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 구축
ARKAiN은 Ark of AI Natives의 약자로, AI 네이티브 시대의 방주가 되어 K-콘텐츠의 미래를 여는 크리에이터들과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추격자〉, 〈미쓰 홍당무〉의 투자·제작자 정의석 대표, 그리고 〈기생충>, 〈올드보이〉, 〈괴물〉, 〈국가대표〉,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신과 함께–죄와 벌〉 등 다수 작품의 VFX를 담당한 국내 선도 VFX 스튜디오 M83을 비롯해 업계 최정상 제작진이 모여 설립한 테크 ·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주)아캐인은 AI와 영상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시대를 위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동시에 만들어갑니다.
기업비전
ARKAIN WAY 7계명
1. 우리는 창작하지만,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
감각은 불꽃쯤이다.
멋지게 튀지만 금방 꺼진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불꽃 뒤에 차갑고 명료한 이유를 달아둔다.
논리로 완성될 때 비로소 ‘작품(Creative)’이 된다.
2. 우리는 빠르게 움직이지만, 서두르지 않는다.
ARKAIN의 속도는 정신없는 질주가 아니라,
묘하게 중독되는 리듬이다.
제안서 마감이 코앞이라도, 클래스 오픈이 다음주라도,
프롬프트 몇 줄로 내일을 조금씩 앞당긴다.
빠르지만, 무너지지 않는다.
집중하지만, 타버리진 않는다.
우린 묘하게 “잘 타는(Rhythm) 사람들”이다.
3. 우리는 부서보다 프로젝트를 먼저 본다.
아캐인에서는 기획자가 카메라를 들 수도 있고,
감독이 플랫폼 개발을 돕기도 한다.
그럴 수 있는 것은 간단하다.
우리는 한 팀이고,
그 팀에게 이름이 많을(AIX, Chopstick Studio, Digital DNA Agency, VIVID:AIAID / 많긴 하다) 뿐이다.
4. 우리는 예의를 잃지 않는다.
큰 일을 할 수록
중요한 건 톤, 말투, 눈빛, 인정, 그리고 ABC 초콜릿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직의 숨결 같은 것들이다.
우리는 서로를 소모하지 않고,
천천히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다.
5.우리는 욕심을 가진다.
하지만 혼자만의 욕심은 가지지 않는다.
욕심은 엔진이라서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혼자 돌아가는 엔진은
욕심이 아닌 에러일 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욕심은 간단하다.
같이 올라가는 욕심.
6. 우리는 모두 Technical Creator다.
우리는 엔지니어는 아니다.
하지만 기술을 이해하고, 쓰고, 돌린다.
AI는 종교가 아니라, 그냥 아주 좋은 공구집이다.
우리는 기술을 숭배하지 않지만
기술을 다루는 데는 꽤 능숙하다.
그리고 그게 ARKAIN이 AI 시대에
새로운 방주를 만들 수 있는 이유다.
7. 우리가 만들어갈 문화는,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만큼 중요하다.
우리는 숏폼만 만들지 않고,
AI 영상만 만들지 않고,
플랫폼만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라는 작품을 만든다.
그리고 그 작품을 매일 조금씩 손본다.
내일이 오늘보다 더 좋아지도록.
ARKAIN WAY
우리는 기술을 이해하는 창작자이고,
논리 위에 감정을 얹는 제작자이며,
서로를 빛나게 하는 동료다.
조금 이상하지만, 꽤 괜찮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