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의 혁신을 이끄는 아이오크롭스
아이오크롭스는 농업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Full Tech Value Chain 기업입니다.
농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AI 기반의 실용적 농업 기술을 개발하며 완전 무인 자동화 온실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기업비전
아이오크롭스의 사업은 `기술 상용화`와 `농산물 생산 유통`,크게 2가지 축으로 나뉩니다.
도메인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동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합니다. 이러한 프로덕트들은 우리가 직접 운영하고 생산하는 농장에서 니즈를 발굴하고, 실증하며,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농장에서는 우리가 자체 개발한 기술들을 직접 적용하여 타 농장과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만들어갑니다. 기술로써 생산력을 향상시키고, 농장을 효율화하여 확장할 수 있게 합니다. 확장된 농장은 기술 상용화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고도화된 기술은 다시 농장을 성장시킵니다.
< 재배와 경영 한계를 모두 해결하는, 아이오크롭스의 스마트팜 솔루션>
1. AI 기반 스마트팜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 ioFarm(아이오팜)
2. 숫자로 보는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솔루션 : Ation(에이션)
3. AI 기반 온실 자율주행 로봇 : HERMAI(헤르마이)
4. 똑똑한 스마트팜 데이터 수집 : ioCrops Sensor(아이오크롭스 센서)
2021년부터 아이오크롭스는 3,000평 규모 파프리카 농장을 직접 운영하며 기술의 실효성을 증명해냈습니다. NASA의 인공위성 관제센터처럼 서울 본사에서 아이오크롭스의 기술을 활용하여 재배과정에서의 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원격으로 운영했죠.
그 결과, 아이오크롭스는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한 첫해에 경력 10년의 농부가 같은 환경에서 생산한 수확량보다 무려 30% 많은 파프리카를 생산해냈고, 양품(上등급)의 생산량도 20%나 개선했습니다. 또 에너지 비용도 12%나 절감했습니다. 2025년에는 아이오크롭스 생산 작물 중 오이가 전국 경매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생산량과 에너지 비용 뿐 아니라 작물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성과를 얻으며 대표적인 전문 영역 중 하나인 농사의 진입장벽을 우리의 기술로서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지역에 다양한 작물의 스마트팜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제 우리는 스마트팜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술의 개발과, 아이오크롭스의 기술이 적용된 온실의 확장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아이오크롭스 기술이 적용된 온실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완전 무인자동화 온실을 실현해나가는 것,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제껏 세상에 없던 미래 농업을 만드는 아이오크롭스의 도전에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