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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9일 충북 청주에 '트릴로채 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연합뉴스2020-04-21

LH, 29일 충북 청주에 '트릴로채 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 충북 청주의 중심 입지 내 'LH 트릴로채'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대주택은 충북 지역 주거 공급 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 서원구 모충동 일대에 아파트 3개 동 규모, 전용면적 39형 182세대, 51형 230세대 총 412세대를 공급한다.
제1·2·3 순환로와 서청주IC, 고속버스터미널 등의 교통망을 통해 시내·외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오송산업단지, 오창산업단지 등과 인접한 직주근접을 갖췄다.
무심천과 인접해 쾌적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우암산을 조망할 수 있어 뛰어난 조망권을 제공한다.
모충·사직초등학교, 운호중·고등학교, 충북여중·고등학교,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서원대학교 등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충북도청, 청주시청 등이 가까운 것은 물론 성안길 상업지구와 육거리종합시장, 홈플러스, 충북대병원 등 편의시설과 CGV,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도 가깝게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했다.
아울러 입주민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스마트 라이프 시스템을 도입해 실용적 공간 구성을 제공한다.
월패드로 방문자를 확인하고 현관문 열림 제어가 가능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외출 시 조명이나 가스를 차단하는 일괄 소등스위치, 차량 출입 통제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CCTV, 무인 택배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 내에는 공기 청정 필터 기능과 상쾌한 외부 공기 유입을 돕는 1종 환기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된 발로 조절할 수 있는 싱크용 절수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수분을 줄여주는 음식물 탈수기를 설치해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를 돕는다.
회사 관계자는 "자연과 도시 인프라로 갖춰진 청주 시내 중심부 아파트인 만큼 원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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