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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창원석동·진주남문산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연합뉴스2018-04-02

LH, 창원석동·진주남문산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6일부터 5일간 창원석동·진주남문산 행복주택 총 67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석동2 A-4BL 행복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 622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16·26·36㎡ 총 46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특히 최저 월 6만 원대의 임대료와 입주자격이 완화된 것이 특징으로, 기존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소득활동을 하는 청년만 가능했으나, 이번 모집부터 행복주택 입주자격이 확대돼 만19~39세의 청년과 5~7년차 신혼부부도 청약할 수 있게 됐다.
제2안민터널(예정)과 국도2호선 대체 우회도로(일부 개통)로 창원과 서부산 접근이 용이하며, 진해드림파크 천장봉 등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는 물론 자은3지구의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입주자 특성을 고려한 공간설계 주민운동시설, 휴게소 등 단지 내 커뮤니티와 공용세탁실, 무인 택배 보관함 등 경제와 편의성을 갖춘 입주자 맞춤형 설계를 했다.
진주남문산 행복주택은 경남 진주시 문산읍 동부로 556-5 일원에 전용면적 16㎡형 72가구, 26㎡형 74가구, 36㎡형 64가구, 총 21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경남혁신도시와 문산IC를 바로 곁에 두고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며, 상평공단과 생물전문산업단지, 한국국제대와 경상대를 오가기 편리하다.
또한, 단지 옆 문산교차로와 문산IC를 통해 인근 지역은 물론 전국 어디나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하나로마트, 우체국 및 가까운 경남혁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단지설계와 주민공동시설, 무인 택배 보관함, 빌트인(일부)을 갖춰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만하다.
한편, 창원석동·진주남문산 행복주택 신청 기간은 오는 16~20일까지며, LH청약센터 또는 'LH청약센터' 모바일 앱(LH청약센터)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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