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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100여명에 무료 구강검진

연합뉴스2018-04-23
유디치과,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100여명에 무료 구강검진

고광욱 파주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이 장애인들에게 무료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 유디치과는 지난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광명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을 진행하고,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성인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운영되며, 직업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일자리 교육 및 취업알선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날 유다치과는 치아 상식 및 구강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하는 한편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통해 장애인들의 치아 상태를 확인했다. 또 평상시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100여 개의 구강건강용품과 구강관리지침서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고광욱 파주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유디치과는 장애인의 사회적 불편을 최소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통해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디치과의 희망치아건강사업은 유디치과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유디케어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 소외계층, 저소득층 등 의료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구강건강용품 및 물품 후원, 무료 구강검진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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