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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15일 압구정아카데미…"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연합뉴스2020-01-06

글로벌사이버대, 15일 압구정아카데미…"인공지능 vs 자연지능"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오는 15일 '인공지능 vs 자연지능'을 주제로 압구정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인공지능(AI)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20세기 후반 컴퓨터 출현을 기점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연결된 정보화 사회의 도래가 만들어 낸 인공지능의 출현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주고 있는지 생각해볼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시대적 화두인 인공지능 시대의 부상은 거꾸로 인간 고유역량 개발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인공지능, 자연지능이란 주제 세미나를 통해 인간의 뇌 가치를 되돌아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뇌교육융합학과와 AI융합학과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뇌교육융합학과 오창영 교수가 '인지과학으로 본 휴먼 브레인'을 주제로 강의하고, AI융합학과 강장묵 교수가 '인공지능의 도전과 한계'에 대해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뇌교육융합학과 장래혁 교수의 '자연지능의 계발, 뇌 교육'이 이어진다.
뇌교육융합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중장년 치매 예방, 인적자원개발(HRD) 핵심역량계발, 뇌 건강 뷰티케어 등 영역별 뇌활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연계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AI융합학과는 국내 사이버대학에서 처음으로 신설된 인공지능융합 분야 학사과정으로 실용적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중점으로 삼고 있으며, '가짜뉴스찾기 경진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인공지능 전문가 강장묵 교수를 학과장으로 영입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융합학부 신설 등 뇌 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 학문 중점대학으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모교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 선도대학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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