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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30개 넣어도 연락 하나도 안오는거 정상인가요?

제가 부족한건지 어디서부터 수정해야될지 감도 안오네요 ㅠ무슨 10인 중소기업도 지원자가 수십명이 기본이고..시대 잘못 태어난 죄인가 ㅜㅜ

2RKXIIVquuYfyoA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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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연봉

안녕하세요 4년재 지방대 나와서 26살에 첫 취업 후 연봉 3400만원으로 입사했습니다.이정도면 첫 취업치곤 연봉이 괜찮은 편인가요? 다른 직무들은 초봉이 어느정도 되는지 몰라서괜찮게 받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DRVpI1EYpYJTDD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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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에 쉬면 안좋을까요..

3년 경력 29살입니다. 일이며 사람이며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려는데사실 계획이 없어요. 지금 이 일을 계속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안한다면 뭘해야할지너무 막연합니다. 두달정도만 제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에 집중하면서 쉬고 싶은데요즘 이직도 힘들다해서 고민이 많네요. 집에 가면 취미생활 겸 투잡하느라 바빠서 아무생각없이 다녔는데 개노답회사라서 나가는게 답인 것 같아요. 사람인으로 취업정보는 계속 보고 있고 경력기술서도 어느정도 써놨는데막상 퇴사하려니 취준 기간이 생각나서 섣불리 못하겠네요 ㅠㅠ

BXq5SUiqmiNmDkv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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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 걸릴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현재 2년차 호텔마케팅 쪽에서 근무중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판촉업무를 하다가 하우스키핑, 프론트, 눈치우기, 도로얼어있으면 도로 얼음깨러가기, 제설차량에 염화칼슘 채워넣기 등등 본업을 넘어서는 일들을 어마무시하게 해왔지만 이번엔 선이 넘었다 싶은 일들이 있네요..외주 부대업장 치킨집 에서 6시에 퇴근하고 9시에 다시 와서 밤 11시 까지 일을 도우라고 하네요..???? 근무외 수당을 줄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부려먹는것에 이골이나서 정신병이 걸릴거같은데저말고도 다른 리조트 호텔에서 판촉 마케팅 일을 하시는분들 이렇게 근무하시나요?

OXBylyBFxah8mIb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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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무경력 취준생 입니다

얼마전 귄고사직으로 퇴사하고 취업준비 중 입니다그런데 스팩이 없어요... 자격증은 대형 1종 하나 뿐이고4년 전에 자재관리 쪽에 있다가 1년도 못채우고 그만 두고 그 뒤로는 생산직 2곳 다닌게 다네요회사 다닌거도 다 1년 씩이고 관두고 바로 취업한거도 아니고 반년씩 텀이 있어서 걱정이에요 이번에 다시 관리직으로 가서 회사 다니면서 스팩업 하고 싶은데 전공도 전혀관련 없는 쪽이고 경력이라 할만한게 없어요. 자격증이라도 준비하고 취업준비 해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13xLMK5dSSLqRoU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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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고 정적인 회사 vs 연봉 적고 편안 회사

일단 본인 올해 28살 여자 대졸 여러 경력 많으나인사 총무 업무에는 수박겉핥기 수준 경력.1. 연봉 높고 정적인 회사는 말그대로 대졸 신입기준 3300만원 연봉 높은편이고 인사 총무 업무입니다. 근데 회사 자체 분위기가 소리도 못낼정도로 정적이고 숨막힙니다.. 상사분들도 다 무뚝뚝하고 숨막히는 그런분위기입니다2. 연봉 적고 편안회사는 스타트업인데 기존 개인사업자셨다가 법인설립해서 기초 탄탄하고 투자자도 많습니다. 연봉은 적은편 여기도 인사 총무 업무고 2800만원이고 추후 3000만원 가능할것같습니다. 여기는 사무실부터 컴퓨터부터 제가 같이 투입되서 같이할것같구요. 근데 대표님이 젊고 밝으신편이며 마인드가 열려있습니다.직장출퇴근 거리 비슷하구요복지도 비슷해보입니다(그닥없음)이 둘중에 저는 2번이 더 끌리는데 연봉이라는게 작게시작하면 다들 끝까지 작다라는 말을 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그리고 2번에서 요번주 목요일에 출근하라는데 1번은 토요일쯤 결과발표한다고해서 엊갈리고 안맞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YoQ9ribqoHm4F4e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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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완전 중소기업이지만 초봉은 중견급인곳

그만큼 일이 많은건가요? 아니면 회사가 튼실하다는 건가요? 

zEOv20FYWxbo7qU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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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중취업 관련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움 주세요.

안녕하세요. 착잡한 마음에 여러 곳에서 공고보니 요즘은 아예 쌩 신입으로 가도 연봉 2,800 기본이더군요.아프다 무급휴가내고, 면접보러 다닐까하는데 합격 이후 바로 새 사업장 출근해도 될까요? 이중취업부분으로 복잡해진다면, 미리 옮긴 회사에 사정을 간단하게라도 꼭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아니면 저 혼자서 고용보험 부분 해결할 수 있는 걸까요?

Ahb1slIFhTJrKoD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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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취준생 막막합니다..

홀로 타지에 와서 한달정도 걸려 입사한 회사를 두달도 안되서 오늘 그만두었습니다설립한지 얼마 되지않아 잡혀있지 않는 체계에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없이 업무시작하였고 제가 해보지 않은 업무여서 동영상보면서 공부하여 일했습니다.대표는 말끝마다 이*끼,저*끼,   18,18욕하며 말하고 (저한테는 그러진 않았지만, 듣고있기가 싫다라구요)직급이 좀 있는 저희 팀장님을 전직원 앞에서 개무시하며 욕하고, 이사는 본인 생각이 다 맞다 판단하고 얘기하고 업무지시를 하고 업무지시대로 일처리 하였는데 그것이 뻘짓이된걸 알았을때 본인은 의견을 준거라며  알아서 공부해서 하라하지 않았냐 하며 소리소리를 지르고 1년치 자료를 다시 다 입력해야하는 업무를 무조건적으로 해야된다해서 혼자 못한다 하니 회사에서 못한다는 말을 하는게 아니라며 또 소리소리를 질러대더라고요글로는 다 표현을 못하지만 억울하고 제 태도까지 운운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바보같이..지금까지 사회생활하면서 일못한다는 소리 안들어봤고 싸가지없다는 소리도 들어본적 없습니다항상 상사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직원들끼리의 관계도 좋았습니다한달반동안 전년도 실적 맞춰주고 해달라하는거 다 해주니 제가 호구로 보였던 건지 참..그래도 제가 그만둔다하니 대표는 업무가 체계가 없어서 우리도 잘 몰랐다 하며 제 잘못아니라며 회사잘못이라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무튼 못버티고 나왔는데 아무 대책도 없이 나온 제가 참 한심하기도 하고 막막하네요..지금 시국에 취업도 잘 안되는것도 알고 당장 먹고 살아야하기에 돈은 벌어야하는데사회에 나가기가 무섭습니다나이도 찼고 내놓라할 경력도 없고준비하는 자격증 하나믿고 취업해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고..당장 취업이 되지 않으면 알바를 해야겠다 생각중입니다당장 다음주니 주말에 열심히 지원해봐야겠죠..휴주절주절 말이 길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개인적인 사정때문에도 매일 울고 힘든데 세상 살아가는게 오늘따라 왜이렇게 더 힘들게 느껴지는지.. 우울증인건지 하루가 멀다하고 아무때나 눈물이 나네요..어디 얘기할 곳은 없고 답답해서 적어보았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tAybttugl1T83Z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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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실수하는 꼼꼼하지 못한 성격 ㅜ

지금 전 직장에서 퇴사 한지 8개월차 인데 22살에 면접보던 나는 잘할수있냐는 질문에 당차게 그렇다 해보면 할수있다 대답했는데전 직장에서  실수를 해서 혼나고 더블체크 했음에도 계속 상사에게 가져가면 실수가 생겨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면접 보기가 무서워지네요  전 직장에서 너무 혼나고 집가서면 울면서가고 화장실에서 울다가 들어가서 수정하고 그랬는데 ㅜㅜ 회사가 상사가 무서워요 ㅜㅜ벌써 26인데 언제까지 백수로 살순없자나요 아직 적성도 찾지못해 이리저리 그냥 연맹만 해서 그럴까요 ㅜ

Oud0hGcxocI2YaL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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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상황이라면 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지방에 취업한 직장인입니다.이 회사에 오기 전 삼시세끼 제공, 숙소 제공, 월급은 못해도 250정도 받을거라는 얘기에 오게 됐습니다.이 회사에 오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월급이 지금 제 경력과 나이에 비해 많다고 생각 돼 선택했습니다.이 회사에 오기 전 저는 계약직으로 월 세후 170-180정도 받으며 2년정도 일을 했었습니다.지금은 정규직으로 계약서상으로는 월급이 기본급 200으로 측정되었고 저는 그 나머지 50정도 혹은 그 이상은 매 월 인센티브 식으로 주는 줄 알았는데 계속 말이 달라졌고 인센티브도 제대로 못 받을 것 같습니다.기본급 200에 세금떼면 170 후반정도인데 회사에서 구해준 숙소의 관리비를 제가 부담하고(오피스텔이라 관리비 부담이 큼..) 저녁도 제가 부담하고 그 외 고정지출 나가면 제가 돈을 모으기도 힘든 상태입니다..업종 자체가 회사에서 잘 돼야 저에게 떨어지는 돈이 많다는건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불확실한 미래에 내가 믿고 기다리는게 맞나 싶습니다.지금 제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적어서 돈을 더 달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도 별로 안하고 월 170씩 받아간다고 생각할수도 있다고 봅니다..근데 전 차라리 안받는게 낫다고, 받는게 오히려 불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다른 직원과 비교했을때 불공정한게 있기도 하고, 또 하루 8시간씩 주 6일 일하면서 기본급 200이면 최저도 못받고 있는 것 같고, 계약서 상으로는 하루 7시간 주 6일인데 회사 사정상 매일 8시간씩 주 6일을 일하고 있는데 백번 양보해서 기본급 200에 맞춰 월급이 나온다고 해도 그 외의 돈은 어떻게 줄 것인지 말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얘기가 없습니다.그리고 저의 업무는 원래 제 전공과 관련된 일을 배우며 하는거였는데(여기 올 당시 전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된다고 했음) 저에게 알려줄 상사가 너무 바쁘다보니 제대로 배우는게 없었고, 그 외의 잡일만 하는 중입니다. 최소 1년은 버텨서 경력이라도 인정받자 라는 마인드였는데 내가 과연 여기서 배울 수 있는게 있을까 하는 의구심만 듭니다..반대로 내가 여기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지금 실근무일이 한 달 좀 넘었는데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할 지, 아님 빨리 그만두고 나오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제가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있는건가 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가 너무 궁금했습니다ㅠㅠ도움 부탁드립니다!

PN1QMdRL8ZAdITs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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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짜리 연봉…

 전 회사를 다니다가 다쳐서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제 다시 취업 할려고 이력서를 고치는 중인데 경력에 6개월 짜리지만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것도 아니고 소중한 경력이라 이력서에 기재하려고 해요.. 근데 연봉을 써야 하는데 어떻게 기재해야 할까요… 6개월치 월급을 다 더한 후에 평균치 *12 를 하는게 맞는 걸 까요…? OT가 많은 직업이라 계약수 월급 보다 늘 한참? 더 받았는데… 다들 연봉은 정직하게 쓰는 건가요…? 옛날에 들었는데 이직을 위해서 좀 높게 쓴다는 것도 본것 같아서요…

wT9BaoDwPg6J2Zt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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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직장내괴롭힘인지 모르겠어요

이걸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여기에 처음 털어놔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사례가 많은지..제가 이상한건지 저 스스로는 판단이 안서서요 직장을 옮긴지 몇개월 되었고 전에 다른 직장들을 두곳 다녔습니다 제 바로 위 상사는 50대 아저씨인데 상사가 둘이 밥을 먹으러가자고 하곤합니다 그럴때 과장님이 왜 꼭 둘이 먹으려고하냐 물으면 따로 밥을 사준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전에도 3번이나 따로 먹었는데두요  그 이후엔 밥을 사줘야하는 핑계를 만들구요 그러다 둘이 먹으려던 자리에 다른 사람이 껴서 같이 가면 바로 다음날이 되더라도 둘이서 점심 먹는 약속을 다시 잡습니다. 매번이요. 밥 먹고나선 회사로 바로 들어가지도 않고 저에게 묻지도 않고 여기저기 본인 가고싶은곳에 점심 시간이 끝날때까지 데리고다니고 이런게 반복되어 제가 불편한 내색을 보이고 다른분이 제가 불편해하는것 같다고 얘길해도 아랑곳하지않습니다 단둘이 마주보고앉아 철도 아닌 빙수를 먹기도 했구요 데려다준다며 퇴근길에  제가 짐 챙길때까지 기다리렸다가 회사입구까지 같이 내려가기도하고 근무시간에 제가 뭐하는지 자꾸 쳐다보길래 달력을 그 사이에 세워두니 저 쉬는날 제 책꽂이 위 달력도 맘대로 치워버렸습니다 업무도중 제 책상위에 비품들 말없이 함부로 손뻗어 사용하고 제 서랍도 말없이 막 열어 뒤지기도 합니다 습관적으로 침을 바닥에 계속 제쪽으로 뱉고 감기 걸린상태에서도 그렇구요 저는 이런게 선을 많이  넘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힘든건 업무 지시도 본인 자리에서 얘길 안하고 말없이 제 옆으로 훅 가까이 와서 제 마우스를  뺏어서 얘길합니다 본인 모니터 보면서 해도 될 얘기를요 제가 그게 너무 불편해서 마우스도 다시 제가 뺏고 그냥 그 자리에서 말씀해달라고하면 말을 더이상 안해버립니다 업무지시를 내리다말고 그냥 출장 가버려요ㅎ 저는 그걸 뭔지 몰라도 처리를 해놔야하는거구요 이런걸 하라는거냐고 여쭤보면 대충 대답하고 나중에 그걸 처리하려고보면 본인이 이미 해놓은 일입니다 제가 그 분의 이런 선 넘는 행동들이 불편해서 선을 긋고 딱딱하게 대하니 본인 할 일이 없으면 제가 결재 올린것만 하루종일 보며 틀린 부분이 있는지 찾고 제대로 확인 안해본 상태에서 이거 왜이러냐 이상하다는식으로 하나하나 갑자기 막 던지듯 물어봅니다 제가 틀렸다는 전제를 깔구요  다른 일을 하고있다가 그 조용한 사무실에서 그 순간 대답을 빨리 못하면 제가 잘못한게 되는겁니다 업무도 안알려주고 상의는 당연히 안하지만 저 스스로 그분이 진행하시는걸 다 알아서 알아보고 일을 해야합니다 연차도 본인은 당연히 저한테 얘기없이 쓰고 저는 모르고있다가 그날 갑자기 그분이 안나오면 처리안해두고 간 일들을 처리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욕도 대신 먹구요 이런게 매일 반복되다보니 숨을 쉬는데도 숨이 너무 가쁘고 너무 불안하고 긴장이 됩니다 언제 어떻게 행동할지 모른단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다른 직장들 다닐땐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저는 이런게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루하루 너무 지옥같은데 제가 예민한건지 그사람이 이상한건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여기에 글로나마 적어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경우가 많나요

8VERW0aSUSvYtPq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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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자 26살 전문대졸입니다.

제가 3년정도 이런저런 아르바이트,국비지원하면서 사회생활하다가 24살 전문대입학후 26살 올해2월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회계,경영지원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평균학점 4.06에 엑셀,전산운용3급,전산회계1,2급,FAT1,2급,한능검2급 있습니다..2월에 전산세무2급취득할예정인데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이 많아요ㅠ회계직쪽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많이 늦은건가요?ㅠㅜ중소기업쪽으로 취직준비하려고 하는데토익이나 취득하면 좋을 자격증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WbAuU90Gn9DgRMN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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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에 이렇게 써있는 경우는

정규직이라는 소리인가요 계약직 이라는 소리인가요 아니면, 선택하라는 소리인가요? 뽑는 직무는 하나였습니다

RBekr4OTGWToNuX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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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직전연봉 허위 기재 (퇴직금포함??)

직전연봉을 원천징수연봉 +퇴직금더한 금액으로 기재했는데 추후 허위사실로 문제되나요면접때 퇴직금포함액이라고는 얘기 못했어요그리고 원천징수 연봉보다 실급여가 더 많아요(실급여액은 3개월치 급여명세표로 증빙가능)만약 합격하면 입사전 솔직하게 얘기해야겠죠

hsiwguhfaiibsdh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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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자 4일 출근하고 짤림

신입으로 입사했고 수습기간 3개월로 근로계약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도 안되서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신입이었기 때문에 이렇다할 업무를 하진않았고 전화받는일이 주 업무였습니다. 면접을 원래는 대표랑 봤어야하지만 약속된 시간에ㅡ나타나질않아 실무진들과 면접보고 채용 연락을 받았습니다. 면접 때 백신 접종여부에 대해 묻지않았고 저는 백신접종 여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4일째 출근하던 날 점심을 먹다 백신 얘기가 나와 저는 미접종자라고 말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다들 경계해야겠다며 보균자 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 식사가 끝난 후 대표가 저를 따로 불러냈습니다. 백신을 왜 맞지않았는지 이유를 묻더니 접종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하라고 종용했습니다. 접종을 하지않는다면 다른 대안을 생각해봐야겠다며 어떤 대안인지는 말해줄 수 없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도록 요구하더라구요.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백신을 맞지않는건 배려가 없는 생각이라며 저의 소신때문에 사무실에 피해주지말라고 얘기했으면서 이게 바로 강요하는 것 아닌가요? 바로 결정하기 어렵다고 시간을 요청했고 1시간동안 정말 많은 생각을 해서 겨우 얻은 직장 잃을 수 없다는 생각과 접종이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 날 바로 1차 접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출근날 해고당했네요. 백신 때문이냐고 물었지만 아니라고 합니다. 팀장 말로는 대표 본인이 직접 뽑은 사람이 아니다보니 처음부터 그러지않았을까 싶다며 조심스레ㅡ말하더군요. 그럴거면 채용을 하질말지 제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출근 첫 날 대표를 처음 본 날 대표는 저에게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에 있던 직원은 편한걸 넘어 너무 친구처럼 대했다는 이유로 해고했다며 조심하라는 듯이 말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불안하기는 했지만 주어진 일 열심히 하면 될거라고 생각했죠.. 일도 안해보고 겨우 4일? 만에 사람 판단할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네요.....해고통보는 도와드릴 일이 없는지 팀장에게 여쭤보니 그제서야 말하더군요. 우리 사무실과 맞지않는 것 같다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제 생각엔 백신 미접종으로 대화를 하던 과정에서 판단으르하셨겠구나하는 생각이ㅡ듭니다.  그 한순간 주관적으로 판단하신거죠. 결국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드신거겠죠. 순종할 것 같지않으니까. 진짜 삶의ㅡ의욕이 뚝 떨어지네요..... 사람 취급을 못받은 기분입니다.

YanuET9HKk81sw2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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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날 특허 도안과 제안서 작성제출?

안녕하세요.오늘 첫 출근을 했습니다. 설계쪽 경력이 없습니다.경력이 없어 신입으로 지원했고 오늘 첫 출근을 했습니다.보통 첫날은 교육이나 같은것을 하는 걸로 알고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시중에 파는 상품의 사진 한 장을 톡을 보내시면서 이 제품 특허를 딸려고하니 도안과 제안서를 3일 후까지 작성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황스러워서 어느분께 도움을 받아 진행하면 되겠냐고 물으니 시중에 흔한 물건이니 그냥 혼자서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사진을 하나 더 주셔서 봤는데  완전 멘붕이 왔습니다. 한번도 그려본적없는 방식으로 치수나 정보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진으로만 그리려니 너무 막막 하더라구요. 전 경력없는 신입사원인데ㅠㅠ오늘처럼 제가 한없이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참고로 전오늘 교육이나 그 비슷한것도 아무것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전 이제 어찌해야하나요ㅠㅠ

Ub9VadIBHxO9TA8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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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전 직장 재입사 고민중

전 직장을 권고 사직으로 퇴사하였는데 얼마전 뜬금 없이 재입사 연락을 받았습니다.재 입사를 하여야 할까요?퇴직시 기존 임원들의 눈 밖에 나서 3명 정도 권고 사직 퇴사 하였는데 기존 임원은 아직도 있고 퇴사자 3명중 한명은 재입사하여 다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조건이나 연봉등은 좋은 편인데 재입사 하는 것이 맞을까요?고민중입니다.

w2FnHHaMalhErU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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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했다가

연락처를 옛날번호를 그대로 써서 제출하는 바람에기업에서 열람하고 1시간? 쯤 뒤에취소 후 번호 변경하고 다시 재지원했는데번호 바뀐거 확인하고 연락 올까요?ㅜㅜ

PzrlJOf7ockIF0l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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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초이스 게임
집중력 최대치의 업무 시간은 언제인가요?
투표기간
2022-01-19(수) ~ 2022-01-23(일)
이번주 투표 결과 🥇
  • 커피와 함께라면! 오전 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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