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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삼양사, 박순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연합뉴스2017-03-23
삼양사, 박순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
제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문성환 대표이사 재선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삼양사는 23일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문성환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박순철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순철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삼양사 화학그룹장을 맡아 왔다.
삼양사는 또 사외이사에 권익현 동국대 교수, 감사에 김형곤 전 감사실장을 신규 선임했다.
또한 보통주 1주당 1천500원, 우선주 1주당 1천550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매출액 1조5천834억원, 세전이익 1천95억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올해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6천776억원, 세전이익 1천648억원을 설정했다.
박순철 삼양사 대표이사

doubl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