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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건설,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 모델하우스 오픈

연합뉴스2018-03-16
지엘건설,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 모델하우스 오픈


▲ 지엘건설㈜이 상주를 대표하는 생활중심지 냉림동에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는 전용 130㎡ 총 68세대 규모로, 전 세대 테라스 설계를 선보인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IC,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상주IC 등 상주 중심상권을 잇는 쾌속 광역교통망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경북선 상주역 등 광역교통시설이 자리해 전국 각 지역으로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이마트 상주점, 상주성모병원, 시민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상산초, 상주중, 상산전자고, 우석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 가능하며, 냉림동 주거단지 밀집지역 내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이 밖에도 단지 앞에 북천, 시민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을 포함, 총 5-ROOM을 누릴 수 있는 확장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2.45m의 높은 천장고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평면을 적용해 더욱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또, 모던한 마감재와 타일을 사용한 럭셔리 인테리어를 제공하며, 홈 IoT, 주방 명품 수입가구, 천정형 냉난방기를 무상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 지엘 리베라움 더 테라스는 생활이 편리하고 학군이 가까운 냉림동 최상의 입지, 북천을 거느리는 에코 프리미엄까지 살기 좋은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전 세대에 테라스를 설계해 상주에 없던 고품격 테라스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 지엘 리베라움 테라스하우스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만산동 690-4번지에 위치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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