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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강릉ㆍ삼척 화재피해 주민 금융 지원

연합뉴스2017-05-08
신한銀, 강릉ㆍ삼척 화재피해 주민 금융 지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신한은행은 강원도 강릉과 삼척 지역에 발생한 산불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화재피해 주민의 피해복구를 위한 신규 대출지원과 만기가 도래한 여신의 기한연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고객에 대한 온라인뱅킹과 ATM 수수료도 면제된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오는 10일부터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고, 구호 활동을 위한 직원 파견과 이동 점포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재 강원 본부를 중심으로 적시적인 금융 지원을 위해 비상 대기하며 피해 주민들의 금융 지원 수요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