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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산에 방과후 아동 위한 '꿈다락' 8호점 마련

연합뉴스2017-12-27
롯데 부산에 방과후 아동 위한 '꿈다락' 8호점 마련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롯데그룹은 부산 사하구 사하중앙지역아동센터에 방과후 아동을 위한 '맘(mom)편한 꿈다락' 8호점을 28일 오픈한다.
'맘편한'은 롯데그룹이 2013년 시작한 사회공헌 브랜드다. 올해 7월 군산에 '맘편한 꿈다락' 1호점 문을 연 이후 전국 각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8월 부산 동래구 새들원에 '맘편한 놀이터' 1호점이 문을 열기도 했다.
'맘편한 꿈다락' 8호점은 롯데가 구세군, 부산건축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방과후 아동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다락방 아지트'라는 콘셉트를 적용해 지역아동센터를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꾸몄다.
원목 소재를 활용해 2층 구조로 만든 '꿈다락 책방', 프로젝터와 스크린으로 꾸민 '꿈다락 영화관', 교육환경을 개선한 'ICT학습실'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와 구세군, 부산건축사회는 내년 초까지 부산과 경남 김해지역 아동센터 6곳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세군-롯데그룹, 'mom편한 꿈다락' 1호점[연합뉴스 자료사진]
pc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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