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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데이터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IT개발·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339건
막막한 취업, 이직 고민,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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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일단 연봉도 낮고, 퇴사자가 많은 편이라면 저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지는 않을 회사 같아요. 다만 어지간하다면 전 면접은 보는편을 추천하기는 합니다. 면접에서 배울것도 많고 내가 부족한 것도 알 수 있고요. 그런데 거리가 너무 머네요 교통비가 부담이고 하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과감하게 포기하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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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업에서 개발자로 근무중인 프로 어이어이마징가요 입니다. 일단 제가 재직해본 경험상 자격증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 지금 갖고계신 자격들이 딱히 공신력이 많이 있거나 난이도가 높은 편도 아니기는 하구요. 깃허브 등이나 개인적으로 무언가 네트워크에 대해 공부한 내용이 있고 이게 깊은 내용까지 하셨다는걸 입증한다면 기업 입장에서 실력을 평가할 때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IT는 결국 포트폴리오가 매우 중요합니다."
데이터사이언티스트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군휴학하고 있는 02년생(23세) 10월 전역이고 내년 3월 3학년 복학 예정입니다.요즘 진로 때문에 걱정입니다. 군휴학하면서 물질적인 스펙이라도 쌓으려고 sqld, adsp, adp를 취득하려고 했습니다.(데싸 쪽은 자격증이 쓸모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sqld, adsp, adp 필기까지는 모두 합격했고 adp 실기 하나만 남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제 전역도 다가오고 대학 생활 2년 밖에 안 남았으니 두려움이 몰려오면서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에 정말 도움이 되는 스펙을 쌓고 싶습니다. 지금 할 줄 아는 거라곤 EDA, 전처리, 모델링, 시각화 정도 가능합니다.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1. adp 포기하고 영어 공부 및 전공 수학을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해외논문을 읽기 위해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영어를 정말 못합니다.ㅜㅜ 수학은 학부 2학년 수준까지 거의 까먹은 상태입니다.)2. 취업할 때 포트폴리오를 위해 머신러닝 및 딥러닝 알고리즘 논문에 대한 저의 논문리뷰를 블로그에 작성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대학교 졸업 전까지)3. 데이터사이언스로 일하게 되면 해당 산업의 도메인 지식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미리 업종을 선택하여 해당 업종의 도메인 지식을 쌓아야 할까요?(금융 쪽 생각입니다)4. 데이터분석의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캐글 및 공공, 기업에서 시행하는 데이터 분석 대회를 꾸준히 참가하는게 좋을까요?5. 고도의 학력을 요구하지 않은 데이터분석 인턴 또는 신입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대학원 병행이 가능할까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면 대학원만 생각중입니다. (ㅅㄱㄱ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융합학과 희망)아직 졸업하려면 2년 넘게 남았지만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이게 사용하고 싶습니다...어떠한 공부든 할 자신 있습니다.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소먹는소 2024.06.17 작성
클라우드 엔지니어VS백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진로 고민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컴퓨터랑 관련 없는 학과를 다니고 있어요.(배터리) 그래서 내년 즈음에 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학과쪽을 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이랑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근데 IT 직군 종류가 정말 많던데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관심있게 봤던 것이 백엔드 개바자랑 클라우드 엔지니어 입니다. 백엔드는 사람인 입사공고로만 봤을 때도 IT 직군에서 거의 탑급으로 채용을 많이 하는 것같고,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시스템 자체를 관리하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고민했던 이유가 제가 원래 컴퓨터 전공이 아니였다 보니까 C언어는 고등학교, 대학교 때 겉핥기 식으로 접해봤고 JAVA는 이번에 정보처리기능사 공부하면서 처음 배웠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 언어들을 공부해보면서 사실 조금 어려웠던 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개발자의 역량에 못 맞출 것 같다는 불안감에 다른 직군이 있나 찾아보다가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근데 인터넷에 서칭을 해 봤을 때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신입을 많이 안 뽑고, 오히려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다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고 들어서...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가요 아니면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중점으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추직하신 분들이나 이직하신 분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PiOsCWgVRXE134 2024.06.13 작성
전문가답변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업에서 개발자로 근무중인 프로 어이어이마징가요 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일단 경력직이 많기도 하고... 애초에 뽑는 회사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작은 기업에서는 백엔드 개발자가 같은 일을 해낼수 있고, 큰 기업은 실력이 검증된 사람(즉 경력직 - 보통은 신입으로 클라우드 엔지니어링을 했던 사람도 있겠지만 백엔드로 이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 백엔드에서 넘어가는 경우)를 뽑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경우 클라우드 엔지니어도 개발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둘의 차이를 조금 더 많이 알아보고 진로를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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