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의료기기회사
■ 우리는
다나메드는 당뇨 환자에게 인슐린펌프와 관련 용품을 공급합니다.
이 일의 본질은 물건을 파는 게 아닙니다.
환자의 건강을 위해 인슐린펌프 관련 소모품을 끊기지 않게 공급하는 역할입니다.
누가 언제 어떤 제품이 떨어지는지, 보험청구가 제대로 들어갔는지, 그 사람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정확도와 속도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기업비전
■ 우리가 하려는 것
운영을 AI 위에 다시 올리려 합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하나씩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돌리는 것을 전제로 회사를 다시 설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AI 도입`이 아니라 `AI 네이티브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1. 운영을 시스템으로 - 판매·청구·재고를 자체 구축 시스템 위로
2. 시스템을 데이터로 - 누가 언제 필요한지 알고 먼저 연락하는 회사로
3. 데이터를 관리로 - 환자별 맞춤 관리로
1번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보험청구 자동화는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고,POS 자체 구축과 온라인몰이 올해 과제입니다.
직원 6명의 작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 전환에 참여한 사람의 역량 성장을 약속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일하게 될 사람
최우현 / 대표
-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 재학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부 석사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학사
- LLM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코드를 씁니다
보험청구 RPA 자체 개발, 현재 운영 중
고객 데이터(CRM) 구축
사내 AI 서버 직접 운영 (온프레미스 GPU 워크스테이션)- 비개발자 대상 AI 실습 워크샵 기획·진행 (연세대 경영대, 2026)- AI·AX 작업 기록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시하고 보고받는 자리가 아니라, 같이 시스템을 구축할 분과 일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