리텔레콤 로비, 여성 휴게실 모습

누리텔레콤의 입사전과 입사후의 느낌은 어떠신가요?
지선(누리텔레콤) : 아무래도 IT 회사 계열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가 있는데, 처음 면접을 보러 오면 인사팀장님이 면접 전에 긴장을 많이 풀어주세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딱딱한 회사 이미지가 많이 바뀌어요. 그리고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젊은 직원들이 많아서 공감대 형성도 잘되고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것 같아요.
우석(누리텔레콤) : 입사 후 회사 생활, 해외 비즈니스 경험들을 통해 제가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저희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라 해외 바이어들, 대기업에 종사하는 영업파트 부장, 차장님들과 업무를 통해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다양한 분들 만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사회를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자신이 성장했음을 많이 느껴요.
최근 회사의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선(누리텔레콤) : 지금 인터뷰 하고 계시는 우석님이 얼마 뒤 결혼을 하시는데, 제가 축가를 불러드리기로 했어요. (웃음)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 축하하는 마음에 제가 먼저 축가를 불러드린다고 했어요.
우석(누리텔레콤) : 결혼식은 내년에 해요. 지선님 노래를 들어 본적은 없는데 인사팀장님이 지선님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고 해서 지선님의 축가를 기대하고 있어요. (웃음)

누리텔레콤 인터뷰 중 모습

5년 후의 누리텔레콤과 선배님의 모습을 상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우석(누리텔레콤) : 현재 누리텔레콤의 해외 실적은 아시아 NO.1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후에는 유럽, 아프리카, 중앙아시아를 넘어 남미를 포함한 더 많은 해외시장을 활발하게 개척해서, 아시아 NO.1을 넘어 세계 NO.1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세계 넘버원 누리텔레콤을 이끄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겠죠. (웃음)
수신(사람인) : 꼭 개척해보고 싶은 나라가 있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저희가 아직 남미에는 실적이 많이 없어서 브라질, 아리헨티나, 칠레를 위주로 남미 국가에 진출해보고 싶어요.
지선(누리텔레콤) : 우석 대리님이 저의 미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웃음) 지금 대리님처럼 회사 사업 전반의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해서 회사가 전시를 하거나 수주를 따냈을 때, 누리텔레콤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좋은 기사들도 작성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누리텔레콤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선(누리텔레콤) : 자기소개서는 내가 회사에 입사해서 다른 사람들과는 확연히 구별될 수 있는 자신의 개성이 드러나야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대학교 영상학을 전공했다는 점이 독특하기 때문에 저의 전공이 제가 택한 부서에 장점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중심으로 작성했어요.
우석(누리텔레콤) : 자신이 지원하는 업무를 위해서 얼마나 준비 해왔는지 표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 준비는 경력, 아르바이트, 전공 등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신입사원은 이력서 안에서 열정을 보이는 것도 중요해요. 이력서를 보면서 글의 스타일, 양식, 맞춤법을 검토하다 보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사람의 고민을 볼 수가 있어요. 그 고민의 흔적에서 지원자의 회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죠. 이처럼 이력서에서도 지원자의 열정을 볼 수 있는데요. 가끔은 기본적인 부분도 안 갖추어진 사람도 있어요.

누리텔레콤 송년회, 일본 방송취재 모습

면접 당일의 느낌이 궁금해요.
우석(누리텔레콤) : 면접에서 노래, 춤 등 어떤 형식으로던 자기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해외 영업 지원자로서 면접관님들을 해외 바이어들이라고 생각하고 영어로 저를 세일즈 했어요. 그리고 면접에서 사장님이 난감한 질문들을 하셨는데, 예를 들면 ‘그 복장이 지금 이 자리에서 맞는 것 같은가’하는 질문들이었어요. 그런 질문들은 영업인으로서 돌발상황의 대처 능력을 보기 위해서 질문하셨던 것 같아요.
지선(누리텔레콤) : 혼자서 면접을 봐서 팀 면접, 사장님 면접 모두 혼자 들어갔어요. 여러 명이 같이 들어가면 답변을 준비할 시간이 있는데, 혼자 면접을 보면 바로 답변을 해야 하니 긴장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1:1로 면접이 진행돼서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화하듯이 면접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홍보팀 지원자라서 2차 면접에서 부장님에게 자유주제로 2~3분 가량 짧은 PT면접을 통해 저의 발표능력도 보여드렸어요.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 하셨나요?
우석(누리텔레콤) : 저는 해외영업 업무를 하기 위해 국제 컨퍼런스 회의에서 통역도 하고 해외인턴십도 참가했던 경험들을 강조했어요. 제가 준비 해온 부분을 통해서 해외 영업 업무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지선(누리텔레콤) : 저는 면접에서 풋풋한 모습, 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했어요. 그래서 면접 중 조금은 긴장 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트렌디한 유행어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저의 센스와 배포를 보여드리려고 했어요.

누리텔레콤 선배님들의 인터뷰 중 모습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우석(누리텔레콤) : 항상 친한 동생들에게 대학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가 생각하는 진로를 고려하고 활동하면 좋다고 이야기해요.저는 사소한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해외영업 업무를 하기 위해서 국제회의에서 안내 스태프를 하거나 국제 박람회들도 찾아다니며 준비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관련된 활동을 하다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어요. 또, 평소에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것들을 깨우칠 수도 있고요.
지선(누리텔레콤): 전 구직활동을 하면서 압박감을 많이 느꼈는데, 조금은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앞서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도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풋풋함이 좋다고 말했지만 사실 대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다 똑같아지기 쉽죠. 그래서 전 추천 도서, 추천 강의만 듣지 말고, 여행도 혼자 가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재미있게 구직활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책 한 권 추천해주세요.
우석(누리텔레콤) : ‘상사를 관리하라’는 책을 추천해요. 이달에 지선님이 뉴스레터로 보내준 추천도서인데요. 이 책은 제목처럼 상사를 관리하는 내용은 아니에요. 오히려 이 책은 후배님들이 회사생활을 준비하면서 회사생활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고, 회사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선(누리텔레콤): 저는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서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는 지금 구직자분들이 취업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힐링 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에요. 저도 입사 초반에 힘들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힐링도 되고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누리텔레콤 인터뷰 후기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1위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누리텔레콤. 인터뷰하는 내내 선배님들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당신을 누리텔레콤이 응원합니다!!

누리텔레콤

세계로 뻗어가는 누리텔레콤

누리텔레콤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대표업체입니다~!
창립 20주년 기념
2010 DistribuTech

선배님의 한마디!

  • 최지선 "'nuri telecom'은 나의 미래다!!"
  • 최우석 "You make a 'story' We make a 'history'"

홍보에는 이런 공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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