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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입니다.

일단 저는  28살입니다. 이력은  2년제 나와서 2년 동안 공무원 준비한다고 덤비다가 떨어지고 2년 식품 회사 다니다가 1년 쉬고 지금 계약직 사무직으로 일하는 중입니다.  (총 3년의 공백기가 있습니다)현재 하는 일이 주는 돈보다 훨씬 일이 많다고 느끼고 아무래도 적성과도 먼 직업이다 생각하여 다른 식품 회사에 지원서를 넣고 어제 퇴근 후 그 식품 회사에 면접을 보고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여기서 제 고민이 있습니다. 식품 회사에 나오고 1년 이상은 쉬다 보니 업무에 잘 적응할지.. 무엇을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연봉도 나쁘지 않은 상태로 말을 맞춘 상태라 혹여나 그 만큼의 업무수행을 못 할까 두렵습니다.이 식품 회사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제가 할 일이 아마 전반적인 업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 전전 회사에서는 사무보조직이다 보니 몸 쓰는 일이 많아 솔직히 몸이 힘들지 머리는 암기뿐이였습니다. 즉, 제가 공부할 것은 없었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아직 퇴직이야기도 못했습니다. 이번 회사에 갈지 안갈지 쉽사리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이 나이 먹고 어른답지 않은 것 같아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jS8XNZ3XXuU8qD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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