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을 사전에 막는 의사결정 AI
디피니트(DFINITE)는 제조 손실을 사전에 막는 의사결정 AI 회사입니다.
손실은 불량이나 사고가 아니라, 매출은 났는데 이익이 새는 모든 순간을 말합니다. 합계는 흑자인데 팔수록 손해인 주문이 섞여 있는 식입니다. 원인은 원가·재고·구매·생산·품질·설비 등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어 대개 장부에 오른 뒤에야 알게 됩니다.
디피니트는 ERP·MES·문서에 흩어진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연결해 회사 기준과 실제가 어긋나는 순간을 먼저 감지하고, 원인·금액·근거를 결정 앞에 놓습니다. 실행과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제품
- Profit OS: 제조 손실 방지 제품. 원가 손실에서 시작해 재고·설비·품질·생산 손실까지 같은 방식(감지→설명→근거→조치→축적)으로 넓힙니다.
- DARVIS: Profit OS를 현장에 올리는 산업 AI 데이터 플랫폼. DB(흩어진 표를 하나의 관계 지도로 연결)와 Docs(규정·문서에서 근거까지 찾기)로 구성됩니다.
- DARVIO: 도입 전에 우리 공장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짚어 주는 진단 프로그램.
기존 시스템은 바꾸지 않고 읽기 전용으로 연결하며, 한 공장·한 제품군부터 4~6주에 시작합니다. 식품·자동차부품·전자부품 제조사와 공공·금융 기관 현장에서 검증했고, 한 고객에서 확인한 판단 기준은 다음 고객에게 재사용되는 제품 자산으로 쌓입니다.
디피니트는 고객 요청을 반복 개발하는 SI 회사가 아니라,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와 판단 기준을 제품으로 축적하는 회사를 지향합니다. 이미 정해진 답을 실행할 사람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검증해 그 결과를 제품으로 남길 사람을 찾습니다.
기업비전
디피니트(Dfinite)는 Definite(명확한)와 Infinite(한계가 없는)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하나씩 풀어나가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3년 설립된 디피니트는 산업 현장 곳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연결해, 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도 손실이 확정되기 전에 판단을 바꿀 수 있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AI 모델은 언제든 갈아끼울 수 있지만, 회사가 판단해 온 기준과 기록은 남습니다. 그 기준을 시스템으로 만들어 두어, 데이터와 인프라의 AI 전환 준비가 부족한 기업도 실질적인 성과를 얻게 하는 것이 디피니트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