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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신입직원 80명 공개 채용

연합뉴스2021-06-01
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신입직원 80명 공개 채용
경력직·일반정규직·무기계약직, 내달 10일 필기시험


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2021년도 신입직원 8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경영 14명(5급 2명, 6급 채용형청년인턴 7명, 9급 채용형인턴 5명), 법 2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회계 4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전산 4명(채용형청년인턴), 보건 1명(6급), 토목 28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19명, 9급 채용형인턴 9명), 건축 26명(4급 1명, 6급 채용형청년인턴 18명, 9급 채용형인턴 7명), 물리탐사 1명(6급 채용형청년인턴) 등이다.
청년인턴은 만 34세 이하만 지원 가능하며, 일반 인턴은 나이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인재 적용 직렬의 의무고용 비율을 정부의 권고기준인 27%보다 높은 30%로 상향했다.
양성평등 채용을 위해 필기 합격자 선정 시 특정 성별이 20% 미만이 되지 않도록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블라인드 기반으로 나이, 학력 등을 배제한 공개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받아 28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내달 10일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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