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삶을 지키는 필름 제조기업
우리의 제품은 이미 당신 옆에 있습니다.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이의 부모라면, 위생대를 사용하는 여성이라면, 코로나 시기 의료 현장에서 방호복을 입었던 전문인이라면, 목조 주택에 거주한다면,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 당신은 이미 '폴리에틸렌(PE) 통기성 필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제품을 경험하셨습니다. 위에 언급한 모든 제품의 핵심 원자재가 바로 우리가 만드는 필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필름을 만듭니다. 그냥 필름이 아니라, 공기는 통하지만 물은 통하지 않는 '고기능성 통기성 필름'을 만듭니다.
2014년 설립 이후 애트폴리는 이 고기능성 필름 하나에 집중해 왔고, 지금은 일본·베트남·호주 등 7개국에 수출하며 MES 기반 스마트팩토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업비전
통기성 필름 산업의 마지막 생존자, 그리고 다가올 지배자 — 그것이 애트폴리입니다.
창립 12주년을 맞은 애트폴리의 향후 5년 목표는 '대한민국 유일, 그리고 절대적 지배자'입니다.
한때 대한민국 통기성 필름 산업은 일본의 대체자로 호기를 누렸지만, 중국·동남아시아의 저임금과 대자본 앞에서 세계 시장 경쟁력을 잃었고 지난 10여 년간 산업 규모가 60% 이상 줄었습니다. 수많은 동종 업체가 문을 닫는 이 상황에서, 애트폴리는 같은 기간 매출을 300% 이상 끌어올린 유일한 기업입니다. 지금의 흐름이라면 향후 5년 내 대한민국에 남는 통기성 필름 회사는 '애트폴리' 하나일 것이라 확신하며, 단순한 생존을 넘어 시장의 절대적 지배자로 서기 위해 향후 5년 내 매출 2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방식이 아니라, 앞선 방식으로 이 목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째, 젊고 현장을 아는 리더십.
산업 경력 16년의 오너이자 대표이사는 올해 40세의 젊은 경영자입니다. 대부분의 경쟁사 대표이사 평균 연령이 60대 후반인 것과 대비됩니다.
둘째, 현장을 아는 손으로, MES와 자동화를 도입합니다.
당사의 모든 관리자는 현장에서 직접 설비를 운영해 본 오퍼레이터 출신입니다. 이들이 MES(생산실행시스템)와 공정 자동화를 최대한 도입해, '현장을 아는 사람이 데이터로 관리하는' 스마트팩토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셋째, 멈추지 않는 설비 투자.
신규 압출라인 증설을 비롯한 지속적인 설비 투자로 생산 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애트폴리㈜는 제조업의 불모지가 되어가는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통기성 필름 회사'라는 자부심으로, 존속과 번영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처럼 성장 가능성이 큰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분,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고 싶은 분, 젊은 대표와 함께 진취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 말고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