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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 브루잉', 론칭 기념 오프닝 파티 개최

연합뉴스2018-12-24

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 브루잉', 론칭 기념 오프닝 파티 개최


▲ 수제 맥주 브랜드 문베어 브루잉(MOONBEAR BREWING)은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위치한 연남장(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오프닝 파티 '문베어 이즈 커밍 투 타운(Moonbear is coming to town)'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문베어 맥주 한라산 위트와 금강산 골든 에일을 케그로 준비해 낮맥(낮에 마시는 맥주)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강원도 속초, 고성에 위치한 브루어리와 제품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과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오후 6시부터 열린 2부에서는 김희나 밴드의 재즈로 부드럽게 막을 열었으며, 이후 DJ 하울, 준코코의 디제잉으로 오프닝 파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힙합 뮤지션 기리보이, 키썸, 창모의 퍼포먼스가 젊은 층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오프닝 파티 기획 및 진행을 맡은 고막컬쳐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수제 맥주 타이틀을 내걸고 출범한 문베어의 서울 공식 행사인 만큼 역동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딩과 가볍게 문베어 맥주를 맛보며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파티 형태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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