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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내달 3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연합뉴스2018-11-02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내달 3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 더와이즈는 오는 11월 3~4일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1인 미디어 분야의 모든 것을 둘러볼 수 있는 '2018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국제 행사로, 개·폐막식과 함께 전 세계 유명 1인 방송 진행자들의 공연, 시상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1인 미디어 분야의 핵심인 1인 방송 제작자,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등을 위한 총 200개 부스 전시, 뷰티와 식음료, 관광 등 연관 산업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다.
56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분야 1인 방송 제작자인 '빅마블'과 이번 페스티벌의 홍보대사이자 개그맨 출신으로 뷰티 분야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1인 방송 제작자 김기수 등 유명 1인 방송 제작자들의 생방송과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유명 1인 미디어 제작자로 꼽히는 '보겸', '악어유튜브', '회사원A', '영기TV' 등 1인 미디어 제작자들과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뷰티 분야 1인 방송 제작자들을 포함해 30여 개국의 다양한 1인 방송 제작자들이 참가한다. 여기에 1인 방송 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는 콘퍼런스가 진행돼 행사의 볼거리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2018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의 행사 대행은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마케팅 대행사 ㈜더와이즈가 담당한다. 더와이즈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에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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