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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 속았네요,, 기본급을 작게주는 이유가 뭔가요

연봉 3200이라해서 덥석 입사해서 오늘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우려했던 부분이었지만 현실이 되었네요🥲기본급이 192만원정도에 야근수당 60만으로 포괄임금제라네요,,, 이직할때 기본급이 중요하다고하던데 기본급을 이렇게 작게 측정한 이유가 뭔가요 그냥 야근수당 주기싫어서 그런걸까요,,

VpRqsM64H2B9QAT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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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못 알아 먹어서 매번 슬픕니다..

저는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회사생활 한지 7개월이 다되가는데요.사수가 회의를 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 지시를하면 한번에 잘 못 알아듣고 두세번 되물어야 그제야 이해가 될까말까 합니다.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미치겠습니다....

lB54Mz1SHSDGjup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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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유 좀 이상한가요..

이직후 3주정도 다녔는데 업무나 사람은그렇게 좋지도 않지만 막 나쁘지도 않습니다 걍 쏘쏘연봉도 쏘쏘..면접 2군데 붙은 곳 중에 집에서 가깝다는 장점 하나로이곳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가깝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여기가 아닌가 싶은 퇴사 고픈 이유.. 더러운 화장실과 너무 추운 사무실입니다...자체건물이라 창문도 허술하고 기모바지와 두꺼운 양말을 신어도 손발이 시려서업무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화장실은 갈때마다 휴지통에 휴지가 나뒹굴어그냥 싫습니다..텀블러 씻을 만한 탕비실도 없어요.미니냉장고와 전자렌지하나 있는걸로 만족해야 하는 곳입니다.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어야하는 곳인데이렇게 몇년을 다닐수있을까 싶네요.더 늦기전에 다른곳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fsk5caelL1Yg39f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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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중에 합격이라고 출근하라는 회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오늘 오전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토요일에 면접을 보자는 연락이 와서 사측에서 정하는 시간에 방문하겠다 한 후 월요일 오전을 잡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약속한 시간에 맞춰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면접관이 일이 있어 다른 공장에 넘어 가 있다해서 다른곳으로 장소를 이동해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 시간을 안지키는건 쫌 그랬지만 일이 바쁘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근데 이력서를 보면서 면접을 5분정도 보더니 갑자기 "출근하시죠"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네?" 라고 하니 합격이니 출근하라고 말 하더라구요 좀 당황스러워서 일단 시간을 좀 주셨으면한다 말하고 면접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총 면접시간은 5-7분 정도 걸린것같아요(엄청난 스피드;;)합격인건 좋지만 이렇게 면접중에 합격이니 출근하라는 말을 들으니 당황스럽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걱정이 밀려오네요... 제가 지원한곳은 중소기업의 설계회사입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Ub9VadIBHxO9TA8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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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졸 프론트엔드 개발자 초봉 이력서에 얼마로 적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초대졸출신 전공자이고,프론트엔드 인턴 개발경험이 6개월정도 있습니다.포트폴리오 5개정도 만들어놓은 상태이구요,깃허브에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들 모두 등록해놓았습니다.저의 경력을 살려서 이력서를 지원하려고 하는데,원하는 연봉을 어느정도로 해놓아야 적절한지 감이 잘 안옵니다.연봉 3000만원 받는것이 저의 가장 이상적인 금액인데,조금만 더 욕심내서 이력서에 3000~3200으로 원하는 연봉을 기재해도 괜찮을까요?이력서에 적을 적절한 금액이 얼마정도인지 적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궁금한개발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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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7살 신입..

저는 지방 4년제 졸업, 올해 27살되는 여자입니다. 회계쪽 진로를 생각하고있고 자격증은 전산회계1급, 컴활, erp회계2급 정도 있습니다..20년도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취업을 바로 했어야 하는데생각없이 지내다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ㅜㅜ작년 가을정도 부터 취준을 하고 있는데..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ㅜㅜ면접을 보러는 여러번 갔지만.. 볼 수록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여태까지 경력도 자격증도 추가로 안하고 뭐했나 싶어요..특히 졸업 후 공백기간에 뭐했냐고 물어보시는데..진짜 할말이 없더라고요.. 뭐라고 말해야할까요..ㅜ그냥 최저임금 정도 주더라도 일단 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경력을 쌓는게 나을까요?제가 조건을 따지고 있을 상황이 아니겠죠?..ㅜㅜ만약 소기업에 들어가서 1~2년정도 일하다가 다른 회사로 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다시 가능할까요?참 고민이 많아서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yEvMfwu1a7miL08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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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은 원래 이런 걸 다 겪는건가요

입사한지 몇 개월 안 된 신입입니다.코로나가 만연하는 시기에 취업된 사실에 너무 좋았던 것도 잠시, 몇 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제게 현재 처해진 상황이 원래 그런 건가, 라는 의문말입니다.우선 제게 처해진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이론과 설명만 듣고 처음해보는 일에 대해 피드백을 받으려고 할 때 실수 및 오류 사항이 나오면 한숨 푹푹 쉬는 직원들2. 점심시간, 식사 함께 하자는 소리도 안 하고 자기들끼리만 식사하러 나가는 직원들3. 직무 관련 모르는 것을 물어보려하면 귀찮은 표정 역력, 짜증 섞인 억양으로 알려주는 직원들 (모르는 일을 독단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3-1. 두 번말하게 했다고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샤우팅 치는 직원.4. 자신의 업무 은근히 하나 둘 신입 사원에게 몰아주는 직원들.4-1. 귀찮은 일은 신입사원에 짬처리하자며 안 들리는 줄 알고 쑥덕거리는 직원들.5. 할 일 없을 때 자신들은 웹서핑, 컴카톡하면서 신입 사원이 장거리 외근 나가기 전 기상청에서 현지 날씨 확인하니까 창고에 불러가서 근무태만이라 뭐라하는 직원들.6. 일거수일투족 신입사원이 뭘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지켜보고 자기들끼리 단톡방에서 얘기하는 직원들.7. 자기들 연차 스케줄은 조령모개급으로 바꾸면서 집안 일로 연차 스케줄 변동하려고 하니 쥐잡아 먹듯 꼽주는 직원들.8. 본인들은 9시에 딱 맞춰 오거나, 8시 58-59분에 출근하면서 신입에게는 30분 전에 오라고 하는 직원들.9. 자기들끼리는 잡담 나눌 거 다 나누면서 제게는 단 한 마디도 걸지 않는 직원들.9-1. 말을 걸지 않으니 제가 먼저 말을 하면 시큰둥하고 "아~ 네."하고 단답식으로 말하거나, 농담도 농담(저: 오늘 날씨 많이 춥네요. 직원들: 겨울이니까 춥지, 더우면 그게 정상이게요?)으로 받지 않는 직원들.상기 사항들이 원래 신입사원들이 겪어야하는 과정이라면 제 성격이 이상한 거겠죠.그러나 어디에서도, (물론 군대와 사회는 다릅니다만)군대에서도, 학교에서도, 알바하는 곳에서도 꿀린 적 없는 성격이었는데 슬슬 자존감에 흠이 나기도 하고, 주눅도 들고, 매일 아침만 되면 피로감보단 한숨만 나오네요제가 현재 받는 취급, 원래 신입들은 원래 이런 걸 겪고 일어나는건가요?

vqJM6KkzVA37b9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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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제 자신이 찝찝하고 이기적인거 같아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면접보는날 동생이 아프다고 연차를 내고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님이 다음주 월요일날 출근 가능하냐고 질문이 날라오면 뭐라고 답해야할지도 감이 안오로 만약에 출근하겠다고 말하고 합격을 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찝찝하고 이기적인거 같네요… 혹시 이런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WDnIeNHEV5Vwyl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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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내일 면접보러가는데요 등본하나 떼오라는데 면접볼때 등본 들고오라는곳도 있나요..?

zCEl0KUf8CN3tuZ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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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지 현재 다니는 회사에 계속 근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30대 초반 6년차 주간근무하는 현장관리직 직장인 입니다중소기업이다보니 상여금,야근수당,주말수당 이런거는 없고연차니 월차니.. 당연히 없구요..  매달 나오는 월급이 끝입니다(이백초중반 금액으로 받고 있구요...) 그래도 가까이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잘맞고 좋아서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2년 월급동결 했다가 이번1월에는 올려준다는 말에 믿고 기다렸는데 또 회사사정이 어렵다며 몇달 기다려 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다 적을순 없지만 이제는 다시 믿고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이 안생기네요..이직할곳을 구하고 그만둬라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이곳저곳 이력서 넣어보며 준비중이었지만 역시 쉽지는 않구요..그런데 어제 지인 연락으로 중견기업 주야2교대 근무를 해보겠냐는 연락을 받았는데 2교대 근무가 어떤지 찾아보니 돈은 많이 벌수있지만 정말 많이 힘들다 이말들이 제일 많더라구요 돈버는거에 안힘든게 어디있겠냐만 중견기업(자동차부품 만드는회사) 여기로 바로 이직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돼서 글적어봅니다 글을 잘못적어서 읽으시는데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고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F2042uIAmxYmNJW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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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희망회사에서 제 회사에 연락을 했어요

제일 위인 원청이 일본본사고, 그 밑에서 일거리 받아서 납품하는 한국의 기업(1차)이고, 제가 이 한국기업의 협력사(2차)에서 일하는건데암튼 일본본사에서 구인하고 있길래, 경력직으로 이력서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에 제가 다니고 있는 한국기업(1차)의 직원이 잠깐 저를 부르더니, 혹시 원청기업으로 이직준비하고 있냐 묻더니 그렇다고 대답했고, 일본본사에서 저 사람 어떤 사람이고 일본어 잘하냐, 업무스킬은 어떠냐, 운전 할줄 아냐등등 꼬치꼬치 물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본 본사에선 "그럼 저사람 데려가도 되냐"고 묻더니 '데려가도 된다, 괜찮은사람이다' 라고 답변을 했다고 하더라구요.조만간 연락이 저한테 올테니까 기다려보라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보통 이렇게 되면 면접좀 보자며 당일 바로 연락이 오지 않나요?이틀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오질 않네요..

t7iaqwOM5TPChar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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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인데 연말정산 받나요??

제가 10월22일첫출근 1월말퇴사입니다.저도 연말정산 환급? 받을수있나요??

Fufeuhvew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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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병원에 근무중이며 직종은 의료기사인데 최저시급 맞쳐서 4대보험 관련된 걸 다 부담하고 실수령이 175만원 정도 인데 원래 이정도 받고 시작하나요?첫직장이고 5이상 개인병원입니다 

vCzImM1pM6zw4KJ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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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즐겁지 않습니다..

퇴근 길입니다.매일, 정말 매일 고민합니다..언제까지 다녀야 할 까.취업사이트에 올려 둔 이력서를 보고지금 1년 넘게 다니고 있는 회사로 부터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도움이 되는 게 있을 것 같다,불안정한 수입보다월급을 받으면서 하던 내 일을 하자하며 다닌게, 1년이 넘었네요.사무직이고 일이 단순 업무 처리입니다.그 1년은 다닌게 아니라 버틴 겁니다.써내려 가다 지웠습니다만 다른 이에게 말하면 `대체 왜 다니고 있는거야?`라고 절로 물음이 나올 정도의갖가지 여러 스트레스거리가 매일 넘쳤습니다.너무 힘들 때 써둔 에피소드 워드 파일이 있어요..다니면서 내 일을 더 하자 했으나,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니자연스레 회사가 제 삶에 크게 자리잡게 되었고점 점 저를 잃어가고 있습니다..돈만 보고 다니기엔이 곳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느껴집니다..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져요즘은 제가 하고 싶던 일들 마저 떠오르지 않구요.내일채움공제( 적금 만기 시 목돈 마련 )가 있어 1년은 더 참아보자내가 원래 하려던 일을 회사 다니며 놓았으니다시 준비해서 나오자 하며 하루하루 정말 버티고 있습니다..그래도 이왕 즐겁게 다니자 하며마음을 먹어보지만 그 때 뿐,매일이 참 힘드네요...서른이 넘어 직업적으로 전문성 없이여전히 방황하는 제가 점점 더 위축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진짜 제 모습 하나 없이 다니는 회사 생활이 너무 힘이 드네요.얼마 전 꿈엔직원들 모여있는 회의실 안에사 제가 버럭 소리를 지르더군요. 꿈이었지만 시원했습니다..어떤 일들이 있는 지 자세히 나열할 수 없지만익명이라도 조금이나마 털어놓고 싶었습니다..퇴근하며 두서 없이 써내려가 어떤 댓글을 남겨주실 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감사하게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저녁 먹으며 털어보렵니다. 또 반복이겠지만 글 쓰는 잠시 마음이 그래도 정리되는 듯 하네요..또 쓰겠습니다.. 

LeYeNTdvlnY4Xyx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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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사직서에 우아하게 먹일법

사직서를 써야되는데 진짜 이회사는 죽어도 일신상의이유로 라고 쓰기싫은데 (그러기엔 너무고생했어요 사직도 깔끔하지않고요) 우아하게 돌려서 먹이는 문구 어디없을까요?  좋은게좋은거 알고있지만 진짜 열불나서요 ㅠㅠ 

t8nUHdAKe9akE4O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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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연락 보통 언제쯤 오시나요?

이력서 제출 하고 면접제의가 오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대략적으로 당일에 연락없으면 서류탈락 이라고 보면 될까요??

성공하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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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문제로 퇴사 고민중입니다.

현재 마케팅쪽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입사는 21년도 11월에 입사를 했습니다.입사하고 한달 일하고 다음달 급여는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급여 날짜는 5일이입니다12월달 일한 급여가 1월달에 절반정도 들어오고 현재 까지 남여지 급여는 입금이 현재 날까지도 입금이 안되었습니다.저희 회사가 규모가 작다보니 저 포함 4명인 회사입니다법인 사업자 하나와 일반 사업자를 가지고 계신 대표님이다 보니 일반사업자쪽과 법인사업자의 회계쪽업무를 중간중간에 보았는데 자금도 없을 뿐더러 1월달에 급여가 법인 회사 다니는 직원과 일반 사업자 쪽 직원들을 포함해서 급여가 전혀 안들어 오는 사람 절반만 들어온 사람까지 확인이 되었습니다또한 미수금 처리조차 안되 자금이 없는것도 보다보니 이 회사에서 기다려야 하는지 퇴사를 빠르게 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1. 대표님이랑 이야기 해서 급여가 안들어와 생활이 어려워 퇴사를 해야될거 같습니다 라는말로 이야기하고 퇴사를 해도 괜찮은건가요?2. 힘든부분을 말하지 않고  급여가 나올때까지 기달려야 할까요?3. 혹시나 대표님이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말하면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어떤 방법이 좋은지 몰라 여쭈어봅니다.혹은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LNBKYhblCAMiKzQ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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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갔는데 질문이..?

회사 사무직으로 전산입력 및 사무보조 면접을 갔습니다. 서류 지원자는 60명이 넘었습니다.참고로 전 자격증하나 없고 사무직1년 계약직으로 일한 경험밖에 없습니다. 면접자도 2명뿐이었고요.면접질문이 1. 가족관계2. 성실한지3. 꾸준하게 일 할수 있는지이렇게 물어보고 40분동안 사장님 하고싶은 말만 듣다가 그 자리에서 합격받고 나왔습니다. 직접적으로 휴대폰을 업무중에 보지마라고 말하시더군요가도되는 회사일까요..?

RfKW0cdPuIBtYaB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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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다른곳에서 좋은제안이 와서 여러분께 여쭈어봅니다.현재회사- 연봉 인센포함 3천- 중식제공- 왕복 1시간이내- 업무 강도 높음 - 야근수당 x 주말근무 x (아주가끔)- 장점이라면 새로운 것들을 배울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어리다는 이유로 의견이 많이 무시되고 아래 직원과 연봉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무엇보다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이 없네요.이직예정회사- 연봉 4천 인센 x- 중식 x- 왕복 2시간 30분- 업무강도 낮음- 주말근무 야근수당 O- 장점 기본급상승 및 사수와 새로운팀원- 단점 먼 거리 및 새로 하는것이 많이 없음스테이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을 한 번 하는게 좋을까요? 생각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93gsTB7ubcuBLfx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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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 안받았는데 혹시 지원한 회사면 다시 연락오나요?

010으로 전화가 왔는데 요즘 스팸전화가 너무 많아서 안받았거든요ㅠㅠ근데 호옥시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온거면..한번 안받으면 그냥 면접기회 탈락인건가요..?안받은경우엔 문자가 항상 왔어서 지원한 회사면 문자나 또 연락이 오겠지 싶었는데...한번 해서 안받으면 다시 연락안준다는 얘기도 있어서ㅠ 내일 문자라도 남겨야하나 걱정되서요ㅠㅠ바보같이 혹시나 면접기회 날린 건가 걱정되네요ㅠㅠ한번 전화해서 안받으면 그냥 걸러버리는 경우도 있나요?

pvBhS7sBiCREqbC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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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초이스 게임
집중력 최대치의 업무 시간은 언제인가요?
투표기간
2022-01-19(수) ~ 2022-0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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