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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 직무인터뷰 | 사람이 좋아서 사람과 함께 일을 하는 신진섭 멘토의 이야기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

Chpater 331

신진섭님과의 인터뷰

네트워크가 중요해요.
사람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과정!


STORY 01 About 신진섭

성명 : 신진섭

직업 : 인사 경력자

경력 : 10년

안녕하세요 멘토님, 간략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업무 10년차 신진섭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가설교량 분야 벤처기업, IT계열 기업, 엔터테인트먼트, 총 3곳에서 계속 인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 동안 해오신 업무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부터 Z까지 모든 업무를 다 했습니다. 인사업무가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 명이 많은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HRM과 HRD 모두 포괄적으로 다 했고, 채용, 평가, 보상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다 경험해 보았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인사업무 전반을 지속적으로 해오셨네요. 인사업무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제가 경영학을 전공해서 어떤 업무를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인사총무 일을 하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사람 만나는 일을 좋아하고 중요시하는 편인데요, 인사팀은 경영지원 부서잖아요, 직원들을 많이 만나는 팀이기 때문에 사람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인사팀 업무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사업무를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Link Now나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교류했습니다. 소통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카카오스토리에서 아는 친구도 있지만 친구의 친구까지도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카카오스토리 같은 경우에도 몇 다리를 거치면 다 아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 활동을 해왔고, 지금까지도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인사업무에서 어떤 일을 해오셨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채용업무에서는 신입 및 경력직 채용업무, 청년인턴제도 운영, 평가, 승진, 보상 업무를 했습니다. 또한, 취업박람회에 나가서 진행도 했었고요. IT업계에서 근무를 했을 때에는 병역특례 요원을 채용해서 연구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교육업무를 할 때에는 중소기업 학습화조직 지원사업을 했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이었는데 근로자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정해서 학습조를 이룬 뒤, 공부를 하는 활동이에요. 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던 분들이 있어요. 그 분들과도 7~8년 동안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고 이런 점에서 네트워킹이 좋았던 지원사업이었어요. IT업계에서 근무할 때에는 중소기업사내기술지원사업을 맡아서 했습니다. 회사에 필요한 교육계획을 짜고, 강사를 초빙한 뒤 사원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운영 업무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업무를 담당하셨네요. 인사팀 재직 중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먼저, 출근한 후에 직원들의 문의 사항을 메일로 확인합니다. IT업계나 엔터테인트먼트 회사 같은 경우는 직원들이 외근을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에는 직원들이 메일로 하는 질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팀은 순간순간 직원들과 소통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소통 이외에도 채용업무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채용업무가 인사업무의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력서는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보는데 지원자들을 검토한 후에 적격자를 파악하죠. 이러한 업무들 중간중간 직원들 문의사항은 계속 있기 때문에 이에 답변을 해주어야 합니다. 굵직한 일도 있지만 잔업도 많이 있는 편이에요. 전화도 많이 오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정말 연락이 많은 부서네요. 그런 점에서 인사팀은 협업이 매우 중요하겠네요?
네, 인사팀은 협업이 매우 중요한 팀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직원들 상담, 고충처리부터 항상 직원들을 만날 수 밖에 없어요. 인사팀은 직원들 이름을 다 외우고 있어요. 이름을 외우는 것은 기본이죠. 직원들을 모르면 일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인사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대인관계 능력은 굉장히 중요하겠어요.
네, 그렇죠. 인사업무를 잘 하려면, 직원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해요. 솔직히 어떤 것을 부탁했을 때, 마음을 얻으면 금방 주거든요. 그리고 인사팀 직원의 얼굴이 찡그려져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에요. 항상 모든 직원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채용 기간에는 정말 많은 자기소개서가 들어오는데, 정말 다 보시나요?
사실 많은 자기소개서를 다 볼 수는 없어요. 신입 지원자의 경우에는 학점과 같은 기본적인 부분들은 인사팀에서 필터링을 한 다음에 해당 팀에 전달을 하죠.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본다고 말은 하지만, 읽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자기소개서가 채용의 당락을 100% 결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자기소개서에 대한 부분은 면접 시,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채용, 교육 등 많은 인사업무를 하시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겠어요.
인사담당자가 다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사업무를 하려면 사람이 둥글둥글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인사담당자들이 사람들이 다 좋은 편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개성이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상대를 하겠어요. 그래도 사실 회사의 인정을 받으려면 직원을 설득시켜야 될 때가 많아요. 저도 근로자이기 때문에 회사의 요구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부분을 다른 직원들에게 설득시켜야 할 때,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현실적으로 인사담당자는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부서에요. 회사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회사의 의견을 직원들에게 강요시켜야 할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은 해결방법이 딱히 없어요. 회사에서 안된다고 하면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시나요?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사람 만나는 것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특히 새로 만나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술도 한 잔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해요. 또 저는 공연을 정말 좋아해서 뮤지컬이나 콘서트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1년에 20~30개 정도 보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푸는 편이에요.
많은 업무와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인사담당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먼저, 학점은 최소한 3.5는 넘어야 해요. 인사팀은 근면성실이 중요한 부서이기 때문이죠. 신입에게서 근면성실을 볼 수 있는 사항은 학점밖에 없거든요. 두 번째로, 토익 같은 영어실력도 중요해요. 외국계 회사 같은 경우는 영어가 많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은 영어를 쓸 일이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영어 점수를 보는 이유는 학점과 같은 맥락에서 근면성실의 개념으로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로, 본인이 정말 인사직무에 많은 관심이 있다면 직무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에 인사쟁이 카페가 있어요. 인사직무로 진로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카페에 가입을 하면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감도가 굉장히 중요해요. 이른바 스펙이라 불리는 것이 다소 낮더라도 호감도가 좋은 분들이 있거든요.
성실함을 표현할 수 있는 사항이 중요하네요. 멘토님께서는 기본 자질 이외에 인사업무를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인사직무와 관련한 세미나도 많이 참여했고, 교육을 통해서 많이 지식을 넓히는 편입니다. 네이버 인사쟁이카페에 자료가 많이 나와있으니까 그것만 보더라도 많은 도움이 되죠. 선배 멘토한테 물어볼 수도 있고. 폭넓은 네트워킹이 가능해서 이러한 것들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인사팀에 대한 오해! ‘인사팀에 들어가면 채용과 교육을 바로 할 수 있다.’ 라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사팀 신입으로 오면 일단 4대보험 신고, 세콤 등록, 명함 만들기 등 잔업부터 시작을 합니다. 막상 인사팀에 신입으로 들어가서 일을 하다 보면, 알고 있던 인사업무와는 다르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런 부분이 가장 기본적인 업무에요. 대리, 과장으로 갈수록 고차원적인 업무를 하게 됩니다. 일반 신입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채용, 평가, 보상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에요.
정말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네요. 인사팀에서는 직급별로 어떤 업무를 맡나요?
회사마다 인사업무는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사원급은 메일계정, 메신저ID, 사원증, 명함 만들기, 세콤등록, 서류받기, 근로계약서 작성 등 모든 등록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대리급은 급여담당, 원천징수 신고 등과 같은 업무를 하게 되고요, 과장급은 교육 기획, 평가, 지원사업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인사업무는 과장급 이상이 되어야 할 수 있어요. 인사팀은 마케팅팀저럼 프로젝트성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다릅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부서와 같은 경우는 신입이더라도 본인의 성과물을 낼 수 있는 반면에 인사팀은 처음부터 중책임을 맡을 수 있는 업무를 할 수가 없죠. 인사팀에 신입으로 지원을 할 때에는 처음부터 본인이 인사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원하시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어느 부서나 마찬가지에요. 어느 직무든 처음부터는 사소한 업무부터 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러한 부분을 모두 잘 고려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사 분야에서도 멘토님께 제일 잘 맞는 부분은 어떤 업무였나요?
특별히 맞는 업무가 있다고는 할 수 없어요. 채용, 교육, 평가, 복리후생 적용 등 모든 업무가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이 맞는다고 할 수 없어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업무는 채용이에요. 사람을 잘 뽑아야 회사도 잘 운영이 되기 때문이에요.
인사업무를 하면서 노하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직원들이 인사팀에 문의를 많이 합니다. 많은 요구 중에서 당연히 들어줄 수 없는 요구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 저 같은 경우에는 바로 안된다고 말하지 않아요. 그러면 상처입고 인사팀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갖기 때문에 저는 바로 말하지 않고 이야기를 들어준 다음에 한 번 검토해 보겠다고 말해요. 그리고 검토한 다음에 다시 가서 검토해봤는데 지금은 좀 힘들 것 같다고 말을 하죠. 이런 멘트가 중요해요. 인사업무는 사람을 다루는 직무이기 때문에 이런 유연함이 필요해요. 그러면 사원 입장에서는 ‘인사팀에서 내 의견에 대해 신경을 써줬구나’ 라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게 직원들을 대하는 저만의 노하우에요. 항상 칭찬도 많이 해주고 관심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죠.
인사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에피소드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직원들하고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할 때, 고생 많이 한다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많은 보람을 느꼈어요. 특히, 평가기간 중에 밤샘업무 할 때 직원들이 그런 말을 해주면 고마움을 많이 느끼죠. 인사팀 직원은 복리후생이나 평가, 보상 등의 업무를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인사팀을 생각해주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보람을 많이 느끼죠. 또 한 가지 에피소드는 상하이로 갔던 워크샵이에요. 선발대로 먼저 가서 보고 왔는데, 인사팀 신입이어서 사원들 얼굴을 모르는 상태에서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 회사 직원인지, 다른 직원들은 몰랐어요. 그런데 어떤 과장님께서 ‘아 인사팀에서 새로 들어오셨다고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라고 한 마디를 해주셨는데, 정말 보람을 느꼈어요. 주위에 정말 친한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고생한다는 한 마디 들으면 풀렸던 경험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인사 분야의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옛날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인사업무는 매우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 중에서 인사평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좋은 사람을 뽑았는데 벌어들인 재원을 가지고 어떻게 분배를 할까 이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나라도 있는 돈을 가지고 어떻게 분배를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화두가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과 맥락을 같이 하는 거죠.
다시 사회 초년생이 된다고 가정하면, 다시 인사업무를 하실 건가요?
네, 저는 다시 사회 초년생이 되어도 인사업무를 할 거에요. 지금까지 했던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있고, 저랑 업무 자체가 맞아요. 제 성향상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은 점도 있고, 나름대로 고충은 많지만 재미도 있어요.
인사업무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직원들의 다양한 것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폭넓게 사람들을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사람보다 높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기도 쉽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후배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나 콘텐츠가 있나요?
네이버 인사쟁이 카페를 추천해주고 싶어요. 솔직히 인사업무로 진로를 정해서 공부한다고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어요. 인사쟁이 카페에 들어가보면 실제 인사팀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잘 나와있거든요. 이런 실무적인 부분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인사담당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TIP을 주신다면?
사실 공인노무사 자격증이 아닌 이상, 인사관련 자격증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노무사 자격증은 워낙 어려우니까요. 인사업무를 하고 싶다면 학점이나 영어 성적과 같은 사항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인사팀에서는 성실함을 중요시하기 때문이죠. 또한,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서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것 역시 중요해요. 면접을 볼 때에도 다양한 사람 만나서 어떤 경험이 있다라고 말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또 한 가지 팁은 인사팀에 지원할 때 너무 많은 회사의 인턴경험을 갖고 있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인사팀 입장에서는 여기 저기 인턴 경험만 많으면 인정 받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한 것처럼 보여서 좋게 볼 수는 없어요. 많은 인턴경험이 우대사항은 결코 아니에요. 이 사항은 경력지원 시에도 마찬가지고요.
인사직무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 TIP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네트워킹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네트워킹이란 친구들이 많다는 개념은 아니고, 본인과 다른 일을 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에 대해 어필해 주시는 분들을 좋게 봐요. 그런 점이 인사업무를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회사에 100명, 200명 사람이 너무 다양하잖아요. 이런 모든 사람을 대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네트워킹 경험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에요.
나에게 인사란 000이다.
인사는 저의 전부에요. 제가 하는 일 전부가 인사이고, 인사담당자이기 때문에 '인사를 잘하자' 라는 슬로건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도 포함이 되고, 제가 하는 업무인 인사도 포함이 됩니다. 인사담당자가 인사도 잘해야 되는 면도 있어서 ‘인사를 잘하자’ 라는 개인적인 슬로건을 가지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멘토님의 꿈이나 목표를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는 인사기획전문가로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말 그대로 인사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인사는 답이 없기 때문에 경지에 이르기 힘들겠지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인사전문가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솔직히 인사업무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거든요. 후배들이나 지인들이 인사업무를 한다고 하면 반갑고, 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이런 이유로 인사담당자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Side Story 리포터 후기

콘텐츠마케팅팀 리포터 조예림

담당부서:인터뷰

취재:황이새, 조예림

INTERVIEW
황이새, 조예림
dangmenso4@mailinfo.saramin.co.kr
EDITOR
조예림
dangmenso4@mailinfo.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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