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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판로 개척 등 지원사업에 36억 투자

연합뉴스2020-02-17

경기도, 중소기업 판로 개척 등 지원사업에 36억 투자

경기도청[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사업에 36억원을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안양·안산·과천 등 4개 시를 제외한 27개 시·군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지방세 완납 기업으로, 창업보육센터나 벤처집적시설에 입주한 기업은 선정 때 우대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 규격 인증, 시제품 개발, 시험분석 비용, 홈페이지 제작, 전시회 참가 등에 기업 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2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본사(☎ 031-259-6059), 서부권역센터(☎ 031-7116-4811), 남부권역센터(☎ 070-7726-9322), 북부권역센터(☎031-850-7123) 등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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