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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몬, 유아용 스마트 모니터링 밴드 '아이몬' 개발

연합뉴스2020-05-15

에이아이몬, 유아용 스마트 모니터링 밴드 '아이몬' 개발


▲ 에이아이몬(대표이사 김진범)은 유아용 스마트 모니터링 밴드 '아이몬' 개발을 완료하고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몬'은 아기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모니터링 정보를 다른 장소에 있는 부모와 육아 파트너에게 모바일 앱으로 제공한다.
아기 발목에 착용해 심박수, 산소포화도(SPO2), 온도, 활동 강도, 울음소리 등 아기 성장 발달과정에서 필요한 5가지 정보를 4∼12초 주기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아기의 측정정보가 부모가 설정한 값을 벗어났을 때 알람으로 알려준다.
최다 3명의 육아 파트너가 클라우드로 공유할 수 있고 공유된 사람들도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쌍둥이의 경우 하나의 화면에 두 아이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통신이 안되는 곳에서는 블루투스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또 유아에게 착용이 편하고 피부에 무해한 천을 사용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몬은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부부에게 편리한 육아 도우미이며, 다른 장소에 있는 할머니와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출산 선물로도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의 특징과 사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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