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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복, 평창패럴림픽 국가대표 발대식서 스포츠 의족 후원전달

연합뉴스2017-10-27
오토복, 평창패럴림픽 국가대표 발대식서 스포츠 의족 후원전달


▲ ㈜오토복코리아헬스케어(이하 오토복)는 지난 2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개최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발대식에서 후원 전달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경기단체 관계자와 선수단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전지훈련, 국제대회 참가, 국내 훈련 등 경기력 향상에 매진해 왔던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날 행사는 국가대표 선수단 소개, 선수단장 임명, 평창 준비 보고, 선수 후원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오토복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정승환 선수,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팀,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 선수에게 스포츠 의족 후원을 했다.
이번 후원은 지금까지 훈련용이 아닌 일상생활용 의족을 착용해 훈련에 제약이 많았던 선수단에 다가오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대비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글로벌 파트너인 오토복은 1988 서울 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매회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모든 장애인 선수들의 의족 및 경기 장비에 대한 기술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도 기술 지원 서비스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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